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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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피서객 대상 해양치유 체험존 운영
완도군이 산소 음이온과 해양치유 자원이 풍부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양치유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과 치유가 필요한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해양치유 체험존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24일간 운영하며 노르딕 워킹, 다시마 팩, 모래찜질 체험 등 6종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해양기후를 활용한 아웃도어 활동프로그램으로 노르딕 워킹, 필라테스, 명상, 해변 운동 등이 있으며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매일 일정별로 다르게 진행되고 모래찜질과 다시마 팩 체험은 매일 4시까지 진행된다. 해풍을 맞으며 하는 운동은 젖산 농도의 수치를 낮추고 해풍 속에 포함된 에어로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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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고창파출소 신청사 준공식 열어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30일 오후3시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에서 부안해양경찰서 고창파출소 신청사 준공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준공식에는 최경근 서장, 라남근 고창군해양수산과장, 김충 고창수협장, 송광복 부안수협장, 최낙범 성도건설 소장 등 주요인사와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현판 제막, 축하 테이프 자르기, 신청사 소개, 서장 인사말, 다과회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준공식 인사말에서 “신청사 준공으로 민원인 편의와 경찰관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다 이는 각종 해양 사고에 대한 구조 대응 능력이 향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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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시대 안심 여행 관광지 조성위해 방역 총력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 시대에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안전관광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31일 목포시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 청정지역인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고, 누구나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관광·문화 시설별로 안전관광 방역 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일상 속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관광지 및 교통거점에 방역 관리요원 70여명을 배치해 방역과 관광객 생활방역수칙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객 방문이 잦은 목포해상케이블카에 터널형 안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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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화흥포항 계류 중인 선박 2척 침수발생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30일 완도군 화흥포항에 계류되어 있던 Y호(9.77톤, 완도선적, 연안복합)와 K호(9.77톤, 완도선적, 연안복합)에 침수가 발생하여 현장으로 경찰관을 급파, 배수작업과 방제작업을 펼쳤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19시 06분 경 산책을 하던 A씨가 침수되고 있던 Y호를 발견 하였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한 상황이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구조대, 연안구조정, 순찰차, 방제정, 완도‧목포해양환경공단을 급파, 이날 해상에는 짙은 농무로 인해 시정이 좋지 않아 해상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육상으로 신고접수 9분만에 현장에 도착, 다행히 승선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Y호(경유 1,800L적재)가 침수되면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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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시행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운영 중인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이하 주민신고제)를 오는 8월 3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신고제 대상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소화전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정지선 포함) 불법 주‧정차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이 추가된다.주민신고제 운영으로 올해 총 764건(6월 30일 기준)을 단속했다. 군은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확대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24시간 운영)다. 1분만 주차하더라도 단속대상에 포함되므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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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대 유치 '전남서남권 지자체장 한뜻'
전남 서남권 9개 지자체장이 31일 영암에서 서해안권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전남 서남권 지자체장은 정부의 의대 신설을 추진한다는 발표를 반기며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완도,진도,신안)를 개최해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앙부처에 요청할 건의문을 채택했다.최근 정부와 여당은 당정협의회에서 15년 간 동결했던 의과대 정원확대와 의대가 없는 지역에 별도의 의대 신설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의대정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안'을 발표했다. 전남은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의과대가 없는 지역으로 전남에 의대를 설립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역에서는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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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공항 예정지 공원구역 해제' 추진
전남 신안군이 국립공원 타당성조사에서 공원계획변경에 따른 장기간 심의중단으로 흑산공항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신안군은 지난 30일 흑산공항 예정지 공원구역 조정 검토용역 결과보고서를 다도해서부사무소와 국립공원연구원, 구역조정 타당성조사 기획단에 전달했다.전달한 보고서에는 흑산공항 예정지를 비롯한 지역주민 생활민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안 등으로 10년마다 실시하는 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조사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31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남도(동부지역본부, 도로교통과)와 신안군(흑산공항지원단), 흑산공항대책위원회 정일윤 위원장 등이 국립공원연구원과 실무추진 기획단 오민석 단장을 직접 만나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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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고품질 쌀 생산 위해 ‘벼 병해충 방제' 기술지원
