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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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예방 사이버교육 실시
전남 강진군은 이달 3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0년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통합교육’을 사이버교육과정으로 실시한다. 19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 예정돼 있던 집합교육을 지방공무원교육원 나라배움터(사이버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해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4대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관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성희롱·성폭력 핵심 법률과 유형, 처리 절차, 디지털 성범죄 사례에 따른 효과적인 대처방안 제시 등을 다루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최근 '코로나19' 광주전남 확산 증가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의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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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나눔의 집 민관합동조사단 현장 조사 기간 22일까지 연장
경기도가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이하 나눔의 집)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합동조사단(조사단) 현장 조사 기간을 기존 17일에서 22일까지 5일 더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조사단은 지난 5월 도와 광주시가 실시한 특별점검에서 나타난 법규 위반 외에도 여러 문제점이 발견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과 대책 마련을 위해 부득이하게 조사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도와 조사단은 현재까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부당한 처우 ▲부적절한 후원금 사용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에 대한 관리 소홀 등이 추가로 적발됐다고 밝혔다.민관합동조사단은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과 정희시 경기도의회 의원, 민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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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주한미군에 협조 당부
최근 한국으로 입국하는 미군 장병들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경기도가 주한미군 측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6일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방지와 도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재준 경기도 비상기획관, 김인국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장, 박홍구 평택시 한미협력사업단장, 김영호 평택 보건소장, 주한미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도는 주한미군 측에 올해 11월로 예정된 주한미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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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 광주 선별진료소 간식 전달...“선별진료소 의료진 힘내세요”
유명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지역 회원들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간식을 전달했다.광주광역시는 17일 오후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이정식 시 자치행정국장, 영웅시대 광주·전남 회원,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영웅시대 광주·전남지역 회원 350여명은 코로나19 대응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성금 300만원을 마련했고, 이를 활용해 라면 170박스, 음료수 150박스, 과자 18박스 등 간식을 준비했다.이번 기부는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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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사랑상품권 20일부터 10% 할인
해남군은(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할인 판매 규모는 240억원 규모로, 지난 3월 300억원 규모로 실시된 10% 할인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할인 기간은 24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이며, 법인·단체를 제외한 개인에게만 연간 400만원 이내에서 할인율을 적용한다. 군은 할인 판매를 위해 국비 19억 2,000만원을 확보, 할인율 10% 중 8%를 국비로 지원받아 군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해남사랑상품권은 7월 15일 기준 올해 770억원이 판매되면서 연말 이전에 전체 발행액 1,050억 원이 전량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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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어르신 위한 생활정보안내 책자 제작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사회적 배려 대상 민원인이 더욱 편하게 지원 정책을 이해하도록 '어르신을 위한 생활정보안내' 책자를 제작, 군청 민원실과 읍·면 경로당에 비치했다.'어르신을 위한 생활정보안내' 책자는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을 위해 큰 활자와 판형(B4)으로 제작했다.군은 화순군이 지원하는 사업 중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제작했다.책자에는 노인교육(취미), 노인건강, 치매예방, 노인지원, 연금·보험, 경로당과 시설 관련 사업 등을 담았다.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기관 등을 안내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형식적인 사무를 떠나 적극적인 행정 업무를 주도해 군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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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전남 동부권 어촌계 해양자율방제대 모집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하여 관할지역(여수, 광양, 보성, 고흥, 순천) 원거리 소규모 항․포구의 방제체계 기반조성을 위해 각 지역 어촌계별 해양자율방제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양자율방제대는 지난 3월 24일 개정된 해양환경관리법에 관련 법안이 신설되어, 해양경찰에서 소규모 항․포구 지역의 해양오염 방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운영할 수 있는 민간자율방제단체이다.방제대원의 임무는 방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에 참여하고, 해양오염사고 시 해양사고 방제작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해양경찰과의 협업으로 신속한 방제활동을 벌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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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준수 합동점검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16일 영광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다중문화이용시설 방역지침 이행상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에 대하여 이용객 수가 많은 업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관리자·이용객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소독제 비치 △이용자 간 2m 이상 간격 유지 △실내소독 관리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이행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PC방, 노래연습장 등 집단감염성이 높은 사업장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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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 학원‧교습소 대상 생활안정자금 50만원 지급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코로나19 여파로 운영난과 생활고를 겪는 관내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50만 원씩 현금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난이 가중된 학원과 교습소의 매출을 보전해 폐원을 막기 위해 내린 조치다. 