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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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주민 소통 열린 공간 ‘장흥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칠거리 골목 르네상스’ 추진과 주민소통을 지원하는 ‘장흥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장흥군 도시재생사업을 총괄 지원할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올 6월 사업 지역 내인 장흥읍 기양리 복지회관을 재단장해 문을 열었다. 센터를 총괄하는 센터장과 현장코디네이터 등이 근무하며 도시재생사업 및 사업에 필요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우선 매주 ‘찾아가는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을 함께 재생할 주민협의체 회원들을 모집한다. 7월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각종 주민공모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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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극복 기부물품 기탁식 열어
광주광역시는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에코드림, ㈜더올바른, ㈜피드박스와 기부물품 기탁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먼저, 광산구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 ㈜에코드림은 비말차단 마스크 2만400장을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김선태 ㈜에코드림 이사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불안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됐다”며 “이번 기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의약외품 제조업체 ㈜더올바른은 보건용 마스크 2만장을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안병영 ㈜더올바른 대표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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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폭우로 인한 도로침수 '발빠른 응급복구 대처'
전남 목포시가 9일과 10일 밤사이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상동에 있는 목포실내체육관 인근 도로가 폭우로 침수됐다고 밝혔다.목포시는 지난 밤사이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비탈에서 토사와 바위가 쓸러내려 배수로의 하수관을 막은 것으로 보고 있다. 목포시는 응급복구에 나서고 있으며, 장비를 동원해 도로상에 고인물을 배출하고 토사와 바위 등을 제거해 교통 통행에 만전을 기했다.이에 따라 주민들의 피해를 우려해 신속하게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해 교통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현장에 나온 김양규 시의원도 빠르게 사태를 파악하고 목포시 이상선 건설과장과 머리를 맞대며 소방차 지원요청과 양수기 등을 동원한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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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학년도 교원능력개발평가 유예 결정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교육활동 및 학교 운영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2020년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10일 교육국장과 학부모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교원능력개발평가관리위원회를 열고 올해 교원능력개발 실시 유예안을 의결했다. 본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한시적인 조치로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내년부터는 다시 실시된다. 교원능력개발평가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제한적 등교 수업 운영으로 인해 학생 및 학부모에게 객관적이고 정확한 평가 정보 제공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다”며 “편향되고 신뢰도 낮은 평가 결과로 평가의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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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민간 체육시설 ‘특별 합동 지도‧점검’ 강화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일부터 실내 민간체육시설업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최근 광주,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줌바, 스피닝, 에어로빅 등 정부에서 고위험시설로 지정한 격렬한 실내 집단운동시설 20개소와 운동시설 이용자 간 접촉빈도가 높은 실내운동시설 등 총 88개소를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 체육지원과, 도시관리공단, 여수경찰서 직원 총 33명을 12개조 합동점검반으로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 종료 시까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시에 따르면 격렬한 실내 집단운동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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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예방 위한 음식점 생활 방역 적극 대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월부터 식품접객업소 등 843개소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44회에 거쳐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최근 광주·전남 지역에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격상에 따라 지난 3일과 6일 이틀 동안 방역수칙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7월 이틀 동안 스포츠산업과 전 직원이 투입되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774개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포스터 961장을 부착하고 영업자, 종사자, 이용자에게 ‘3밀(밀집, 밀접, 밀폐) 방역조치’와 ‘음식점 유형별 방역수칙’ 및 ‘고위험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극복에 함께 해 주기를 홍보했으며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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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섬마을 호흡곤란 환자 등 잇따라 ‘긴급 이송’
전남 신안 섬마을에서 70대 호흡곤란 환자 등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9일 오후 6시 40분께 신안군 임자도에서 주민 M씨(79세, 남)씨가 배에 복수가 차고 호흡곤란 증상으로 고통을 호소한다는 임자면 보건지소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임자도 진리선착장으로 급파, 환자를 태우고 오후 7시 36분께 지도 송도항에서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M씨는 광주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사를 받고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해경은 같은 날 오후 7시 57분께 전남 영광 안마도 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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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영암 3번 확진자’ 관련 가족 등 158명 ‘모두 음성'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영암 3번 확진자’와 능주면에서 함께 거주하는 언니와 조카, 따로 사는 어머니 등 가족 모두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영암 3번 확진자(영암군 금정행정복지센터 근무)하는 의 조카가 다니는 도곡중앙초등학교와 도곡 숲정이 지역아동센터, 조카와 동선이 겹칠 수 있는 도곡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150여 명도 진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언니(영암군 공무원)와 조카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고, 능주에서 따로 사는 어머니 등 가족은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 검사를 했다.구충곤 화순군수는 9일 오전 영암 3번 확진자의 거주지, 가족, 직장, 동선 등에 대해 통보받은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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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문화누리카드 상반기 이용 ‘전국 1위’...전국 첫 50% 이상 달성
