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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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진도휴게소 발열 검사장 지속·운영 결정
전남 진도군은 진도 휴게소 발열 검사장을 지속·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진도군은 지난 4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회의를 개최한 회의에서 ▶코로나 19 대응 상황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안내 ▶진도군 코로나 19 발생과 조치사항 ▶태풍 ‘하이선’ 대처 계획 등을 논의했다.이날 진도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이동진 진도군수,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정성록 진도경찰서장, 이극종 진도교육장, 진도 119 안전센터장, 박성수 진도군새마을회장 등 20여명의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동진 군수는 지난 7월 1일부터 재개한 진도 휴게소 발열 검사장은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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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거짓진술' 코로나 방역 흔든 교회 관계자 고발
전남 목포시는 지난 3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고도 거짓진술로 역학조사를 방해한 교회 관계자 A씨를 고발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세를 보이던 엄중한 시기에 비협조적인 태도와 거짓진술로 방역에 혼선을 준 A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조치 했다. A씨는 광화문 집회를 다녀오고도 시 관계자의 면담을 거부하고 일관되게 집회 참석을 부인했으나 GPS 추적 결과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목포시 관계자는 “A씨는 거짓진술로 방역당국이 수일 동안 버스 탑승자 명단 파악에 방역 역량을 허비하게 하고, 목포시민을 위험과 불안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동일한 사례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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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가동
경기도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가동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하이선은 7일 오후 1시께 경기도에 근접해 8일까지 30~50mm의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도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가동하고 있다. 도는 용인시 등 24개 시군의 세월교(洗越矯),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236곳에 대해 예찰을 하루 3회 이상으로 강화하고 사전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달 1~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199곳과 취약지역 2,237곳을 일제점검했다. 침수우려 취약도로 50곳과 지하차도 10곳에 대해서도 펌프시설 가동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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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특화상품 1호 ‘강진책빵’ 명물로 자리매김"
전남 강진군 상권활성화 특화상품 1호인 ‘강진책빵’이 강진을 알리는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진 방문객들의 재구매 비율이 높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3월에 판매를 시작한 강진책빵은 출시 때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강진의 특산물인 쌀귀리와 녹차에 우리밀을 사용해 만들었고 다산 정약용의 대표 저서명을 빵에 새겨 넣었다. 건강한 맛을 살리기 위해 방부제도 넣지 않았다. 특히 강진책빵은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아 강진을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지난 7월에 부산에서 강진으로 여행을 온 한 여행객이 강진책빵을 사서 먹어보고 친구에게 선물했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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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확대 실시
전남 강진군은 발열이나 기침 등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을 위해 2020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올해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8세,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까지 확대됐고, 지원 백신도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됐다. 국가예방접종 정책상 연령별 시작 일자가 다름을 주의해야 한다. 생후 6개월 ~ 만 8세 이하는 오는 8일부터, 만 9세 이상 만 18세 이하 어린이 및 임신부는 22일부터,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3일부터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예방접종 장소는 보건(지)소 및 위탁의료기관이며 특히, 집단생활 하는 학생은 인플루엔자 유행 전 접종을 완료하기 위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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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내년 정부예산 사업비 3,035억 원 확보...지역현안 청신호
전남 보성군은 내년 정부예산안에 현안사업비 3,035억 원이 반영된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보성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김철우 군수를 필두로 중앙부처, 국회 등을 오가며 사업비 확보에 적극 뛰어들었다. 특히, 내년 정부예산안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생활 SOC사업 위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은 ▶벌교 주암 국도27호 확장사업 278억 원,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 2,542억 원, ▶하수도 정비사업 160억 원, ▶여성가족센터 30억 원, ▶득량만 청정 어장 정비 25억 원 등이며,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성군은 미반영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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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고이도 섬 중심 육성 '조' 활용 ‘서숙떡’ 상품화 코앞
전남 신안군은 압해읍 고이도 섬을 중심으로 육성 중인 조를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상품화를 코앞에 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조 소비 확대를 위해 5월부터 세종식품연구소와 조 가공품 개발에 착수 후 중간보고회에 나온 의견들을 보완해 지난 2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자와 여직원들이 참석해서 조 가공품 1차 품평회를 가졌다. 이번 품평회 참석자들은 6종 가공품을 일일이 맛을 보며 호감도, 모양, 맛, 개선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 중 조와 찹쌀을 섞어 반죽하고 조를 튀겨 고물을 만든 떡이 가장 반응이 좋았으며 젊은층을 겨냥한 치즈 넣은 설기떡도 호응이 좋았다. 특히, 조 가공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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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비대면 원격교육’ 전면 실시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 소방교육대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집합교육을 전면 중단하고 비대면 원격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대면 원격교육 전면 실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 집합교육 중단에 따른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전남소방교육대는 신규 임용자 과정과 재직자 전문교육 등 17과정 31회 13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육상 재난대응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뒀다. 특히 온라인 강의는 원격교육 플랫폼을 이용해 강사와 교육생이 별도 공간에서 실시간 대화와 토론을 할 수 있어 생동감 있게 운영된다. 박의승 소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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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새 전지 줄게 헌 전지 다오’캠페인
