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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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경유차 매연 비디오 단속 실시
전남 영암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비대면 운행차 배출가스(매연) 비디오 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속은 오는 28일부터 연말까지 2개 지점에서 주 2회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인 점을 감안해 주행 중인 차량을 정차시키지 않고 비디오카메라를 활용할 예정이다.영암군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대비해 군민에게 청정 대기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약 3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행차 배출가스 비디오 단속 장비를 구입한 바 있다.중점단속대상은 매연을 다량 배출하는 화물차 및 버스를 비롯한 대형 차량이며 단속지점은 덕진면 청림삼거리(신북→영암 방면)와 학산면 묵동리 구 수암휴게소 부근(목포→강진 방면)으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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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자출입명부 전면 시행
광주 전남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이 주요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발열 검사소 및 전자출입명부를 운영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해남군은 군청사를 비롯해 읍면사무소 33개소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 236개소 등 총 297개소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땅끝전망대, 공룡화석지 등 주요 관광지와 남도광역추모공원, 관내 장례식장 7개소 등 총 10개소에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발열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관내외 버스가 드나드는 해남종합버스터미널은 첫차가 시작되는 오전 5시 50분부터 마지막 노선인 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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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지원 강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2년 차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4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청소년 미래도전프로젝트(이하 청미프)’ 현장 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앞서, 지난 5월 ‘청미프’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교원을 권역별(동부, 서부, 중부)로 3명씩 총 9명을 선정해 현장지원단으로 위촉한 바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이들 현장지원단 교원을 대상으로 ‘청미프’ 사업 운영 전반 이해, 회계 매뉴얼 내용, 지원단 역할 정립 등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실질적으로 청미프 활동팀 학생 및 멘토가 어려워하는 예산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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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도로 토사 유실 복구 현장 점검
구충곤 화순군수가 24일 오전 호우로 토사가 유실돼 긴급복구한 화순읍 국지도 55호선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을 둘러본 구 군수는 “당분간 계속 비 소식이 있으니 다시 흘러내리지 않도록 철저하게 정비하라”며 “비 피해가 우려되는 다른 시설물들도 미리 점검하고 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지난 23일 밤 호우로 화순읍을 지나는 국지도 55호선 사면의 토사가 도로 안으로 흘러내려 한때 차량 통행을 방해했다.피해 상황을 접수한 화순군은 즉시 경찰서, 소방서와 협조해 긴급복구에 나섰다. 굴착기, 덤프트럭 등 복구 장비와 도로 보수원 6명 등을 투입해 도로로 흘러내린 흙을 치우고 도로면을 정비했다.화순군은 도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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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SAP코리아와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는 SAP 코리아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22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또 SAP 코리아는 디지털 정부의 미래를 연구하는 SIDG(SAP Institute for Digital Government) 광주사무소도 설립할 예정이다.1972년 독일에서 설립된 SAP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고 있다. SAP 코리아는 1995년 설립돼 국내 주요 기업이 가장 많이 도입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SAP의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고급 애널리틱스 기술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고객의 비즈니스를 지능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SAP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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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44회 군민의 날 행사 잠정 연기
영광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4일간 개최될 제44회 영광군민의 날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행사로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전시행사, 군민공연 및 경연, 축하공연 등으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이 광주․전남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해외 유입 확진자 증가로 장기화되는 등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행사개최를 잠정 연기하게 됐다. 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박용구 위원장은 “역사와 전통이 깊은 군민의 날 행사를 제때 개최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크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안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추이에 따라 금년도 군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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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낭만버스 등 관광 프로그램’ 전자출입명부 도입...코로나19 관리 강화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시에서 운영 중인 대면 관광 프로그램에 전자출입명부(KI-PASS, 키패스)를 도입해 상시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대면 관광이 이루어지는 시티투어 6개 코스와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이순신 스토리텔링 체험관광 등 3개 프로그램이 해당된다. 시에 따르면 이들 프로그램이 전자출입명부 도입 의무시설은 아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티투어버스 6개 노선과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에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적용하고, 17일은 이순신 스토리텔링 체험관광 운영자를 대상으로 이용 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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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여름철 야생버섯의 무분별한 채집과 섭취로 중독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국내에는 총 1천 900여종의 버섯이 자생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섭취할 수 있는 버섯은 약 400여종으로 21%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독버섯이거나 식용가치가 없다.