전남문화재단은 전남의 문화누리카드 올 상반기 이용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다고 밝혔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올해 상반기 문화누리카드 이용실적 집계에 따르면 올 6월말 기준, 전남의 사업예산 77억 4천 819만원 중 52.7%인 36억 6억 205만원이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누리카드 이용실적이 전국적으로 저조한 실정이나, 전남문화재단과 시․군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왔다.전남문화재단은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과 섬, 농어촌 등 열악한 여건을 극복해 올 상반기 100여개소의 신규 가맹점을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해 시․군 주민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한 결과가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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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도로교통공단과 해상 차량 추락사고 발생 지역 안전정보 개방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해상 차량 추락 사고 감소를 위해 최근 2년간 해상 차량 추락사고 발생 지역과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 정보를 10일부터 개방한다. ‘해상 차량추락사고’란 방파제, 항포구 등 바닷가 인접지역에서 자력으로 차량 탈출이 어려운 지역(바다, 갯벌 등)으로 차량이 추락하거나 고립된 사고로, 해양 인접지역이 많은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상 매년 60여건 씩 꾸준히 발생되고 있다.특히, 도로교통공단 빅데이터융합처 성락훈 처장은 “해상 차량추락사고는 도로 교통사고에 비해 사고가 많지 않아 이슈화 되는 일이 적지만 사고의 특성상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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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부 직업계고 재구조화사업 공모사업 추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육부의 직업계고 재구조화사업 공모사업에 산하 12개 학교가 선정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10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다르면, 전남의 12개 특성화고가 2021학년도와 2022학년도 학과재구조화를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12개 학교 모두가 선정돼 사업비 7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직업계고등학교 체질개선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공모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전남도내에서는 이번 사업에 나주공고(스마트팩토리과), 담양공고(스마트전기전자과), 목포공고(토목과, 스마트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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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토부 주관 '2020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
해남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으로, 사업비 20억원이 국비로 전액 지원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인근 강진군과 협력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2개 시‧군이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 개발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체류형 패키지 콘텐츠를 관광자원화 할 경우 우선 선정 방침에 따라 지자체간 협업을 통한 공모사업을 추진, 성과를 거두게 됐다. 고산 윤선도와 다산 정약용은 해남과 강진을 대표하는 인물로 다산 정약용의 어머니가 해남 윤씨이며 고산 윤선도의 후대손이라는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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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1년 대한민국 의병의 날 기념식 개최지’ 선정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1회 대한민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의병의 날은 호국보훈의 달의 첫 날인 6월 1일이다. 구국에 앞장섰던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돼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대표 행사 격인 의병의 날 기념행사는 매년 행안부 주관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한다. 행안부는 지난 4월 한 달 간 실시한 개최지 공모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 전남 나주시와 보성군, 울산 북구, 충남 부여 등 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친 결과 나주시를 최종 개최지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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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복날 맞아 전복 할인 이벤트 진행
국내 최대 전복 생산지 완도군에서 복날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전복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스토어 남도장터에서 진행되며, 활 전복 특대 3마리(마리당 110g 내외), 대복 4마리(마리당 90g 내외), 삼계탕용 6마리(마리당 70g 내외), 소복 8마리(마리당 55g 내외)·13마리(마리당 40g 내외)를 각각 판매한다. 아울러 완도산 다양한 해조류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청정바다에서 생산되는 다시마와 미역을 먹고 자란 완도 전복은 각종 비타민과 철분, 칼슘, 칼륨, 단백질이 풍부하여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리며 여름철 최고 보양식으로 꼽힌다. 특히 원기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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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피서철 맞아 팀웍강화 인명구조 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9일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와 수상레저활동으로 인한 각종 해상사고 시 신속한 대응 등 을 강화하기 위해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구조거점파출소인 노화파출소 구조대와 직원, 완도해경 구조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구조훈련을 실전과 같이 실시했다.특히 이날 훈련에는 ▲드론활용 익수자 수색▲의식있는 익수자와 의식 없는 익수자구조▲구조대간의 팀웍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미흡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노화파출소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실제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해경구조대와 구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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