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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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화공감 공모 사업 선정… 2억 3천 사업비 지원받아
전남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은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3개 부문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보성군은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서 국공립예술단체,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을 유치하고, 문예회관 기획 제작 프로그램에 선정돼 총 3개 부문에서 2억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보성군은 총 5개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민들이 질 높은 문화생활의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공연 작품은 고(故) 김광석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노래하는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7월16일, 7월 17일)과 전수경과 이지훈 등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실력파 재즈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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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남개발공사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MOU 체결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전남개발공사와 산단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은 신안군이 각종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고,전남개발공사는 견실시공을 다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 구체적인 사업참여 및 시행방식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협력을 통해 별도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신안군과 전남개발공사는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압해 복룡지구에 산업(농공)단지 49만㎡(148,225평)를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1,500개의 신규 일자리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복룡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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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전남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11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경파출소부터 현경중학교에 이르는 구간 도로변 정비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 됐으며,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풀매기 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라며, “현경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창심 새마을부녀회장은 “풀이 인도까지 자라나 보도를 걷기 힘들었는데 풀매기 활동을 통해 나아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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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총력전’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농번기 철을 맞아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멧돼지와 고라니 포획에 노력하고 있다. 피해방지단은 지난해보다 8명 늘어난 3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멧돼지 95마리, 고라니 9마리를 포획했다. 장흥군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다. 30농가에 1억 2000만원을 지원해 철망울타리, 전기목책기, 경음기퇴치기 등을 설치하고, 멧돼지 포획틀 8대를 농가에 대여해 멧돼지 피해를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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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6,045억원 편성
전남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1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등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6,045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5,817억원)보다 228억원(3.91%)이 늘어난 6,045억원이며,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한 군민의 피해 최소화, 민생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도비보조금, 순세계잉여금 등을 활용해 재원을 조달했다. 기능별로는 사회복지 분야 1,318억 원(21.80%), 일반공공행정 분야 493억 원(8.15%), 교육분야 463억 원(0.77%)순으로 나타났다. 금번 추경은 정부의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157억 원, 전라남도 지원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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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정책자문단 출범' 지역발전 활로 모색
전남 강진군은 지난 12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군 정책자문단(이하 자문단) 출범회의를 갖고 4개 분과 38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강진군 출신의 전문가와 전직공무원으로 이뤄진 자문단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와 식견을 기반으로 군정 각 분야에서 현실성 높은 정책 제안과 컨설팅을 통해 지역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하며 행정 역량 강화와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자문단은 단장을 중심으로 행정복지, 문화관광, 농림수산, 지역개발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각 분과에 소속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강진군의 요청에 따라 담당 분야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정책자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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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롯데슈퍼‧마트와 함께 수도권 시장 공략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1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코로나19 피해농가를 돕기 위한 판촉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다소 완화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송귀근 군수를 비롯해 임성재 NH농협 고흥군지부장, 박미화 풍양농협 조합장 등 고흥군 인사들과 강호진 롯데슈퍼 신선부문장, 이은승 롯데마트 신선부문장 등 롯데쇼핑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군은 최근 코로나19로 판로확보와 가격 안정화에 비상이 걸린 마늘 농가를 위해 고흥 마늘 10만단을 롯데쇼핑(슈퍼‧마트) 납품을 추진하고, 학교급식 중단으로 소비가 감소한 고흥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롯데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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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국 최초 해양쓰레기 수거장치 보급으로 획기적 수거 기대
