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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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15일 포스트코로나 시대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모색과 김산 무안군수 취임 3주년을 맞아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 갈 군정운영 방향 제언을 안건으로 하는 ‘무안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회의는 군정 주요현안 보고, 상반기 코로나19 대응현황, 안건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의에는 김 산 군수와 ‘무안군 포스트코로나 T/F팀 ’단장인 김회필 부군수, T/F팀원 12명이 배석해 전문가 의견을 함께 공유했다. 윤성호 자문단장의 주재로 진행된 안건 논의에서 자문위원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사회·경제적 변화의 불가피성과 이에 대응할 군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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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불법 배출 쓰레기 강력 대응...'감시카메라 100대 설치’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100대를 추가로 설치해 불법 배출 쓰레기에 대해 강력히 대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감시카메라는 읍면동별 취약지에 설치되며, 6월중 66대를 8~9월경에 40여 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불법투기가 성행하고 있는 취약지에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97대를 설치해 경각심 조성과 단속을 실시해왔으며, 금년에 보다 강력한 단속으로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100여 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불법투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검정 비닐봉투나 종량제봉투와 색상이 유사한 봉투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양념 등 이물질이 묻은 컵라면 용기나 배달음식 용기를 재활용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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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부안해경서장, 신임경찰관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청사 4층 강당에서 신임경찰관들에게 조직 내 소통과 현장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소통의 시간은 김동진 부안해경서장과 240기 신임경찰관 11명이 함께 한 가운데 자기소개, 35년 된 베테랑 해양경찰의 노하우 전파, 궁금한 사항 묻고 답하기 순으로 진행하였다.신임경찰관 240기 11명은 지난 15일 임용돼 부안해양경찰서에서 15주간 관서실습을 진행하여 경찰서 각 부서 및 경비함정, 파출소, 구조대 등 현장실습을 통해 교육원에서 배운 교육과정을 현업과 연계, 조직 적응력 향상 및 전문성을 키우게 된다.특히, 이날은 김동진 서장은 선배로서 후배들을 격려하며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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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서울․경기 학생 대상 ‘남도장터 농수축산물 상품’ 판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서울․경기지역 학생 255만 명을 대상으로 ‘농협몰’에 입점된 남도장터의 농수축산물 판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서울시와 경기도는 학생 학부모에게 농협몰 온라인 농산물 쿠폰을 지급한 학교급식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꾸러미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학부모와 농가, 급식업체의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급식비 잔여 예산을 활용해 농산물 식재료를 학생들에게 지원한 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초․중․고․특수학교 등 1천 335개교, 학생 86만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학생 식재료 바우처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친환경쌀과 식재료 꾸러미를 구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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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1508함, 대규모 해양사고 대비 합동훈련 실시
목포해양경찰서 1508함(함장 양봉규)은 지난 15일 홍도해상에서 해양사고 발생시 구명뗏목을 실제 투하 활용한 구조 및 비상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실시된 대규모 생존훈련은 유람선 출항중 충돌·좌초 침몰중이다는 여러 비상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좌초 침몰된 유람선에 탑승한 50여명의 관광객을 구조하기 위해 부여된 상황에 따라 각 구조세력이 수행하는 구조대응태세에 중점을 뒀다. 특히 홍도유람선 종사자들은 유람선 선체구조 및 진입로, 긴급대피 방송과 해상특수기동대는 구명뗏목 실제 투하활용 인명구조, 각 조별 임무숙지로 신속하게 구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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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여름 행락철 대비 관내 유원지 대청소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8월 말까지 여름 행락철 ‘쓰레기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유원지 18곳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고 16일 밝혔다.군은 지난 15일부터 폭포 등 자연 발생 유원지를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시작했다. 일제 대청소는 오는 7월 3일까지 시행한다.일제 대청소 대상은 화순읍 만연폭포 등 18곳으로 여름에 많은 행락객이 찾는 자연 발생 유원지다. 이번 대청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방역지침 준수 등을 위해 지역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진행하지 않는다.대신에 화순군 실·과·소와 읍·면행정복지센터별로 담당구역을 정해 실정에 맞게 대청소를 시행한다.군은 오는 8월 말까지를 ‘여름 행락철 쓰레기 집중관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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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부동산중개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사전에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중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중점 단속 대상은 무등록 중개 행위 및 공인중개사 자격증, 등록증 양도 또는 대여 행위, 중개보수 초과 수수, 부동산 거래신고(실거래가) 신고이행 여부 등이다. 이를 위해 군은 별도의 점검표를 만들어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금지행위 등에 대한 점검을 벌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불법 중개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필요에 따라서는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중개업소로부터 종사자 또는 방문자 등을 매개로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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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강변고가교 정비 공사’ 19일 ~20일 야간 교통통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 동안 야간을 이용해 아랫장 옆 강변고가도로의 노후시설물 교체를 위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서는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강변고가도로 왕복2차선 도로 700m 구간에서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차량의 우회를 안내할 계획이다. 