해마다 야생 독버섯 섭취로 인한 사고가 7월부터 10월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산림청 조사결과에서도 지난 2012부터 2016년까지 독버섯 섭취로 인해 총 75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7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중독사고는 주로 식용버섯과 비슷한 겉모습의 독버섯을 섭취하거나 버섯의 식용여부에 대한 잘못된 상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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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찾아가는 연안안전 교실 운영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2020년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수해경은 지난해까지 여수지역 초등학생 위주로 물놀이 안전교실을 운영해오다가 올해부터는 성인층과 안전 취약계층(내륙지역)까지 교육범위를 확대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인층에 대한 주요 교육 대상으로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안전교육 대상자, 지역 문화센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안전 취약계층은 구례·곡성 등 바다가 없는 내륙지역 소재 교육 희망 학교 등을 선정하여 △ 바다상식과 사고예방 △ 연안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여수해경 연안안전교실 교육요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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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가거도항 침몰 예인선 인양후 민관 합동 마무리 작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지난 21일 신안 가거도항에서 침몰한 예인선 A호를 23일 인양, 밤새 기름을 다른 선박에 옮겨 싣고 항내 기름을 제거하는 등 마무리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서해해경은 예인선 침몰 신고 접수와 함께 긴급 대응팀을 현장으로 급파, 인양 작업과 동시에 유출 기름 차단에 주력했다. 해경은 사고첫날인 21일 3천톤급과 3백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하여 선원을 구조하고 사고선에 적재된 24톤의 기름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탱크 공기구멍과 찢긴 선체를 막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가거도 주민들로 구성된 해양자율방제대가 해양오염 방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후 전속력으로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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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관내 의료기관 등 집중 모니터링 실시
완도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 등 62개소에 대하여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광주·전남에서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지역 사회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우리 지역 내 감염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완도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치료 및 처치가 필요한 환자들이 병원 내 감염 등의 두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치료 시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원 환자와 병원 관계자의 마스크 착용 및 감염 예방 관리를 위한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완도읍 내 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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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화정책 UCC 공모전' 열려
경기도가 평화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평화정책 UCC(사용자제작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성동 마을과 북측의 기성동 마을의 이름을 활용해 창의적인 영상을 제작한 ‘평화를 기대, 정성을 다해’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경기도는 24일 도청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평화정책 UCC 공모전’ 본선 진출작 10편에 대한 본선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경기도 평화정책 제안‧홍보영상 예선을 진행해 10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선 UCC영상을 접수했다. 본선 접수작 10편은 ▲일복이 터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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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중앙변호사회와 ‘불공정거래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와 경기중앙변호사회가 24일 가맹사업·대리점·대규모 유통·하도급 등 사업 전반에 걸친 불공정거래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불공정거래 법률상담 운영과 자문 지원 ▲중·소상공인 피해구제 지원 ▲불공정거래행위 개선·예방 관련 홍보 ▲공정거래 활성화와 상호 발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도는 이번 협약이 도민 법률 지원의 편의성과 전문성을 높이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도내 불공정거래 피해 관련 상담문의는 증가하고 있는데 도 공정거래지원센터 전문 인력은 한정돼 있어 그에 대한 보완이 필요했다. 올해 6월 말 기준 공정거래지원센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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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국내 최대 온라인 비즈매칭 국제콘텐츠마켓 spp 2020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1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국제콘텐츠마켓 SPP 2020'을 대규모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로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국제콘텐츠마켓 SPP 2020(이하 SPP 2020)'에는 현재까지 국내 305개사, 해외 297개사 등 34개국의 바이어 및 셀러가 참가등록을 했다.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사전매칭에 들어가 첫 주에 1201건이 매칭됐고, 2주차에 1017건이 매칭됐다.온라인 상담에는 전문 모더레이터가 사전에 투입되고, 개별 사무실에서 화상회의 진행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서울파트너스하우스(용산구 한남동)’에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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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간이과세 적용범위 8000만원 상향 결정 환영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 임직원은 24일(금)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간이과세 기준 상향 결정’에 대한 아래와 같은 내용의 ‘환영성명서’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1. 정부가 7월22일 발표한 ‘2020년 세법개정안’에서 간이과세기준 금액을 현행 48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상향하고, 부가가치세 납부면제 기준을 4800만원으로 조정한 세법 개정 방침을 적극 환영한다.2. 그동안 외식업을 비롯한 700만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상초유의 불경기로 생존 자체를 위협받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을 겪고 있다. 그러나, 청와대와 기획재정부에서 코로나19로 도탄에 빠진 외식업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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