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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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 용인 물류센터 화재현장 구호급식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 이하 경기적십자)는 용인 물류센터 화재현장에 소방관 및 유관기관을 위한 구호급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오전에 발생한 화재로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며 화재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경기적십자는 화재당일 11시 25분 용인소방서로부터 구호급식 전개 요청을 받은 즉시 직원 3명이 현장으로 출동, 적십자 봉사원들을 소집하였다. 중식을 준비하기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13시 30분 라면 240개, 즉석밥 192개, 빵 138개, 생수 60개를 우선 지원하면서 상황을 주시하였다. 구호 및 자원지원을 이어가던 경기적십자는 소방의 인명수색 작업이 지속되자 석식 지원을 서둘러 17시 40분부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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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식 배달앱 띵동, '띵배달' 도입
서울시 공식 배달앱 '띵동'의 운영사 허니비즈(대표 윤문진)가 주요 마트 상품을 신속하게 배송하는 '띵배달'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허니비즈에 따르면 띵동 내에 마련된 '띵배달: 30분마트'는 강남과 서초 지역 주문 시, 엄선된 식품과 생필품을 30분 내에 고객에게 전한다. 기존 1시간 이내로 받아 보던 '초특가마트'를 개선한 기획 메뉴다.'띵배달' 도입을 기념해 띵동은 '마장동 소도둑단'으로 유명한 육그램의 '소도둑불오돌뼈와 불소스'를 특가 기획전으로 내놓는다. 이 상품은 '띵배달'을 통해 온라인 최저가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띵동은 코로나19 비말차단용 '여름 마스크'와 장마철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 못한 고객을 위한 '장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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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특별감찰 시행 '공직자 25명 적발'
전남 무안군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고강도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25명의 직원이 성실의무 위반 등 각종 위반으로 주의, 훈계 등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에 김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는 군민에 대해 봉사자로서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로 조직의 지휘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22일 무안군에 따르면 사회복지직 6급 공무원 A 씨는 근무시간 출장을 핑계 삼아 비만클리닉을 이용하다 지난달 제보에 의해 적발됐다.무안군 조사결과 A 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0차례 남악신도시에 있는 비만클리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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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형 AI·그린뉴딜 비전 보고회’ 개최...'광주형 AI·그린뉴딜 본격화'
광주광역시가 21일 3대 광주형 뉴딜정책 비전발표와 함께 국내 최초로 ‘2045년 에너지 자립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선도도시 광주’ 비전 선포와 함께 광주형 3대 뉴딜 정책으로 ▲AI기반 ‘디지털 뉴딜’ ▲탄소중립(Net-zero)의 ‘그린뉴딜’ ▲상생·안전의 ‘휴먼뉴딜’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2045년 에너지 자립률 100%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45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비전 보고를 통해 ‘광주형 AI-그린뉴딜’ 3대 전략과 9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광주시 에너지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문승일 서울대 교수가 그린뉴딜 추진계획을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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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해 농업인 비대면 교육 실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농업인 및 소비자 관련 전체 교육을 ‘온택트’(Ontact)로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비대면 온라인(화상) 소통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주시 농촌진흥과에 따르면 현재 △농업인연구회 정보화 △우리 쌀 이용 단체급식 △귀농·귀촌인 영농기초기술 보급 △유기농기능사반 교육 등이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상교육은 이론, 요리시연, 현장기술지도, 쌍방향 질의응답 등 대면 못지않은 생동감 있는 영상을 구현하고 공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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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변산 가력도 인근 해상서 멸종위기종 '브라이드 고래' 발견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21일 오전 8시 50분경 부안군 변산면 가력도 인근해상에서 브라이드 고래 1마리가 죽은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변산선적 A호가 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해양경찰에 신고했다. 부안군 격포항으로 입항해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사진감별을 요청한 결과 멸종위기 보호어종인 브라이드 고래로 판별됐다. 해당 고래는 브라이드 고래로 체장 7m, 둘레 2.6m, 무게 2.6톤으로 외형상 작살흔 등 불법 포획된 흔적이나 위법사항은 없었으며 A호 선장을 상대로 위판금지 통보한 후 부안군에 인계했다.부안해경 관계자는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로 분류된 브라이드고래의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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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인권침해 실태 전수조사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학교운동부 인권침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온라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학교운동부 초·중·고등학교 129교를 대상으로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학교폭력 및 인권침해 실태 파악을 위한 온라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또 학생선수가 많은 학교운동부(야구·축구) 지도자 23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교육’을 24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한다. 오는 8월3일부터는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예방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선수들이 토론과 역할극을 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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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2021년 국비 예산 확보 위해 정부청사·국회 방문
