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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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여성단체협의회, 코로나19 침체 '전통시장 활성화' 에 힘 보태기
목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경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슬기로운 전통시장 장보기'를 다시 추진한다.협의회는 19일 오후 4시부터 신자유시장에서 장보기와 함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감염병을 시원하게 벗겨 버리자’ 는 의미에서 ‘목포사랑 목욕 때타월’을 배부하고, 코로나19 극복에 애쓰고 있는 상인과 시민들을 응원한다.문경희 회장은 “이번에 신자유시장을 시작으로 다시 추진하는 ‘슬기로운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이 시장 상인들에게 정말로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 여성단체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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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진대비 군민 안전교육 실시
전남 진도군은 최근 인근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에 대비해 군민 안전을 위한 지진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군 산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 지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영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영유아 시설, 학교 등 교육시설과 경로당, 복지관 등 다중이용 시설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민해양안전관에 지진 규모에 따른 진동과 위험정도를 체감하고 대피 요령 등을 교육하기 위한 ‘지진체험 시뮬레이터’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지진 대비 교재도 제작하여 도서관 및 관내 유관기관에 배포하고 진도군 홈페이지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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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향·안전·친환경 ‘4메카 장흥’이 온다”
전남 장흥군이 스포츠, 의향, 안전,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4(four)메카 장흥’을 만들겠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맑은 물, 푸른 숲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자원에 4가지 핵심 동력을 장착해 군민 행복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스포츠메카를 추진하게 된 데에는 장흥군의 온화한 기후와, 산, 들, 바다를 두루 갖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 같은 지역적 장점을 활용해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와 동계 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올 2월에는 대한체육회 체육인교육센터 최종 후보지로 낙점되며 스포츠메카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체육인교육센터 운영이 시작되면 연 6만 5천명 이상이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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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유흥시설 점검 더욱 강화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흥시설 점검 강화에 나섰다.18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 내 유흥시설에 대해 방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최근 클럽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유흥시설에 대한 관리 강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집중 점검대상은 유흥주점 153개 소, 단란주점 138개 소 등 291개 소이다.정부는 전국 유흥시설에 대해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1개월간 운영자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행정명령에 따라 유흥시설은 운영을 중단하거나, 운영할 경우에는 출입자 대장작성,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사람 간 거리 두기 등 방역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감염병 관리법에 의한 처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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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 시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지만, 비용 문제로 불복청구를 망설였던 영세납세자를 위해 무료로 세무 대리인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지방세는 국세와 달리 무료 대리인 제도가 없어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와 조세 운영 체계상 불형평성이 발생해왔다.신청 자격은 청구세액이 1천만원 이하의 납세자로 배우자를 포함한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와 소유재산가액 5억원 이하의 납세자이다.단 법인과 출국 금지 및 명단공개대상 요건에 해당하는 고액, 상습 체납자는 제외되며 세목 특성상 담배소비세, 지방소비세, 레저세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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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40개 조사료 경영체 수확 총력
전남 강진군은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국내산 풀 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지난해 가을 파종한 월동 사료작물 수확이 한창이다.18일 군은 이달 말까지 40개 조사료 경영체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양질의 조사료 수확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관내 한우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수확하고 있는 동계 조사료는 지난해 가을 파종한 것으로 겨울철 기온이 따뜻해 생육상황이 좋아 어느 해보다 품질이 좋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수확기 잦은 비로 인해 수확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수확기 잦은 비는 수확 시기가 늦어질 뿐 아니라 작물 도복으로 인해 기계 수확 작업이 어렵고 토양 표면이 습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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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생김 생산량·생산액 전국 1위 달성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020년산 고흥 생김이 지난해 11월 27일 위판을 시작으로 올해 4월 16일까지 142일 동안 총 99만800t가량 위판됐으며 932억원의 위판액을 기록, 생산량과 금액 모두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송귀근 군수는 김 생산 어민연합회 고흥지회의 회계 결산 및 신규회장단 선출을 위한 '2020년 정기총회'를 방문해 "올해 영양염류 부족, 갯병 등의 영향으로 초기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품질 좋은 명품 김을 생산해 준 김 양식 어민들의 정직한 땀방울이 있었기에 전국 생산량·생산액 동시 1위 또한 가능했다"고 김 양식 어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고흥 김은 지리적 표시제 제2015-21호로 등록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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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선박연료유 ‘황 함유량’ 일제 점검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악화의 주범인 ‘황 함유량’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해해경은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이 3.5%에서 0.5%로 대폭 강화된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방청 및 소속 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단을 꾸려 대기환경 악화 주범으로 알려진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허용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방법은 서해해경 관내 영해 안에서 운항하는 불특정 대한민국 선박 대상으로 연료유 시료를 채취하여 1차적으로 서해해경 분석계에서 시료를 분석하고, 1차 시료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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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경찰서‧파출소 간 영상회의 통해 주간회의 실시
