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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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국 최초' 산업별 온라인 투자설명회 개최...전문가와 실시간 소통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산업별 투자설명회를 실시한다.온라인 투자설명회는 코로나19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비대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기 위해 지난 8월 유튜브, 페이스북, 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여졌으며, 9월부터는 각 산업별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먼저 10일에는 ‘인공지능’ 산업분야의 비전과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광주시 투자에 관심 있는 국내외 기업은 SNS 채널에서 ‘Invest Gwangju’를 검색해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이어 오는 10일 인공지능 산업, 10월8일 에너지 산업, 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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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무원, 구례․곡성군 수해지역 위문품 전달
여수시 공무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군과 곡성군 수재민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7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4일 권오봉 여수시장이 직원 대표로 구례군청과 곡성군청을 방문해 총 2,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례군에는 전기압력밥솥 43개를, 곡성군에는 전자레인지 55개를 전했다. 이날 전달한 가전제품은 여수시청 1,832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2,000여만 원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권오봉 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상심이 큰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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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의혹 관련 입장문 발표..."무책임한 발언” 전면 반박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환경미화원 채용 관련 부실한 면접 논란 등 의혹을 제기한 지차남 시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나주시는 지난 4일자 입장문을 통해 “환경미화원 공채는 법과 규정에 따라 일체의 부정과 비리 없이 엄정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소위 카더라 통신에 의존한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발언은 시와 시의회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키고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나주시는 이번 환경미화원 채용 의혹에 대한 입장문과 상세자료를 통해 지 의원의 5분 발언 쟁점에 대한 반박과 비판의 입장을 조목조목 내놨다. 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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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한국연구재단 후반기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한국연구재단의 후반기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에 선정, 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벼육종재배과장 고재권 박사를 초빙했다고 7일 밝혔다. 고재권 박사는 농촌진흥청에서 30여 년간 벼 품종개발에 전념하며 신동진벼, 호품벼 등 90여 품종을 개발한 연구자로 우리나라 쌀의 수량성 증대와 쌀 품질 고급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일본 상주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일본의 쌀 농정과 연구방향 등을 정리해 책자를 발간하였고, 한일 간 농업연구교류에 헌신한 공로로 일본으로부터 국제협력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 농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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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국 최초' 호우피해 이재민 임시주택 설치 입주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집중호우로 터전을 잃은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임시조립주택을 설치·지원했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달 폭우로 함평지역 내 도로 75개소와 하천 47개소 등이 파손되거나 유실되고 총 204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군은 지난달 중순부터 공공시설을 포함한 사유시설에 대해 긴급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총 136세대 204명의 이재민에게 각각 긴급재난지원금과 의연금을 지원했다. 군은 특히 주택전파와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 2개 가구(4명)에 대해서는 사업비 7천만 원을 투입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조립주택 2개동을 이번에 긴급 설치했다. 사업은 지난 8월 21일 부지선정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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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버스완전공영제 전국서 벤치마킹 쇄도
전남 신안군은 지난 2007년 임자도 버스공영제 시범운행을 시작으로, 2013년 5월 전국 최초로 관할 행정구역 전체 버스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당초 33개 노선, 22대에서 현재 117개 노선에 공영버스 65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고령자 및 학생, 국가유공자 등에게 무상 교통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67만여 명이 이용하는 공영버스는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노선을 결정하는 주민버스로, 자체 조사결과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전국 최초로 버스완전공영제를 실시해 주민의 교통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이러한 대중교통 정책 성공사례들을 타 지자체에 널리 전파하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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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청정지역 회복
전남 신안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지난 3일 자로 해제했다고 7일 밝혔다. 7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0월 압해읍 분매리, 가란리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견돼 압해읍 전역 2,451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다. 신안군은 올해도 병해충 예찰에서 시료채취한 32본에 대해 검경 의뢰한 바, 소나무재선충병 미검출 결과를 통보받았다.또 지난 2018년 이후 감염목이 추가 발생되지 않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해제를 추진했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후 2년이상 감염목이 확인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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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서울시,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 프로그램 추진