국가정원에서 서순천 방향으로 진입하려는 차량은 교량 우측 도로 진입 후 풍덕교 지나 유턴하면 되고, 서순천에서 국가정원 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교량 우측 도로 진입 후 터미널 방면으로 우회하면 된다. 이번 공사는 도로시설물 보강하기 위해 신축이음 부분 고정과 차선규제봉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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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483명 발표...합격증서 우편 발송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의 합격자를 16일 오전 10시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5월 23일 시행한 이번 시험에서 초졸은 51명이 응시, 47명이 합격해 92.1%의 합격률을 보였다. 또 중졸은 111명이 응시, 97명이 합격해 87.3%의 합격률을, 고졸은 473명이 응시, 339명이 합격해 71.6%의 합격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고 득점은 초졸 100점, 중졸 98.66점, 고졸 100점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65세, 중졸 63세, 고졸 79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2세, 고졸 13세이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와 개인별 성적은 16일부터 24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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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위해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농지 이용 실태파악과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을 위해 내년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는 1000㎡(시설 33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법인)이 작성대상이다. 군은 2021년까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 분석해 그동안 정비수요가 높았던 농지원부를 정비한다. 특히 올해는 농지 소유·임대차 정보를 현행화 할 계획으로,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연접하지 않거나 고령농(80세 이상) 소유 농지원부 8,165건을 우선 정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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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성가롤로병원, 전남권 최대규모 고압산소치료센터 개소
전남동부권에서도 연탄가스, 화재, 가스누출 사고등을 당한 급성 일산화탄소 중독환자를 신속히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남동부권 권역응급의료센터 순천성가롤로병원은 전남권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춘 ‘고압산소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을 갖은 고압산소치료센터에는 1인용 2대와 다인용(12인용) 고압산소치료기가 구비되어 있어 대형 재난사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압산소치료기는 전남지역에 목포한국병원과 전남대학교병원에 1인용 챔버만 각각 보유하고 있어 산업시설이 밀집한 전남 동부권에서는 꾸준히 설치의 필요성이 제기 돼 왔다. 이에 전남도와 순천시, 성가롤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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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기능성 해조류 감태 시험 양식 추진...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 기대
해양바이오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해조류의 기능성 물질 추출을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기반 마련과 해조류의 유용한 성분을 활용하기 위해 기능성 해조류 시험 양식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그 첫 번째가 유망 양식 품종 중 하나인 감태이다. 감태는 갈조류의 해조로서 주로 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일부 양식 어가에서는 전복 먹이용으로 공급하기도 하며, 기능성 물질인 폴리페놀의 추출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완도군은 지난 4월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완도지원과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신지면과 청산면, 금당면 3개 해역에 감태 양식 시설을 설치했다. 앞으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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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민간해양구조대원 교육훈련·간담회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완도해양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완도해양경찰서소속 민간해양구조대원 191명을 대상으로 민간해양구조대원 교육훈련과 기동복체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간해양구조대원 확대 모집 계획 안내 △민간해양구조대원 교육 훈련 △수상구조법령 개정·신설 사항 안내 △청탁금지법 위반 방지 교육 △민간해양구조대원 피복지급을 위한 신체사이즈 체촌 으로 진행됐다.민간 구조세력은 지역사회 해양안전 확보를 위해 해양종사자로 구성 되어 있다.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민간 구조세력들이 바다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 큰 힘이 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조체계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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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업지도선 무안201호 건조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이 노후된 소형 어업지도선을 대체할 ‘무안 201호’를 건조했다고 16일 밝혔다. 무안 201호는 총톤수 29톤의 알루미늄 선박으로 최대 23노트(시속 43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워터제트 추진 장치를 적용해 수심 2m에서도 운항이 가능한 선체 구조로 제작됐다. 이번 지도선은 선령 24년이 된 ‘전남217호’ 지도선을 대체할 선박으로 23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건조됐으며, 승선정원 12명으로 선체가 가볍고 고속운항 및 회전성도 우수하며 해수에도 강한 내식성을 가지고 있다. 또 단속정을 본선 무안201호에 적재하고 운항이 가능해 불법어업 발생 시 효과적인 단속을 할 수 있게 됐다. 무안201호는 앞으로 급변하는 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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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방공무원 채용... 530명 선발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오는 20일 올해 제1회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을 도내 10개 시험장에서 치른다고 16일 밝혔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소방사 공개채용 15개 분야에 530명을 모집하는데 역대 최대인 5천 78명이 응시해 9.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채용은 이번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 합격자 발표 후 체력시험과 신체검사, 서류전형, 면접시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지난 3월 예정이던 시험이 한차례 연기돼 시행된 만큼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강화된 방역대책에 따라 치러진다. 시험 당일은 응시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장 입구에 비치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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