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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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다움주식회사, 강진 전통과자 '명품한과' 출시
전통 먹을거리를 생산‧판매하는 산다움 강진한과가 유과, 한과 등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농)산다움주식회사는 강진군 강진읍 서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50톤의 전통과자를 생산해 2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강진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 참깨, 검은콩을 가지고 한과를 제조하고 있다. 옛날 방식 그대로 직접 쌀을 튀겨낸 후 엿을 넣어 밀대로 밀고 칼로 잘라 만든다. (농)산다움주식회사 최기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이지만, 농업인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신뢰하고 먹을 수 있는 한과를 생산하고 있다”며 “강진을 대표하는 명품 한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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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지도·점검 나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김주택 지청장)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노동기본권 보호를 위해 11월 30일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장 점검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3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용노동청 목포지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통역원을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194개소(외국인 노동자 269명)에 대해 비대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 방역관리가 취약한 것으로 의심된 사업장을 비롯해 관내 외국인 다수고용 사업장과 집단감염에 취약한 육가공업 및 식품제조업, 전년도 점검 시 다수 위반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점검에서는 의심증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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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확대 실시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2020년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독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 ~ 만 12세,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었지만 올해는 생후 6개월 ~ 만 18세, 임신부, 취약계층, 만 62세 이상 어르신으로 확대 시행한다. 생후 6개월~만 18세 이하 어린이는 연령별, 접종횟수에 따라 9월 8일부터 지정 의료기관(37개소)에서 접종하며 임신부도 오는 22일부터 지정 의료기관(17개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다음달 13일부터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지정 의료기관(88개소)에서,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1급~3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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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4년 연속 문화재 야행 공모사업 선정
전남 목포시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문화재 야행’과 ‘생생문화재’ 2건 등 총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문화유산과 주변의 문화콘텐츠를 엮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목포시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목포 문화재 야행(夜行)은 지역의 문화·예술인 등과 민관합동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준비 전 과정을 함께 추진하며 목포만의 정체성이 분명한 콘텐츠를 발굴해 진행돼 호평을 얻었다. 이에 작년 문화재청 평가 시 우수한 평가(‘가’등급)를 받아 2021년도는 올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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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덕연동, 마중물 추석맞이 후원물품 이어져
전남 순천시 덕연동 마중물에 지난 15일 더조은 믿음식품과 이마트 순천점에서 포장육 세트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더조은 믿음식품(대표 전우현)에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양념 포장육 세트 50개를 전달했다. 전우현 대표는 “아직까지 멈추지 않는 코로나19와 연이은 태풍 등으로 마음의 상처가 깊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작은 마음을 담았다”며 “약소하지만 희망의 불씨를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문화에 참여할 것이라고 했다.또한 이마트 순천점(대표 안영일)에서는 덕연동 새마을부녀회에 각종 생활용품(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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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정자료 전시관’ 소책자 발행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7월 1일부터 상설 운영되는 시정자료 전시관의 주제별 전시물을 간추린 소책자를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순천시 근·현대 역사를 오롯이 간직한 시정자료 전시관’이란 제목의 소책자는 총 26면으로 사진과 내용 등은 전시관을 방문하면 볼 수 있는 전시물로 제작됐다. 목차는 순천역사, 격동과 도약, 그때 그 시절, 그때와 지금 순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순천의 최초들과 역대 시정구호를 비롯한 1962년 기록적인 수해, 1995년 순천시·승주군 통합,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2019년 1,000만 관광객 시대 등이 짧게 정리됐다. 특히, 순천시청사 개축공사 투시도를 비롯한 시청사 변천사와 제23대 김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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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방역관리요원 주요 관광지 배치
전남 강진군은 관광지 방역 및 수용태세 개선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들의 여행 불안심리를 해소하고자 방역관리요원 12명을 채용해 14일 주요 관광지에 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진방역관리요원은 연말까지 가우도, 사의재, 강진만 생태공원에 배치돼 방문객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안내, 발열 체크, 거리 두기 안내 등 생활방역수칙 지도와 방역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강진군 관계자는 “강진군은 방역관리요원의 활동으로 ‘청정’ 강진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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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피해자 가정 위문금 전달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지청장 박건욱)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자들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타인이 일으킨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하고 고통을 이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피해자 및 가족들이 추석 한가위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해남·완도·진도군 관내 22가정에 제수용품 마련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20만원씩 모두 440만원 상당이다. 김석원 이사장은 "범죄피해의 아픔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피해 이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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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국토부 주관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
