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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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피서철 맞아 이륜차·음주 집중 단속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최근 광주지역에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이륜차 집중단속과 함께 피서철을 맞이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음주운전 분위기를 근절하고자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소비증가 및 이륜차 운행의 증가로 교통 사망사고 중 이륜차 교통사고 점유율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는 배달 집중 시간대(점심·저녁 식사시간)를 중점으로 교통경찰 및 교통싸이카를 배치하여 가시적 단속 및 교통사고 예방활동 전개할 예정이다.사고다발지역 및 상습 법규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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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적조 발생 피해 최소화 위해 적조대책위원회 재구성
완도군은 올해도 ‘적조는 발생해도 피해는 없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완도군 적조대책위원회를 재구성하는 등 적조 발생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사전 대비로 적조 방제 장비 및 황토 적치장 점검을 실시하고 양식장 사육관리 요령 안내문 배부 및 위기관리 매뉴얼을 통보했다. 또한 해역별 자율방제단을 구성하고, 적조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어업인 연락처 정비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해양수산과학원 완도해경과 함께 선박, 드론 등을 통한 육·해·공 예찰을 실시하여 적조 발생 조기 예보를 강화하고, 적조 발생 상황을 문자로 신속하게 발송하여 어업인이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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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오염사고 대응 위한 강화교육·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에 걸쳐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상황실과 관내 파출소 대상으로 해양오염 초동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완도 해상은 많은 어장․양식장이 산재하고,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 국민레저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오염사고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교육․훈련과 더불어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방제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이번에 실시한 교육․훈련은△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 방법△시료채취△방제기자재 사용방법△연안구조정 이용 오일펜스 설치 숙달훈련 등으로 이루어졌다.나은영 해양오염방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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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핑음식 집중 수사…유통기한 지난 고기 판매 등 위법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캠핑음식 제조·판매업체 60곳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총 14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캠핑음식의 경우 소비자가 구매 후 소비할 때까지 냉장·냉동보관이 쉽지 않아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른 식품·판매 행위가 매우 중요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2건 ▲보관 기준 위반(냉동식육 냉장보관 등) 5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5건 ▲비위생적 관리 1건 ▲무허가 축산물보관업 1건이다.구체적 내용을 보면 계곡이 많아 캠핑장과 펜션 등이 밀집해 있는 양평군 용문면의 A식육판매업소는 유통기한이 열흘 남짓 지난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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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아베총리와 고이케 도쿄도지사의 혐한(嫌韓)태도에 우려표명
한국인에게 가장 잘 알려진 현재 일본의 두 인물이 있다. 밀리언 셀러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70)와 아베 신조(安倍晋三.66)총리다. 특별히 친한파도 아닌 무라카미씨가 지난 7월12일 마이니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이후 일본의 혐한(嫌韓)분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1923년 일어났던 간토(關東)대지진 후 도쿄등지에서 벌어졌던 조선인 학살 사건을 거론하며 아베정부가 코로나19사태이후 위기 상황에서 정치인과 미디어가 말과 글로 외국인혐오를 선동하는 것을 경계했다. 무라카미는 7월12일 마이니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종의 위기 상황에 있는 경우, 예를 들면 간토대지진 때의 조선인 학살처럼 사람들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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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활동 시작
전남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안전사고 예방 및 관련 기술교육 이수 후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위해 숲 가꾸기 사업 등으로 발생한 간벌한 목 정리,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활동 및 숲 가꾸기 산물수집 활동을 할 계획이다. 특히 생태계와 자연경관을 해치고 있는 칡덩굴 제거를 최우선으로 추진한다. 관리소 관계자는 "올 11월까지 4개월간 예산을 약 1억 원 투입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 며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목재자원 활용도 제고와 생활권주변 산림의 경관을 정비하고 산림재해 사전 예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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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영덕 단오장사 씨름대회 2체급 장사등극'
전남 영암군 민속씨름단이 '영덕 단오장사 씨름대회'에 참가해 한라장사와 금강장사 2체급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영덕 단오장사 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 오창록 선수가 경기 양평군청 김보경 선수를 3-2로 물리치고 장사에 등극했다. 이에 오 선수는 지난해 11월 충남 예산에서 열린 천하장사씨름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4번째 장사에 올라 한라급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금강장사 결정전에서는 최정만 선수가 강원도 영월군청 김민정 선수를 3-0으로 간단히 제압하고 장사에 올랐다. 특히 전날 개최된 예선전 16강에서 발목부상을 딛고 투혼을 발휘하는 등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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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신규공무원 대상 유튜브 영상제작 교육 실시
