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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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4개월간 월 급여 30% 영광곳간 기탁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급여의 30%인 9,369,880원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 월급반납운동에 동참했다.월급반납운동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고위 공직자들이 솔선하여 참여하는 운동이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5월에도 국가재난지원금 80만 원 전액을 영광곳간에 기탁하여 우리군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몸소 실천하였으며, 위기에 처한 지역민들의 삶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역복지분야 전반에도 촘촘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한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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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라남도 주최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 입상
담양군은 지난 24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 ‘제1회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대덕 달빛여행, 고서 명지원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예쁜정원 함께 나눠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36개소의 개인·근린정원이 응모했으며 최종 대상 1개소(산림청장상), 최우수상 2개소(도지사상), 우수상 5개소(도지사상), 특별상 3개소(도지사상) 등 11개소가 선정됐다. 개인정원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덕 ‘달빛여행’은 다양한 수종과 초화류 식재로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정원을 선보였으며, 근린정원 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고서 ‘명지원’은 고택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전통정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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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직장협의회 출범식 및 개소식 개최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는 지난 24일 경찰서장과 각 과장, 직협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별관 1층에서 직장협의회 출범 및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해남서 직장협의회는 지난 2019년 11월 ‘공무원 직장협의회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 ▲근무환경 개선 ▲기관발전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기 위해 설립됐다. 박철진 직장협의회장은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 나은 해남경찰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진희섭 서장은 “직장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직장협의회가 직원간의 소통창구 및 고충해소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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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오는 12월까지 연장 시행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화순군은 애초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농업기계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가 부담 증가와 농촌인력 부족 등을 고려해 감면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했다.한 농가당 감면 횟수와 적용 비율은 이전과 똑같다. 2회까지는 무료(전액 감면)고, 3회부터는 50% 감면된다. 감면 횟수에 제한은 없다.이미 2회 무료 혜택을 받은 농가가 앞으로 임대를 하면 50% 감면된다. 무료 혜택을 한 번도 받지 않은 농가는 2회까지 무료, 3회부터는 50% 감면된다.군은 지난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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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김인구 위원장 선출
경기도가 올해 새로 구성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인구정의와미래 교육연구원 원장을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위촉직 위원 91명, 당연직 위원 9명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3월 공모절차를 통해 선정됐다.4월 26일 임기가 시작돼 2022년 4월 25일까지 2년간 주민제안사업 심사, 도 주요사업 주민의견서 작성 등 예산 전 과정에 걸쳐 주민의견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차례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전체위원회를 개최하지 못해, 각 분과위원회에서 분과위원장 및 부위원장만 선출한 후 분과위원회 중심으로 활동하고, 전체위원장 및 부위원장 자리는 비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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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차광막 지원 등 고수온 피해 예방 나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고수온 특보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지난 2018년, 고수온의 영향으로 완도군의 어패류 양식 어가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던 사례가 있다. 이에 군은 고수온으로 인한 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할 있도록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어장 관리 요령 홍보 등 예방 태세에 돌입했다. 특히 수온 23℃부터 먹이량을 50%로 줄이고, 수온 25℃ 이상부터는 금식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 바다 수온이 작년에 비교하여 2~3℃(7월 현재) 낮은 편이지만,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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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국가중요농업유산 ‘나주배’ 지정 추진...현장조사 등 준비 착수
나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나 배’를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4일 시청 이화실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 호남원예고등학교, 나주배원예농협, 나주배연구회, (사)남도학연구소 등 5개 기관과 ‘나주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국가가 보전하고 전승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농업유산을 뜻한다. 100년 이상 농업·농촌지역 환경과 사회, 풍습 등에 적응하며 형성시켜온 유·무형 농업자원이 이에 해당된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제도는 '농림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산어촌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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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37번째 확진자 발생...해외입국 40대 여성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전남 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모로코에서 입국한 40대 여성이다.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해외입국자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순천역에 도착 후 곧바로 광양시 임시검사시설로 이동, 지난 26일 11시께 검체를 채취했다.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이날 21시께 ‘양성’ 판정 받고, 순천의료원에 이송돼 격리 중이다.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다.