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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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화재생존 자가진단 프로그램’ 홍보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가 대국민 화재예방 및 생존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소방청에서 개발한 ‘화재생존 자가진단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16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화재생존 자가진단 프로그램’은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방법에 대해 스스로 진단해 안전의식을 강화할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주택,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수단 화재 등 총 18개 화재유형의 자가진단 문항과 OX퀴즈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PC나 모바일로 국민 누구나 쉽게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소방서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소방안전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 최진석 예방안전과장은 “프로그램이 쉽고 단순하며 게임형식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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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남종합체육대회 1년 ‘연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사실상 1년씩 연기됐다고 16일 밝혔다.전라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는 최근 김준성 영광군수, 허석 순천시장 등 전남체육대회 개최 예정지 관계자들과 만나 순차적 연기 방안을 논의하고 이같이 합의했다.이번 합의는 올해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인 영광군의 순차적 연기 요청을 전라남도와 내년 개최지인 순천시가 받아들여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올해를 건너뛰고 내년에 영광에서 열리게 된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제59회 전남체전 관계기관 업무협의 5차례를 비롯 경북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의 내년 순연 개최를 놓고 논의 끝에 순연이라는 결과를 도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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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재해농가 지원 위해 피해복구비 투입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이상기온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복구비 4억 8000여만 원을 투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 4월 초 이상저온 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밀‧과수 등 일반작물(534ha) 재배농가와 생육기 고온현상으로 생리적 교란 피해를 입은 마늘(10ha) 재배농가 등이다. 특히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마늘 옆줄기가 터지는 벌마늘 피해는 올해 처음 재해로 인정돼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올해 군은 각 농가별 피해 규모와 정도에 따라 농약대‧대파대(타작목 파종 비용) 등을 지원했다. 농업경영자금 상환 연기 등의 간접 지원도 병행했다. 대파대 지원 단가는 ha당 ▲밀 304만 원 ▲채소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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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조를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 박차
신안군은 지역자원을 이용한 소득 확보와 수입 창출을 위해 조를 이용한 식품의 용역을 실시, 군청에서 박우량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와함께 군은 관내 떡 가공업체, 차조재배 농가 등 조 가공 협의체를 구성해 가공관련 아이디어 도출,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으며 회원들도 보고회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보고회에서는 조를 이용한 떡에 팥, 무화과, 녹두 고물을 입힌 단자와 톳 설기떡, 조 영양바, 막걸리 등 신안 고유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여 시식 및 관능평가도 함께 진행했다. 신안군은 향후 중간보고회 결과에 따라 가장 선호도가 있는 1~2가지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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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바이오 연구개발(R&D)사업 보고회 개최
완도군은 지난 15일 지역 주도의 해양바이오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도 내 대학교 및 연구 기관이 참여하여 발굴한 해양바이오R&D(연구개발) 기획 과제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완도군 관계자는 “해조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식·의약 소재 개발 및 연구개발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중앙부처 연구개발 사업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는 신우철 완도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의 기획 과제 발표 후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관별 연구 과제는 정부의 R&D 정책 과제와 완도군 해조류를 특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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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피서철 맞아 해수욕장 개장 전 민간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5일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 전 민간안전관리요원 교육 지원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현장부서 교육과 훈련을 전담하는 교육훈련지원팀 주도하에 해남 송호 해수욕장 민간 안전관리요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물놀이객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요원의 전문성 확보와 구조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한편,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속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 함에따라 완도 신지해수욕장 민간 안전관리 요원 59명에 대한 교육을 서면으로 이뤄졌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물놀이 안전지도, 민원처리 등 근무요령 △해수욕장 위험요소(상어, 이안류, 해파리 등) 대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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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최초' 15만5천톤급 셔틀 탱커 3척 수주 성공