명현관 해남군수가 2021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2021년도 정부 부처별 예산안에 대한 기획재정부 2차 심의가 진행됨에 따라 지난 20일, 21일 중앙 부처와 국회를 직접 방문해 현안 사업비 확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는 강상구 부군수와 실과소장 및 팀장 등 20여명의 담당자들도 동행해 기획재정부와 농림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등 8개 부처를 연달아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또한 21일에는 지역구 윤재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온, 민병덕, 민형배 국회의원 등 해남출신 및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을 방문,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고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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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상수도 시설물 긴급 점검...수돗물 안전관리 강화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한국수자원공사 화순사무소의 정수장 특별 점검과 화순군의 상수도 시설물 긴급 점검,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수질과 시설물에 이상이 없었다고 21일 밝혔다.화순군은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사태가 확산하면서 군민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수장 등 상수도 시설물을 긴급 점검하고, 관리 강화에 나섰다. 화순군에 따르면, 논란이 된 수돗물 유충(깔따구)은 밀폐되지 않은 정수장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화순군은 운영하는 정수장은 모두 밀폐된 구조로 유충 유입이나 서식이 어려운 환경이라고 밝혔다.군은 현재 춘양, 청풍ㆍ이양, 동복, 백아 등 정수장 4개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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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초등 교감·교장 대상 평화·통일 리더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초등 교감, 교장 25명을 대상으로 여수·순천 일원에서 ‘평화·통일 리더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해방 이후 좌우익 갈등의 역사 속에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여수·순천 10·19 사건 현장답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대립과 갈등의 뿌리를 찾고, 분단을 극복하는 평화의 필요성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21대 국회 개원과 함께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 등을 위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 지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참가자들은 여수 14연대 주둔지, 중앙동 집회장, 만성리 위령탑에서 여순사건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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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자매결연 도시 화성시와 교류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화성시의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수산 관계자들이 21일 완도를 직접 방문하여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완도군 대표 수산물인 전복과 광어 양식장 등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성시의 완도군 방문은 지난 6월 30일 자매결연을 서면으로 체결한 이후 실질적인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완도 수산물을 화성시 수산물센터로 바로 연결하는 유통 과정 간소화 방안과 지역 특산물 판촉을 통한 상생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아울러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문화, 관광,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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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용인 물류센터 화재 “원인은 신속하게, 책임은 끝까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1일 발생한 용인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신속한 원인파악과 철저한 책임규명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원인은 신속하게 파악하고, 책임은 끝까지 따지겠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사고 소식과 함께 화재 진압 상황을 전했다. 이 지사는 이 글에서 “38명의 노동자들이 희생된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 이후 석 달도 채 되지 않았다”면서 “어떤 이유이든 노동현장에서 발생하는 노동자 안전 문제는 그 원인과 책임을 끝까지 따져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대한의 행정력을 투입해 신속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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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정읍시·남원시와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유
영광군 규제개혁 담당자들이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및 우수시책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20일 전라북도 정읍시와 남원시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증된 정읍시와 남원시의 규제혁신을 위한 기반 조성과정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특수시책 및 운영현황 등을 벤치마킹하고자 추진됐다. 이 날 정읍시⋅남원시와 영광군은 그동안 추진했던 규제혁신 내용과 업무추진 시 문제점, 적극행정 추진사례 소개 등을 공유하며 규제혁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배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군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적용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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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담양군은 도농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귀농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희망자가 5일에서 최대 60일까지 숙박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에 대해 탐방해 보는 체류형 지원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마을에서 직접 살아보며 문화관광지 탐방, 귀농귀촌 교육 참여, 귀농 선도농가 견학, 일손 돕기, 재능 기부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점수가 주어지고, 일정점수 이상 획득하면 수료와 함께 참여 이수점수도 인정받게 된다. 대상 지역은 전라남도에서 선정한 일반형 22개 마을·농가로, 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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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휴가철 맞아 관내 ‘무신고 불법 숙박영업’ 집중단속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관광 성수기를 맞이해 무신고 불법 숙박영업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단속을 오는 9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숙박(민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공동주택(오피스텔) 또는 주택 등에서 ‘에어비앤비’ 등 공유사이트를 이용해 이뤄지는 불법 숙박 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불법 숙박영업은 인근 주민들에게 소음, 주차문제 등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숙박업 및 민박업 영업 매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시는 단속반을 꾸려 지난 20일부터 단속에 들어갔다. 먼저 숙박 공유사이트에 등재된 300여 개소의 자료를 추출해 숙박(민박)업 신고 여부를 대조할 계획이다. 이후 무신고 영업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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