이번 확진자와 함께 입국한 남편은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광양시 임시검사시설에 격리 중이다.접촉자인 KTX 동승자 5명 중 3명은 음성이며, 2명은 검사 중이다.전라남도는 광양시 임시검사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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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소안도 해상서 백골화 된 변사체 발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6일 완도군 소안도 남쪽 11km 인근 해상에서 경비중이던 완도해경 중형경비함정이 변사체를 발견, 수사 중 이라고 2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8시 21분경 중형경비함정이 소안도 인근 해상을 유동경비 중 항해당직을 서며 견시를 하고 있던 경찰관이 변사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 인양하여 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인계하여 완도소재 장례식장에 안치했다. 발견된 변사체의 키는 대략 160cm 추정되며 검은색 긴소매 상의와 검은색 긴바지를 입었고, 신발은 신고있지 않은 상태였다. 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발견된 변사자는 신원을 특정 할 소지품이 발견되지 않았고 백골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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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북항에 선원복지회관 신규건립 추진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선원의 복지증진과 휴식공간 제공 등 재충전을 위한 목포항 선원복지회관을 목포시 북항 항만부지(죽교동 695번지)에 건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선원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총사업비는 20억 원으로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이뤄져 7월 착공, 내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연면적은 653㎡, 지상 2층 규모다. 1층은 다목적실을 두어 선원의 문화생활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2층은 샤워실, 조리대를 갖춘 원룸형 숙박공간으로 배치된다. 현재 선원복지회관은 전국에 23개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남해권 어업인의 거점항구로써 국내·외 선원이 2천명 이상이 상시 생활하고 있는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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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95명 모집 운영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지역 인재육성과 단기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2020년 대학생 여름방학 행정인턴(아르바이트)을 모집해 운영에 들어갔다.27일 신안군에 따르면 행정인턴 모집대상은 1004섬 신안의 미래자원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군정 경험과 자기계발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올해 6월 초까지 모집해 95명이 확정됐다. 주요활동은 행정부서 보조, SNS 교육, 봉사활동, 발열체크 지원 등에 참여하며 특히, 활동량이 왕성한 대학생으로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기에 비대면(Untact) 위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할 계획이다.자격은 신청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신안군으로 등재되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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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거도 선박 유류피해 지역 공무원 긴급 투입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 21일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항 방파제 공사에 투입된 부산선적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연료유 벙커A 등 총 28㎘중 일부가 흘러나와 긴급하게 투입돼 방제 활동을 펼치고 25일 복귀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본청에서 추가로 투입된 직원 40여 명은 3박 4일동안 가거도항내에서 유류피해 긴급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여객터미널의 격려하는 자리에는 권현오 공무원노조 위원장, 박종열 부군수, 실·과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신안군공무원노조에서는 여객선이 점심시간을 많이 지나 도착하자 간식과 식사를 대접하고 강한 바람에도 인명 피해 없이 방제 활동을 하고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떠한 일에도 혼연일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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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7일부터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 운영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을 전년보다 일주일 빠른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19일간으로 설정하며 적기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속되는 장마로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혹명나방의 경우 중국에서 비래시기가 작년보다 7~10일정도 빠르고 채집량도 크게 증가했다. 또한 친환경 단지를 중심으로 먹노린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멸구류와 벼 줄기굴파리 등의 병해충 발생 역시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8월 14일까지 19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설정하며, 이 기간에 멸구류,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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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48명 적발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여간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사례 3,503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48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3억5천만원을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계약, 계약일 거짓신고, 특수 관계(친인척)간 매매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 건과 3억 이상 주택거래 신고건 중 자금조달계획서 상 증여가 의심돼 자금출처 확인이 요구되는 건 등 3,503건에 대해 조사했다.그 결과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약서에 적는 이중계약인 ‘다운계약’을 체결한 3명, 실제거래 금액보다 높게 ‘업계약’을 체결한 13명, 지연신고 및 계약일자를 거짓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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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인수봉 정상서 '산악안전 봉사단' 100여명,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 나서
산악안전 봉사단이 25일 북한산국립공원 인수봉 정상에서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산악안전 봉사단은 북한산국립공원의 상징인 인수봉 정상을 암벽등반으로 오른뒤 정상에서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이들은 산악전문가로 위험지역을 넘나들며 전국 국립공원 내 응급환자 구조, 불법행위 지도단속, 위험요소 제거, 클린정화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지지선언에는 박창용 단장, 박경모 부단장, 이옥 사무총장, 한명희 총무 등 1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창용 단장은 “국립공원 내에 탐방객의 음주, 흡연 등 불법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는 청정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염태영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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