전남 강진군은 서울시와 함께 ‘넥스트로컬’이라는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가 강진군 등 13개 지자체와 함께 서울의 청년이 지역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의 꿈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넥스트로컬 강진캠프’를 개최해 참가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지역 청년과의 간담회, 지역 명소 탐방 등 서울 청년들이 강진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 바 있다. 현재 넥스트로컬 예선에 통과해 강진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팀은 총 8팀 1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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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국 최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8곳 선정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 전국 최다 8곳의 신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PD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캠핑, 숙박, 음식, 여행알선, 운송사업체 등을 창업할 수 있도록 문체부에서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천시에서는 2014년에 관광두레 2기로 모세환 대표(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가 최초 선정된 후 올해 두 번째로 정희주 대표(청춘벗s투어)가 관광두레8기 PD로 선정됐다. 정희주 PD는 지난 7월 관내 사업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열고 관광분야 창업·경영개선을 희망하는 5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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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1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사업비 70억 원 확보
완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 사업에 ‘1島 1色 컬러푸드 기반 치유 건강 농촌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단체 등이 함께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어가는 데 지원하는 사업으로 완도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간 추진하게 된다. ‘1島 1色 컬러푸드 기반 치유 건강 농촌조성사업’은 도서 지역으로 형성된 지리적 특성에 맞춰 섬마다 특징 있는 컬러푸드를 기반으로 치유자원을 가치화하고 미래 전략 품목을 발굴‧육성하여 농촌의 자립적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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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해극복 자원봉사 참여자 수기 공모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한 황전·구례지역의 수해를 슬기롭게 극복한 자원봉사 참여자들의 수기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수해복구 자원봉사 참여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수집하여 순천형 수해 극복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하고 앞으로도 다가올 수 있는 재난을 현명하게 준비하고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모 내용으로는 ▲자원봉사 활동 시 느낀 점, ▲나눔과 배려의 시민협력·민관협력 사례·미담·모범사례, ▲현재의 재난대응 문제점 및 개선점 제안 등으로 형식에 구애없이 자유롭게 작성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응모신청서를 다운받아 A4 1매 이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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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인(In) 코로나 비상행정’ 운영체계 마련
지난 1일부터 1년간 ‘인(In) 코로나 비상행정’ 체제에 돌입한 장흥군이 분야별 추진계획 최초 보고회를 열었다. 7일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보고회에서는 ‘방재활동, 지역경제, 혁신’ 등 3대 비상행정에 대한 부서별 운영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비상행정 추진체계 확립을 위한 분야별 추진계획은 80여건에 달했다. 군은 이달 14일까지 추진계획을 확정해 올해 정리추경과 2021년 본예산에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추후 분기별로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정 추진 사항 공유와 차질 없는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서는 대면회의를 지양하고 온라인을 통한 영상회의를 확대하기로 했다. 주간 업무보고회, 월중 업무보고회 등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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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5일 전통시장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강화’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일 전통시장 2개소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 중이지만 지역 5일시장인 무안‧일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기위해 찾아오는 군민과 외지 상인들이 많아 감염병 차단을 위한 예방활동 현장근무자 10명을 채용해 배치했다. 현장근무자는 시장별 각 5명으로 전통시장을 찾아오는 상인과 방문객들에 대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감염병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다. 김산 군수는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면서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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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교통사고 응급환자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6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두부열상을 입은 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30분경 완도군 노화읍 포전리 인근 공사 중이던 도로를 주행 중 한쪽 바퀴가 웅덩이에 빠져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A씨(여, 50세, 노화도 주민)는 머리에 상처를 입어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과 순찰자를 급파하였고 신고 접수 9분 만에 현장에 도착, 환자상태 확인 결과 두부에 열상이 있으며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신속하게 산양진항으로 이송 대기 중이던 경비함의 단정에 인계하여 땅끝항으로 후송했다.환자는 해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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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1년도 정부예산안 1400억원 반영
전남 신안군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발표됨에 따라 예산확보를 위한 마지막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군 2021년 예산은 정부안 반영 후 국회의 결정만을 남겨둔 상황이다.7일 신안군에 따르면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복원사업 480억원, 흑산도 정약전 평화길 조성사업 55억원 등을 신규사업으로 건의해 2021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또 지역 현안 SOC사업 분야로 압해~화원 국도 77호선 연결도로 298억원 등 대규모 도로 사업에 566억원, 흑산공항 건설사업 69억원, 하수관련 시설정비 61억원, 선착장 및 지방어항시설 29억원, 문화·체육시설 15억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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