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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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학원·교습소 대상 방역물품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광주시청의 긴급지원을 받아 전체 학원 및 교습소(4,744개)에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지원한다.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학원의 학생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는 시교육청의 지원 요청에 공감하면서 이뤄졌다.광주시청의 지원금 2억 원은 일선 학원을 지도·감독하고 있는 교육지원청과 학원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구입한 후 택배서비스를 통해 전체 학원 및 교습소에 배부할 예정이다.장휘국 교육감은 “광주시청이 방역물품의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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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내 독거노인 위한 선풍기 150대 지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8일 온열질환에 노출되어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인 비룡복지재단, 사회복지법인난원, 사회복지법인청람원에게 선풍기 150대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로당 및 무더위 쉼터 운영이 중단되자 독거노인의 폭염 대비 안정망을 마련하기 위해 각 권역별 수행기관 생활지원사가 노후된 냉방용품 사전조사를 실시했으며, 7월 중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선풍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들이 소중하게 모아준 코로나19 특별성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온열질환으로부터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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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최근 2021년(2020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평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보고회에서는 평가지표에 따른 추진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지표별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필수 조례 마련, 규제 발굴, 구매 등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달성도가 미흡한 지표를 점검하고, 부서 자체적으로 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앞으로 매월 지표 담당자 면담과 컨설팅을 통해 실적을 관리해 좋은 성과를 내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정 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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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웅천 고충민원 공사 현장 방문
권오봉 여수시장이 웅천 건축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등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인근 주민을 위로하고 개선책을 찾기 위해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29일 여수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지난 28일 오후 여수시 웅천동 롯데 캐슬마리나 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 대표와 시의원 등 50여 명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권 시장에게 웅천 포레나 아파트 전체 방음벽 설치와 공원 부지를 이용한 도로확장, 진동측정기 운영 등을 요청했다. 권 시장은 “주민 불편을 잘 알고 있고 깊이 공감한다”면서 “주민 피해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찾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공사에 소음 현황판 3개와 풍속 현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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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 12.8% 인하
전라남도는 올해 전남지역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이 국제유가 및 LNG 수입가격 하락으로 평균 12.87% 인하된다고 29일 밝혔다.전라남도는 최근 올해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조정을 위한 ‘전라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갖고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을 최종 확정했다.도시가스 요금조정은 국제유가 및 LNG 수입가격 하락을 비롯 도매요금 인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산업용 물량 감소,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배관투자비 등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 도매요금과 소매공급비용을 합한 금액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전체 비용의 85%에 달한 도매요금(원료비+도매 공급비용)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승인·고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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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생(生)비빔밥 식재료센터 개장
함평 생(生)비빔밥 식재료센터가 오는 31일 공식 개장한다. 29일 함평군에 따르면 함평 생(生)비빔밥 식재료센터가 이달 31일부터 ‘함평군농업경영인영농조합법인(대표 임채문)’을 통해 위탁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4월 모집 공모와 6월 센터 운영위원회를 거쳐 ‘함평군농업경영인영농조합법인이 새로운 위탁 운영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까지 2년이다. 앞서 군은 지난 2018년 말 총사업비 6억여 원을 들여 읍내에 위치한 비빔밥테마거리에 99㎡(약 30평) 규모의 함평생비빔밥 식재료센터를 건립했다. 지역 대표 음식인 한우 생고기 비빔밥을 육성하고 관련 식재료를 신선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정육장비와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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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복합다기능 부잔교 설치 추진...어업인 작업 여건 개선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선박의 접안과 승․하선 시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 및 어획물의 양륙을 원활하게 하여 작업 여건 개선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12개 읍면 각 어촌계를 대상으로 복합다기능 부잔교 설치 및 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합다기능 부잔교는 지난 2019년 말까지 12개 읍면에 총 196개소가 설치됐다. 이중 사용 기한이 오래되어 부식되거나, 자연재해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매년 1~2억 원의 군 자체 예산을 확보하여 보수 공사를 지원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최근 선박의 대형화와 어획 물량 증가 등으로 복합다기능 부잔교 시설의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사업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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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오는 8월 2일까지 연장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대응체계를 주말인 8월 2일까지 4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주말까지 현재의 안정된 상황이 유지될 경우 8월3일부터 1단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고는 있지만 아직 엄중하고, 지역감염 확산의 불씨가 남아 있다는 판단에서다.