전남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달 3일부터 21일까지 19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기술지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서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방제 시기, 방제 약품 사용 등에 대한 지도와 안내를 병행한다. 또 병해충 예방 방제 시기가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들이 적기방제 할 수 있도록 마을방송뿐만 아니라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겨울로 인해 비래해충(외국에서 날아오는 해충)과 월동해충의 출현시기가 빨라지고, 긴 장마로 농작물이 웃자라거나 약해져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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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 8월 1일부터 재개
전남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8월 1일부터 재개된다. 가향(歌香)이라는 주제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도읍에 위치한 무형문화재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진도토요민속여행은 지난 1997년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로 23년 동안 이어져 왔다.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공연예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최초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은 예향의 고장으로서 국가 무형문화재 5종(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아리랑)을 보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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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장마철 과수 피해 현장방문
전남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남정옥)는 지난 30일 장마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한 달 넘게 지속되는 장맛비로 과수 병충해 등 농작물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폐회 중임에도 불구하고 농가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구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서면 참다래 농가, 월등면 복숭아 농가, 상사면 배 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병충해 피해 지역을 둘러보고 과수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남정옥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지속된 장마로 인한 과수 피해의 심각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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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운영 위한 토론회’ 개최
전남 영암군의회(강찬원 의장)는 지난 29일 영암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운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강찬원 군의회 의장, 전동평 군수, 이보라미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토론회를 진행했다.토론자들은 세탁소 이용 노동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독성 화학 물질과 페인트 등 유해물질 취급 사업장 작업복을 세탁해야 한다는 점에서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해 세탁물 특성에 맞는 세탁소 운영과 유해물질 분해에 따른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정화시설을 설치, 노동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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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시민의 정원 1호 조성’ 민생 소통
전남 순천시 허석 시장이 30일 주민들과 함께 저전동 도시재생사업구역 내에 시민의 정원 1호를 직접 조성하고 민생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지난 29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승인을 기념하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목표 실천을 위해 시민의 삶을 직접 체감하고 민생현장을 살피기 위한 행보이다. 이날 시민의 정원 1호 조성은 관내 조경수 판매농가와 화훼유통업, 정원 관련 판매점에서 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코로나 19 발생으로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민생 소통 시간을 가진 후, 가드너․저전동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수목이설, 화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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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목포대 의대 유치 릴레이 캠페인 동참
목포시 김종식 시장과 공직자들이 지난 30일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31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대학교 박민서 총장의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김종식 목포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우리 모두 희망합니다.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라는 피켓을 들고 나섰다.이와 관련 김시장은 “목포대학교, 전남 서남권 주민과 함께 의대 설립의 의지를 더욱 높여가고, 실행 가능성도 정교하게 마련해가겠다”고 밝혔다.또한 다음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서삼석 국회의원, 박창수 목포시의회의장,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전동평 영암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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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년 아버지학교’ 운영...소규모 오프라인 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아버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6~27일 총 4회에 걸쳐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2020년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3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0년 아버지학교’에서는 자녀교육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맞춰 시대 변화에 따른 아버지의 역할, 성격 유형에 따른 대화법, 자녀 스트레스 이해, 아빠 성교육 등 가족 내 아버지의 역할을 강조했다. 가족관계 속에서 아버지가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고, 아버지의 자녀교육에 대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로 신청 받아 운영했다.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프라인 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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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8월 7일까지 시범 운영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29일부터 자체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전자출입명부(Ki-Pass)는 중대본에서 유흥시설 등 고위험 12개 시설에 대해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나,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철저한 청사방역 및 확진자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자율적으로 시행한다.광주경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휴대폰으로 민원실 입구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한 후 이름과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출입자 기록이 서버에 유지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출입자 정보는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목적을 위해서만 활용되며 4주가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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