대한조선(대표 정대성)이 최근 그리스 소재의 선사로부터 셔틀탱커 3척(옵션 2척 포함) 수주에 성공하며 고부가가치 선박 분야로의 시장진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대한조선에 따르면 셔틀탱커는 해양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선적해 육상 저장기지까지 실어 나르는 특수목적 선박으로, 원유 저장 공간 외에도 선수부에 위치한 액체화물 선적장치(BLS, Bow Loading System)와 선적하는 동안 조류나 파도가 있는 환경에서도 일정한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자동위치유지장치(DPS, Dynamic Positioning System)등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중형급의 일반 상선(석유제품운반선, 원유운반선)을 주로 건조한 대한조선의 이 같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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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전남 사회적 기업 살리기 “가치하se UCC 공모전”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이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 홍보를 위한 “가치하Se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목포대에 따르면 “가치하Se UCC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홍보용 UCC 제작을 통해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자활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홍보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전은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전라남도, 국립목포대학교, 초당대학교가 주최하고 목포MBC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과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센터(센터장 노용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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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 실시
경기도는 오는 8월 28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중소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시군과 협력해 각종 기업애로를 해소하는 사업으로 ▲기반시설 개선, ▲노동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의 4개 분야로 이뤄진다.먼저 ‘기반시설 개선’분야는 도내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노동환경 개선’분야에서는 종업원 200명 미만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샤워실·세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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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핵심가치 담아 복지시설 430여 곳에 여름철 에너지용품 기부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는 1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목동 에너지공사 강당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로 에어써큘레이터를 기부하는 여름철 에너지용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본 전달식에는 김중식 에너지공사 사장과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수행기관 대표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서울에너지공사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노인/장애인/노숙인 사회복지시설 431개소에 4천여만 원 상당의 에어써큘레이터 총 1000대를 지원한다. 공사는 에어써큘레이터 지원을 통하여 실내 냉방효과를 높일 수 있어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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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그린뉴딜로 전기요금 체계 개편 전망
NH투자증권은 15일 한국전력에 대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요금 체계가 개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그러면서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2020년 실적 개선과 중장기적으로 한국전력에 유리한 요금체계 개편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전력은 재무적 손실을 보전하고, 합리적 요금체계 실현을 위해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마련해 하반기 중 정부 인가를 얻겠다는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 14일 발표된 그린뉴딜에 따르면 중장기적으로 전력시장 내 대대적인 개편이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정부가 원하는 전력시장을 위해 지금과는 다른 전기요금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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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ICT기반 의료·건강 관리서비스 제공
전남 신안군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건강 서비스를 접목한 ICT 기반 의료․건강 관리서비스를 도입한다.15일 신안군은 올해 실시된 국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ICT기반 방문간호 원격협진 ▶모바일 헬스케어 ▶IC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증강현실(AR)기반 원격협진 등의 사업이 확정돼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ICT 기술의 발달로 의료·건강 서비스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제공하는 시도가 빈번해지고, 혈당, 혈압, 심전도, 체질량지수, 신체활동량 등 다양한 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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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직기강 확립 고강도 특별감찰 실시
전남 무안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고강도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김산 군수는 지난 13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며 “이는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로 조직의 지휘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특별감찰기간을 7월 31일까지로 정하고 그 기간 동안 마스크 쓰기 생활화, 골프 및 전직원 회식 금지 등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해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또 음주운전, 출퇴근, 중식시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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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결산검사위, 부가세 4억5천만원 환급기여
전남 순천시가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통해 세무서에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약 4억5000만원을 돌려받게 됐다. 순천시는 지난 4년 간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약 4억5000만원을 순천세무서에 경정청구(과다납부한 세액을 바로잡을 것을 요청하는 행위)해 환급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은 지난해 '2018 회계연도 순천시 결산검사위원회'가 예산집행 결과를 결산하는 과정에서 권고한 바 있는 '재정수입 확충을 위한 부가가치세 환급'을 적극 이행한 결과다. 주요 환급대상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청수정 카페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1·2호점, 로컬푸드 레스토랑 여미락, 정원지원센터 디자인숍·가든숍 등 신축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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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대응 위한 25개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사업전략 수립을 주문했다.더불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들의 총력 대응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근무기강 확립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정부가 어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것에 맞춰 우리 시도 하반기부터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뉴딜 ▲광주형 에너지 자립도시(RE100 City Gwangju)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기반한 휴먼뉴딜 등 소위 광주형 휴먼 디지털 그린 뉴딜 정책들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공공기관장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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