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는 29일 오전 광주시청 재난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6월27일 이후 지역감염 2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동안 발생했던 각종 상황분석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이어 민‧관공동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용섭 시장과 양동호 광주시의사회 회장 및 위원들은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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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도서지역 초등학생 위한 연안안전 교실 운영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은 도서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수해경은 거문파출소는 지난 27일 여수시 삼산면 거문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52명을 대상으로 해양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연안안전 교실에서는 △바다 안전상식 △심폐소생술 및 자동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및 물놀이 안전수칙 등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교육하고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코로나 19 확산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참여자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여한 이번 연안 안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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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민·관 합동 '구명 조끼 입기' 캠페인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수상레저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이날 완도해양경찰서 경찰관 4명과 완도군 직원 3명, 해양환경구조협회 3명 민․관이 합동으로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을 상대로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벌이고,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 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해경의 지난 3년간(2017~2019) 연안해역 사고 통계에 따르면 사망자 368명 중 338명(92%)이 구명조끼를 입지 않아 사망했다. 사망자는 2017년 115명, 2018년 124명, 2019년 129명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완도해양경찰서 김영남 해양안전과장은 “구명조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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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술실CCTV설치는 모두를 위한 일 신속한 입법처리 필요”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술실 CCTV설치가 환자는 물론 의료인을 보호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조치라며 국회에 신속한 입법화를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의료기관 수술실 CCTV 의무설치 입법 지원 간담회’에서 “수술실 CCTV는 누군가를 제재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환자와 의사)상호 신뢰를 위해서나 명확한 기록을 통해서 서로 골치 아픈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모두를 위해서 필요하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이 일(법안)이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료원 소속 병원에 대한 수술실 CCTV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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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로나19의 확산, 홍대 인디 아티스트와 ‘인디피플’ 목소리를 듣다
지속적인 지역 및 집단감염으로 인해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코로나시대’가 장기화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같이 정부, 지자체, 그리고 국민 대다수가 이를 철저히 지키고자 일상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신만의 색과 이야기를 담아 노래하는 수많은 뮤지션들의 터전인 ‘홍대’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인디밴드의 공연이 있을 때면 팬들로 발 디딜 틈이 없던, ‘스탠딩(서서 보는 공연)’ 공연 대기를 위해 한 줄을 서서 대기하던 소규모 공연장의 모습은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 ‘코로나시대’에서 홍대 인디문화와 공연의 운영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홍대 인디문화를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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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여름철 맞아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본격 여름철을 맞아 2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5일간 이용객 증가 및 태풍,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 사고의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목포 관내 최근 3년간 여름철(7~8월) 유·도선 이용객은 총 11만명(‘19년 3.5만명, ’18년 3.5만명, ‘17년 4만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해경은 기상악화 시 신속한 출항통제와 과승, 음주운항 등 안전위반행위 단속을 철저히 실시하고 주요 선착장 경찰관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긴급 구난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한다.특히 게릴라성 폭우와 해상의 국지적 안개 발생으로 선박 충돌사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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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무안군과 해양안전과 지역발전 위해 업무 협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과 무안군(군수 김산)의 '통합 항공기지' 및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한 양 기관의 업무 협의와 현장 점검이 28일 무안공항 내 서해해경 무안고정익항공대에서 실시됐다. 김도준 서해해경청장과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모임을 갖고 서해해경의 효율적인 항공업무 수행과 무안군의 항공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모임에서 김 군수를 비롯한 무안군 관계자들은 항공대 격납고 및 비행기를 직접 살펴보는 한편, 해양경찰 항공임무에 대한 현장 직원 의견을 경청하며 해경의 항공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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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 시민참여예산 의견수렴 및 설문조사 실시
광주시교육청은 2021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의견수렴 및 설문조사를 오는 8월28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설문은 ▲교육격차 해소 ▲교육과정 및 학력신장 ▲특수 및 유아교육지원 ▲안전한 학교 조성 ▲기타 교육재정과 관련된 사항 등 1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시교육청은 시민의 의견 및 설문조사 결과를 2021년 예산 편성 때 예산 운용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내년 예산에 중점 투자 방향 및 투자 우선순위 등을 파악해 내실 있는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2020년의 경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건실 응급콜벨 설치, 혁신학교 지원, 안전한 학교생활, 학교시설 노후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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