전남 강진군은 올바른 분리배출로 환경을 지키는‘새 전지 줄게 헌 전지 다오’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폐건전지 10개를 묶어서 읍‧면사무소에 가져오면 새 건전지 1세트(2개)로 교환해준다. 1일 1인당 5세트로 제한되며 물량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이 포함돼 있지만 무심코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려지기 쉬운 폐건전지를 수거해 토양 오염을 예방하고, 건전지 내부에 포함된 철과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진군 관계자는 “다 쓴 건전지를 버리면 환경이 오염되지만 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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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전문기업 스카이바이오, 목포시 장애인 재활협회 5개단체에 마스크 기부
지난 5일 목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마스크가 전달됐다. 의약전문기업 스카이바이오 (회장 임재선)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원 목포시장애인 재활협회 5개 단체에 각각 마스크 5000매를 전달했다. 스카이바이오는 방역산업용품을 제조하는 의약전문기업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목포시 장애인 5개단체에 마스크 5000매를 기부하고 암센터 등 각 지자체 장애인 재활센터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형석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문재 목포시자원봉사협의회, 이점단 목포여성장애인나눔회, 고영민 애인회, 박미 농아인협회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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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총력'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전례없는 어려움이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공적 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쏟고 있다.뿐만아니라 집단감염 및 지역 확산방지에 총력대응하고 있으며,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직자와 저소득 소외가정 1:1 결연활동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고 있다.특히 집단감염에 취약한 42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시설 1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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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행정명령 일부 해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따라 행정명령을 통해 운영이 제한됐던 일부 시설에 대해 5일부터 운영제한을 해제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4일 오전 10시 담화문을 통해 “중·저 위험시설 및 주요 관광지 운영중단을 9월 5일 토요일부터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호프집, 스터디카페와 프랜차이즈형 커피 전문점은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됐고,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 순천 대표관광지의 운영도 재개된다. 다만 전남도에서 오는 7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 게임장·오락실, 목욕탕·사우나, 영화관, 공연장, 실내 체육시설, 키즈카페, 300인 미만 학원, 견본주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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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국 강소농 자율모임체 전국무대 데뷔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전남 신안강소농 자율모임체인 ‘천사섬 참살이농부들(대표 김윤관)’이 9월부터 10월까지 두차례 전국무대 데뷔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지난 8월중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수사례 경진대회 1차 심사를 통해 전남 1등으로 선정되어 “2020 전국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하는 영광을 얻었다. 강소농 자율모임체 경진대회는 중소규모 강소농 경영체 간 공감대 형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벤트로, 각도 대표 강소농자율모임체의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및 발전가능성, 고객대응도 등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대회이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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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선제적 대응
전남 영암군은 악성 가축전염병의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AI.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예년보다 1개월 빠른 9월부터 조기 운영해 선제적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제적 방역은 올해 들어 우리나라 주변국을 포함한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이 49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해 사육중인 가금과 야생조류에서 모두 발생하고 있다.또한 겨울 철새로 인해 고병원성 조류인풀루엔자(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가능성이 예년에 비해 높아짐에 따라 동절기 대비 방역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뤄지고 있다. 특히 9월부터 조기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 ▶관내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9월 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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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수자원공사와 수해 관련 간담회 개최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4일 오전 지난 8월에 발생한 황전면 수해와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 측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댐 방류량 조절에 대해 수자원공사 측이 국회에 나가 설명하겠다고 하자,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인 소병철 의원이 “피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먼저”라며, 시민의 대표기관인 순천시의회를 먼저 방문할 것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허유인 순천시의장과 황전면을 지역구로 둔 김정희 도의원, 유영갑 행정자치위원장, 오행숙 의원을 비롯해, 박계수 부의장, 이영란 의회운영위원장, 남정옥 문화경제위원장, 김미연 도시건설위원장, 정홍준 의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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