전남 신안군은 신규사업인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농업용 트랙터 5대에 특수 제작한 수거장치를 앞뒤로 부착해 박우량 군수와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자은 외기해수욕장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12일 신안군에 따르면 그 동안 해양쓰레기는 사람의 손에 의해서만 수거하여 국내외에서 밀려드는 쓰레기를 감당 할 수 없었다. 도서가 많은 신안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 농업용 트랙터에 모래바닥을 훑고 파헤치는 써래 기능의 기계와 큰 스티로폼 등 대형어구를 수거하기 위한 대형 포집기를 장착해 모래 속에 묻힌 쓰레기와 대형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 할 수 있게 됐다. 신안군은 해수욕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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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가평군 음악역1939'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가평군 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도교육청과 가평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꿈의학교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문화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함께 추진한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꿈의학교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교육과정 연계 운영, ▲문화예술 정보와 자료 교류, ▲문화예술 콘텐츠 상호 개발 협력과 활용 등이다.‘음악역1939’는 가평군이 1939년 개장했던 옛 가평역 폐선부지를 공간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 음악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시설이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꿈의학교와 경기예술창작소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음악역1939의 공연장, 연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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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신안, 외딴섬에서 백로·왜가리 집단번식 확인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우리나라 여름철새이자 텃새인 중대백로와 왜가리가 팔금면의 외딴섬인 암치도에서 집단으로 번식하는 것이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중대백로는 번식을 위해 국내를 찾아오는 여름철새이다. 왜가리 또한 전국의 습지에서 볼 수 있는 여름철새이자 월동을 위해 찾아오는 겨울철새이기도 하다. 중대백로와 왜가리 두 종은 논, 하천, 저수지, 해안습지에 서식하며 동일한 장소에서 함께 번식한다.주로 어류나 양서류, 파충류 등을 먹는다. 특히 소나무, 참나무류의 가지에 둥지를 틀며, 알은 3~4개 낳고 25~28일간 포란한다고 알려져 있다.신안군은 생물권보전지역과 철새서식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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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가속기 유치 나주시민추진단, 입지 결정 반대 성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부지선정평가위원회의 우선협상대상지 발표 결과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 호남권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에 이어 시민단체까지 반발 여론이 거침없이 확산하면서 정부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사광가속기 유치 시민추진단은 12일 나주시청 앞에서 ‘방사광가속기 입지 결정 반대 성명’을 내고 가속기 부지 선정 결과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하게 드러냈다. 추진단은 성명서를 통해 “방사광가속기 부지선정결과는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 기조를 명백히 반하고 있다”며 세부적인 평가 기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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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방제장비 점검 신속 동원 태세 유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농무기철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오염사고 대비 대응태세 구축을 위한 운용중인 방제기자재 및 해상화학사고 대응장비 점검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운용중인 방제기자개 및 해상화학사고 대응장비에 대한 관리 적정성 및 사용법 숙지상태 여부 등을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8종 18점에 대한 작동상태 등을 점검하였다. 해상화학사고 대응장비에 대한 방제장비의 상시 작동상태를 유지하고 오염사고시 신속한 투입이 가능토록 방제장비 중 결함이 있는 장비는 수리·보완하고, 정상작동 중인 장비는 분해․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방제장비의 작동원리,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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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도시민 대상 농촌체험 '고흥에서 살아보기' 운영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12일 "인구 유입을 위한 도 정책사업인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공모사업에 3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 운영대상자는 일반형으로 생태농원소향, 선정마을이 특화형은 해맑음팜영농법인 등이 선정돼 5월부터 11월말까지 사업운영을 하게 된다. 전남(고흥)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은 전남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록돼 있는 자가 고흥에서 짧게는 5일, 길게는 60일까지 체류하면서 농촌체험, 영농기술교육, 농어촌 정착을 위한 정보를 습득하고 귀농귀촌시 원주민과 문화적 갈등을 이해하여 정착하는데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전남 외 거주 도시민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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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차 재난생계지원금 가구 선정...13일부터 집중 지급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13일부터 긴급 재난생계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7874가구를 대상으로 2차 조사를 진행해 4127가구를 적합 판정했다. 조사 가구의 52%에 해당하는 4127가구에 총 27억3000여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군은 지난 4월 말 1차 조사(대상 1만493가구)를 통해 6184가구를 적합 가구로 선정, 총 40억여 원을 지급했다.화순군 긴급 재난생계지원금은 전남도 긴급생활비와 연계해 중위소득 100% 이하 1인 가구에 50만 원, 2∼3인 가구에 70만 원, 4인 이상 가구에 100만 원이 지급된다.지급 대상 가구는 통지서에 기재된 지정 농협을 방문,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받으면 된다.가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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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지역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이어가
최근 코로나19 방역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화훼 농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전 부서가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꽃 소비 촉진 운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해경은 각 부서마다 꽃바구니를 구매해 응원편지와 함께 다음 부서에 선물을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해양안전과로부터 꽃 릴레이를 받은 1508함(함장 양봉규)이 예인정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1508함 승조원들은 “코로나19로 지역 상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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