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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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용 미생물 육성산업 전남도내 최고 성과 거둬
전남 순천시는 농업환경의 친환경적 관리로 안전농축산물 생산과 농축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용미생물 육성사업’이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작지만 아름다운 보물’로 불리는 미생물을 농업분야에 도입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순천시는 장기적인 육성정책을 펼친 결과 올 1/4분기에는 150톤을 생산해 그중 140톤을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전남도 22개 시군 중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생산량중 10톤은 하수시설 악취저감 등 공공용으로 공급해 생활 속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순천시가 2016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권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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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성숙한 시민의식 높일 ‘순천 민주주의 학교’운영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다음달 3일까지 ‘순천 민주주의 학교’ 첫 입학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순천 민주주의 학교’는 소통과 협력으로 민주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강의는 다음달 9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정원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는(오진아 와글 기획위원) ▶민주주의 뒤집기와 주민자치(옥세진 희망제작소 전 부소장) ▶의사소통 방법론(김선혜 갈등해결과 대화 대표) ▶민·관이 민주주의를 만났을 때(이민철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집행위원장) ▶일상의 민주주의 실천(오진아 와글 기획위원) 총 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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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경제 활성화 총력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군민피해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효율적인 대책을 강구하라는 송귀근 군수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분야·유형별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경제적 지원으로 군비 66억원을 포함, 총 300억을 투입해 정부형 재난 지원금, 긴급 생활비 지원, 임차료(세금) 감면, 융자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형 긴급 재난지원금은 34,760가구에 대해 190억원을 투입, 구성원에 따라 40~100만원을 현금과, 신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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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지역자활센터, 물사랑생활도우미사업 ‘가정의 달 나눔’
전남 장흥지역자활센터는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와 함께 5월‘가정의 달’을 맞이해 감사와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물사랑생활도우미사업 대상자에게 카네이션과 감사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흥읍을 시작으로 영암읍 한대리, 금정면까지 이뤄졌다. 유치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움직이는 것이 불편해 집안일을 못 하는데 도우미가 청소도 해주고, 여러 가지 일을 해주어서 고마운데 선물까지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물사랑생활도우미사업은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에서 위탁 받아 시행하는 복지연계사업이다. 정부서비스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장흥댐 주변지역(장흥읍, 부산면, 유치면, 영암읍 한대리, 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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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봉래 4차선 확포장공사 현지답사 실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고흥∼봉래 국도 15호선 4차선 확포장사업과 국도 77호선 도로개량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개시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위 2개의 노선 확포장은 고흥 발전의 주춧돌이 되는 대형 SOC사업으로서 그간 고흥군에서는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수차례 방문하여 건의해온 사업이다. 이들 노선은 고흥군의 끈질긴 건의 결과 작년 12월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주관으로「제5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21~’25년)」조사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오는 21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 현장 실사 팀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확정을 위해 현지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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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회진면 ‘찾아가는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눈길
전남 장흥군 회진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용현)는 주민들의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접수제’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접수제는 농어촌 지역 특성상 고령인구가 많아 은행과 카드사 방문이 힘들고, 마을에서 면사무소까지 나오려면 농어촌버스를 이용해야 불편함을 덜기 위해 시행됐다. 회진면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마을회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아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방법, 사용처, 사용기한 등도 안내하고 있다. 19일에는 긴급 사회단체장 회의를 열어 지원금신청, 노력항 여객선재운항, 고등어 선단 유치등 지역현안을 안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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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 19로 중단된 노인일자리사업 전면 재개
전남 영암군은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2월 24일부터 중단됐던 노인일자리사업(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을 5월11일부터 전면 재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수행기관 및 사업장(읍·면 포함)에 코로나 19 관련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가이드 라인을 배포하고 손 소독제 비치, 종사자 및 참여자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참여자가 간 거리 유지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군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소득 감소로 인한 생활안정을 위해 희망자(공익활동 분야)에게 지난 4월에 활동비를 선지급하고 5월부터는 월 활동시간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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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공무원 자원봉사단 봉사활동