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5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오전 9시경 소속 파출소(북항, 서산, 지도, 진도, 영광, 흑산) 참여한 가운데 온나라 PC 영상회의를 통해 주간회의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주간회의는 관할 파출소장이 각 파출소에서 온나라 PC 영상회의에 접속해 주간회의를 참여하였으며,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그간 실시되었던 대면회의 참석으로 인한 치안공백의 부담을 줄이고 업무효율을 높였다. 정 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온 파출소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해양안전 확보 등 본연의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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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녹동파출소, 찾아가는 방역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지난 15일 오후 2시 고흥군 녹동항 일원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자기 주도적 민·관 합동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여수해경 녹동파출소 경찰관 및 고흥 해상자율방범순찰대원 65여 명이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수협 위판장, 녹동 신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에 직접 찾아가 방역을 실시했다.또한, 어민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승선원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홍보 활동 시간을 가졌다.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5월을 맞아 행락객이 증가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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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자녀 이상 양육 가정 수도 요금 감면...6월 고지분부터
군은 코로나19 이후 경제 침체에 따른 민생 지원과 합계출산율 전국 1위에 따른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다자녀 기준을 완화해 2명 양육 가정까지 수도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대상 자격은 만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으로 매월 사용량 10톤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미 시행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수도 요금 감면 혜택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또한 6월부터는 감면 적용 방법도 달라진다. 기존에는 요금의 20%를 감면했지만 앞으로는 매월 10톤에 해당하는 사용 요금(상수도 5300원, 하수도 1600원)까지는 전액 감면된다. 요금 감면 적용 방법이 백분율(%)에서 정량적(원)으로 바뀌면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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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방자치단체’ 명칭 ‘지방정부’로 바꾸자”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명칭을 ‘지방정부’로 변경하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제안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공동성명서에 반영돼 수정 의결됐다. 18일 오후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45차 총회에서는 ‘제21대 국회에 바라는 대한민국 시·도지사 대국회 공동성명서’를 채택, 의결했다. 협의회는 공동성명서에서 ▲지방분권 관련 법안의 신속한 논의 및 통과 ▲국회에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설치 ▲헌법 개정 논의 시 지방분권 규정 반영 등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의결 전 “‘지방자치단체’란 말은 지방정부 위상에 맞지 않다”면서 “앞으로 시도지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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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 저소득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나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취약계층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나섰다. 시 보건소는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의 입원은 물론 퇴원 후에도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정신의료기관에 입원 및 외래치료를 받은 의료급여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건강보험가입자 중 중위소득 65% 이하인 취약계층이다. 조현병, 분열, 망상장애 등 F20~29에 대한 치료비 본인일부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치료비지원 신청을 원하는 자는 대상자 또는 보호 의무자가 주민등록등본, 소득 증빙서류(건강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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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5‧18민주화운동 40주년 맞아 구내식당 주먹밥 제공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일을 맞아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먹밥을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학생들과 시민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 주먹밥을 서로 나눠 먹으며 민주주의를 향한 나눔 정신을 계승하는 의미로 구내식당에서 주먹밥을 나눠줬다. 시교육청 조미경 총무과장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구내식당 메뉴로 주먹밥을 편성했다”며 “5‧18민주화운동의 민주시민의식과 공동체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시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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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심해 구조능력 강화하기 위한 고강도 심해 잠수 훈련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부안군 왕등도 일원에서 부안해경 구조대 경찰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 재난이나 조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초동조치 능력 향상과 심해 구조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고강도 심해 잠수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해상에서 비상 상황 발생 시 처리 절차 숙달 등 해상 구조능력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구조체제를 구축하고 관내 지형·지물 숙지하고자 실시했다. 또한, 선박의 충돌·전복 등의 사고로 선내에서 인명을 구조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빠른 대처와 수준높은 잠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차량 해상 추락사고, 선박 전복사고에 대해서도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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