광주광역시는 주택가 붕괴 건물을 주민커뮤니티센터로 조성하는 동구 산수동 ‘꼬두메, 향기가득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전략계획 수립지역 내에서 추진하는 생활SOC 사업 등에 대해 활성화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 등 정부지원을 하는 제도로, 현실적 제약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 지역에 대해 점단위로 지원한다.이번에 선정된 ‘꼬두메, 향기가득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건축 중 붕괴돼 여러 해 동안 방치된 위험건축물을 국비 24억원을 포함한 50억원을 투입해 ‘꼬두메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건립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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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 추석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차영수 의원(강진1)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차 의원은 16일 강진읍 강진실버하우스와 도암 은빛마을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했다.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 흘리며 봉사하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복지시설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차영수 의원은“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전남도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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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추석 대비 소규모 수도시설 일제점검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군민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6일부터 23일까지 1주간 추석대비 소규모 수도시설 일제점검에 나선다.대상은 화순읍 수만1리 수촌마을 등 마을상수도 51개소와 백아면 다곡리 웅곡마을 등 소규모 급수시설 67개소로 총 118곳이다.일제점검은 상하수도사업소, 읍‧면 담당자, 시설물 관리자(마을이장)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소독시설 상태, 소독약품 적정량 투입 여부 등 시설 운영관리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 시설물을 파악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게 정비 공사를 시행해 수인성 질환을 방지하고 먹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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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교조 해직교사 3명 복직발령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법외노조 통보로 직권면직됐던 전남의 교사 3명이 5년여 만에 복직발령을 받고 17일 교단에 복귀한다. '전교조 법외노조 처분은 무효'라는 지난 3일 대법원 판결에 따른 것이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16일 오전 청사 8층 중회의실에서 김현진(전 관산남초), 조창익(전 해남제일중), 정영미(전 고흥산업과학고) 교사에게 복직 발령장을 전달했다. 이들 3명의 교사는 지난 2016년 1월 21일자로 직권 면직됐으며, 도교육청의 복직 발령에 따라 17일부터 교단에 다시 서게 됐다. 이날 김 교사는 광양교육지원청 지정 학교, 조 교사는 해남교육지원청 지정 학교, 정 교사는 고흥고등학교로 각각 발령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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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신축공사 관련, 강진군 도암면 보동마을 주민과 간담회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15일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신축공사와 관련해 도암면 보동마을회관에서 관계기관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원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이날의 간담회는 이승옥 강진군수가 직접 회의를 주관하고 주무관청인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시설관리팀장, 전남개발공사 감독관, 서진건설(주) 현장소장, 군 관계자, 보동마을 주민 등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공무원 교육원 건립에 따른 소음, 먼지, 각종 생활 불편 등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마을회관 이전건립, 배수로 재정비, 마을상수도 관정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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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6개 관계기관과 'e-모빌리티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광군은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지식재산센터,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개 기관과 'e-모빌리티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e-모빌리티 지원기관협의체를 운영, ▲e-모빌리티 관련 신사업 발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지원, ▲박람회 및 홍보지원, ▲인력양성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 행·재정적 협력을 중심으로 한다.이러한 협력을 통해 영광 e-모빌리티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전남 전략사업인 블루 이코노미 사업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영광군은 e-모빌리티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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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관산로타리클럽, 청정 관산 맑은 바다 만들기 앞장
최근 바비, 마이삭, 하이선 등 3개의 태풍이 연달아 한반도를 지나면서 해양쓰레기가 해안가로 몰려들었다. 전남 장흥군 관산읍 관산로타리클럽(회장 이재호)에서 푸른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난 주말 발 벗고 나섰다. 관산로타리클럽에서는 삼산방조제 일원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양쓰레기를 주워 악취를 발생시키고 바닷가 경관을 저해하는 원인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관산로타리클럽 이재호 회장은“머지않아 명절도 다가오고 특히 3개 태풍이 지나가고 바닷가가 많이 어지럽혀져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깨끗한 관산을 만드는 데 발벗고 나서겠다”고 봉사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임용현 관산읍장은“주말에도 관산을 위한 열정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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