전남 신안군(박우량 군수) 공무원들은 동료와 소통하면서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고자 자원봉사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을 이용해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자원봉사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야외 봉사활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공무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2개 조로 나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압해읍 송공산 등산로와 천사섬 분재공원 및 해안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면서 생활속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2016년 발족한 신안군 자원봉사단은 평일에는 근무에 몰두하고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청정신안을 지키기 위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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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에서‘귀농의 꿈’이루세요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귀농의 꿈을 안고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금년 상반기 부터 귀농인의 영농기반 마련을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으로 52억여 원을 배정받아 26세대에 최대 3억 원까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 자체 사업으로 귀농인 정착지원 사업, 귀농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멘토링 등 다양한 현장실습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유치해 3개년 동안 6억 원을 확보하고, 귀농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1년에 입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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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흑산홍어 썰기학교 운영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바다의 백작”이라 불리는 흑산 홍어 썰기학교를 지난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다의 백작 또는 귀족이라 불리는 흑산 홍어는 우리나라 어류 중 최고의 가격을 받는 대표적인 고급 어종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저 칼로리 생선으로 칼슘 성분은 가장 많이 함유한 어류 중 하나다. 예전에는 보관 방법이 부족하여 삭힌 홍어를 주로 먹었으나 요즘은 삭히지 않는 싱싱한 홍어를 선호하는 추세로 수요층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초고령화 시대와 맞물려 홍어를 전문적으로 써는 사람이 거의 없어 명절이나 주문이 많이 몰리는 시기에는 홍어를 제때 썰지 못해 주문량을 적기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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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포스트 코로나19'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다
보성군은 19일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해 부서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그동안 보성군은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으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유지해 왔으며, 코로나19 지역 전파 차단과 지역경제 살리기 등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에도 부서별 종합대책 보고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추진해야할 로드맵 마련에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비대면 보건 서비스 강화와 방역단 운영 등이 논의되었으며,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해 전염병 대책 매뉴얼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 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경제 정상화 대책으로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장보기 행사, 상인 전문 역량 특성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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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청,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19일 관내 특수학교인 소림학교에서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지원을 위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가졌다.지역 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 및 학교폭력, 성폭력 예방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내 학교별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역할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더봄학생 관리 및 지원,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수립했다.또한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굴 및 인권보호 활동 홍보를 통한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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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제’ 운영 위한 온라인 연수 진행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20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제’ 운영을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6월8일까지 2주 동안 시교육청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일반학교에서의 장애학생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제’를 신규 사업으로 선보인다. 본 사업은 광주형 통합교육망 구축을 위해 시교육청과 관내 특수교육과가 설치된 4개 대학(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과의 지난 2017년 체결한 협약의 성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로의 자원봉사자 배치에 앞서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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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사안전법’ 개정 시행 선박 음주운항 처벌기준 대폭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운항 근절을 위한 ‘해사안전법’ 개정안이 시행되어 보다 더 강한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사안전법 개정안은 지난 2019년 2월 28일 발생한 러시아화물선 씨그랜드호의 부산 광안대교 충돌사고를 계기로 위반행위의 정도 및 횟수에 따라 처벌 기준이 세분화되고 벌칙도 강화된다.예전 해사안전법은 혈중 알콜 농도가 0.03% 이상일 경우 처벌기준이 동일했으나 이번에 개정된 해사안전법에 따르면 농도별 처벌기준이 3단계로 세분화 되고 벌칙도 그에 맞게 강화되었다.강화된 음주운항 농도 및 벌칙은 0.03% 이상 0.08% 미만일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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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아태지역 공무원 대상 ‘국제인권교육’ 주제발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일인 지난 18일 국제인권교육 개회식에서 ‘5·18 광주정신을 통한 인권도시 조성과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했다.이번 국제인권교육은 지난해 9월 광주에서 열린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기간에 광주시와 스웨덴 라울발렌베리 인권연구소,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ASPAC)가 매년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제인권교육을 실시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에 따라 마련됐다.올해 2회째를 맞은 국제인권교육은 세계인권도시포럼과 연계해 5월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대면교육이 어려움에 따라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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