전남 강진군이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영상제작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제작’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날의 교육은 뉴미디어의의 발전 방향에 발맞춰 공무원들의 홍보역량을 증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유튜브 이해 및 영상 촬영 기초, 영상 편집 기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촬영 및 편집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유용한 정보 위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유튜브 영상제작 교육을 기점으로 신규공무원들의 유튜브 영상제작을 활성화하는 한편, 공무원 유튜브 동호회를 운영해 홍보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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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남서부 근로자건강센터 개관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전라남도 및 (사)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김숙영)와 협업해 올해 근로자건강센터 공모 사업에서 최종 선정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7일 개소식을 가진 근로자건강센터는 대불국가산업단지내(舊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설치 산업보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체크한다.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설치·운영하는 시설로 근로자 보건관리 노하우가 있는 (사)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가 위탁·운영하고 영암지역 근로자는 물론 인근 시군 근로자의 업무상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은 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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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위한 '생활쓰레기봉투 배출 무게제한' 실시
전남 무안군이 생활쓰레기 배출을 없애기 위해 무게 제한과 100리터 종량제봉투 폐지 등을 시행한다.27일 무안군에 따르면 최근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무게를 제한하는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따라서 무안군은 쓰레기봉투 배출시 50리터는 13kg이하, 75리터는 19kg이하로 무게를 제한하며 압축기 사용을 금지했다. 또 취급위험 폐기물 배출방법을 명시해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 폐기물별 수거일과 배출시간,장소, 방법을 조정했다.무안군은 현재 업소 및 사업장에서 종량제봉투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압축기를 사용해 부피를 줄여 쓰레기를 눌러 담아 30~40kg에 육박하는 무게로 배출하는 일이 잦아 이를 수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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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근 부안해경서장, 해안경계 강화 위해 육군 레이더기지 방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육군과 함께 해안경계 강화를 위해 육군 150 레이더 기지를 방문하여 상호 업무 이해와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북한 탈북민 월북 및 소형보트 이용 중국인 밀입국 사건이 발생하여 어느때보다 해양 경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최경근 부안해경서장이 해안레이더기지를 찾아 해상감시시스템 강화와 긴밀한 통합 방위작전 협조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양 기관은 미확인 선박 발생 시 처리 대응과 긴급상황 발생 시 처리 요령 등을 공유하고 해안경계 임무에 대해 상호 신속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최경근 부안해경서장은 “군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군경간 통합방위 경계태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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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광주·전남지역 교사 대상 생존수영 강습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 특공대가 물놀이 사고에 따른 어린이들의 인명피해 예방과 해양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교사 대상 생존수영 특별 강습을 실시했다. 특공대는 생존수영을 익힐 경우 장시간 수영이 가능해 안전하게 구조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어린이의 경우 학습 효과가 커 이 같은 강습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특공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강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들을 통해 생존수영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 6월20일부터 강습에 들어갔다. 이번 강습에는 광주·전남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매주 토요일 3시간씩 6주 동안 서해해경 특공대원들로부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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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포스트 코로나 시민공감 토론회 ‘성료’
여수시는 코로나19 이후를 내다보고 대응책을 찾기 위해 마련한 ‘포스트 코로나 시민공감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지난 24일 웅천 장도 ‘아트카페’에서 ‘코로나19 이후 여수시 과제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 11명이 현장 패널로 참여했고, SNS 패널 100여 명도 토론회에 함께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청객 없는 비대면 토론회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휴대폰 영상과 페이스북 댓글로 의견을 냈고, 권오봉 여수시장과 현장 패널은 이에 답했다.토론회 발제 첫 주자로 나선 이해옹 한국병원 신경외과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바이러스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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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속 직원 전체 대상 공무원 인권실태조사 실시
광주광역시는 27일부터 8월7일까지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권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약에 따라 인권옴부즈맨과 공동으로 실시하며, 앞으로 매년 실시할 계획이다.실태조사는 웹사이트를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고 설문 내용은 인권침해 경험 및 구제제도 인식, 조직 문화,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익명성 보장을 위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수집하지 않고 외부 기관에서 운영하는 서버에서 설문결과를 취합해 분석한다.인권침해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개별적인 상담, 조사 등을 원하는 경우에는 설문조사와 별개로 인권옴부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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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출범 2년 군정중점과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군은 지난 24일 민선7기 출범 2년, 군정중점과제 및 군수 지시사항의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명현관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민선7기 중점과제인 소통행정, 부자농촌, 문화관광, 지역경제, 맞춤복지 등 5개 전략 65개 세부과제의 부서별 추진 상황과 향후 2년간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남군은 65개 세부과제 중 전국 최초 농민수당 지원, 해남사랑상품권 발행, 해남미남 농산물먹거리축제 개발, 맑은물 효율적 공급, 북부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 농어촌버스 도우미 및 1000원 군내버스요금제 도입, 청소년안심귀가택시 운영, 유치원·초중고 미세먼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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