시는 약 690여개 업소가 생활안정 자금 지원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2020년 3월 22일 기준으로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학원 교습소 대표자로, ‘3월 22일까지 여수교육지원청에 등록되어 운영 중인 시설’이나 ‘3월 22까지 여수교육지원청에 등록된 시설 중 3월 22일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휴‧폐업한 시설’이다. 3월 23일 이후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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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유람선 해양사고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실시...여수 해상 지자체 등 참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다중이용선박 등의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대응을 위한 민․관․군 합동 훈련을 지난 16일 여수시 모사금 해변 남동방 해상에서 실시했다. 훈련은 이날 오후 2시, 21명의 선원 및 승객이 승선한 유람선이 여수 신항을 출항하여 여수시 남쪽 해상에서 좌초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으며, 기존의 방식과 달리 사전에 현장 상황과 장소 등이 공개되지 않은 채 신고 접수와 함께 여수해양경찰서 각 세력들은 실제 기동형식으로 익수자 구조 및 해상수색, 해양오염방제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됐다. 또한 해양재난관리 및 협력체제 고도화를 위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수해양경찰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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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회복적 경찰활동' 상반기 결산 보고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회복적 경찰활동’을 시행, 총 8건을 접수했고, 6건을 대화모임을 통해 조정 완료해 가·피해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2건을 진행 중이다. ‘회복적 경찰활동’이란 지역사회의 갈등·분쟁 및 범죄 해결에 있어 가·피해자 및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와 대화를 통해 피해회복 및 관계를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공동체의 평온을 유지하는 경찰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회복적 경찰활동’ 운영 절차는 각 기능에서 대상 사건을 선정 후 소년사건은 여성청소년과에서, 성인사건은 청문감사실에서 검토하고, 경찰청에서 위촉한 전문기관과 협업한다. 사전모임과 본모임으로 진행되는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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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형 통합학교’ 운영 확대 추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초·중, 중·고 통합학교 운영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출산율 저하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소규모학교가 꾸준히 늘어 도내 전체 초·중·고교(877교) 가운데 43.3%(380교)가 학생 수 60명이 채 안 된다. 도교육청은 이런 현실을 극복하고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급이 다른 2개 학교를 통합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활용하는 ‘전남형 통합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남 도내에는 12개 학교가 초·중, 중·고 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나, 소규모학교 증가 추세를 감안하면 이를 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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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대응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 의무화 유지
완도군(신우철 군수)은 지난 4월 7일 전국에서 유일하게 별도로 시설을 마련하여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격리를 의무화(격리해제 전 의무적 검사 포함)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도서로 이루어진 군 특성 상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렵고, 자가 격리 중 가족들 간의 불필요한 접촉을 예방하여 코로나19 지역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완도군은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0명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중 해외입국자 비율이 높고, 자가 격리 기간 중 이탈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군은 해외입국자 격리 의무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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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항 1부두 기름 배출 선박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17일부터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오염방제과 직원들의 해상․항내 순찰을 강화 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지난 16일 오전 9시경 완도항 1부두 항내 순찰중 해상에 기름을 배출한 사고가 발생 했다 (A호, 80톤, 어선, 부안선적)순찰중인 완도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 직원들은 육상차량으로부터 경유28t을 수급하다 부주의로 인하여 경유 일부가 해상으로 유출된 것을 확인, 방제1호정과 방제 S-15정, 해양환경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유흡착재를 이용하여 긴급 방제조치 했다.완도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주말에도 해양오염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급유소와 기름 공·수급 현장 순찰횟수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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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33번째 확진자 발생...순천의료원 격리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전남 3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확진자는 이라크에서 입국한 50대다.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해외입국자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순천역에 도착, 곧바로 임시검사시설로 이동해 15일 오후 1시께 검체를 채취해 민간기관에 검사 의뢰했다.민간기관 검사로 16일 오후 3시께 ‘양성’ 확인돼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검사한 결과 이날 밤 11시 30분께 최종 ‘양성’ 판정 받았다.현재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 중으로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다.이번 33번째 확진자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2년간 플랜트 설치공사 근무를 하고 입국하던 중 전수검사 과정에서 감염이 확인됐다.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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