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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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실뱀장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7일 선박 통항로에 무분별한 어구 부설로 야간·무중 항해 시 해난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전담반을 편성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목포관내는 매년 실뱀장어 시기마다 무허가 어선이나 어구 등을 이용하여 불법 조업사례가 줄지 않고, 최근 빈번이 안전사고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해경은 전담반을 편성하며 단속 대상으로 ▲무허가 어선 불법조업 ▲불법 어구 적재행위 ▲불법포획 실뱀장어 매매·소지·유통 ▲선박 통항로 불법조업 등에 대해 강도 높게 실시된다. 특히 목포해경은 불법조업에 사용한 어구 등은 전량 압수조치하고 지자체에 통보 및 협조요청을 하여 행정 대집행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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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5월 행락철 대비 숙박업소 점검 실시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5월 행락철을 맞아 코로나19 방역과 화재 예방을 위해 숙박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지난 29일 숙박․민박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화재예방 및 안전수칙을 강조하고, 1300여 업소에 안내문과 문자를 발송했다.특히 지난 4월 30일부터 5월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기간에는 400㎡이하 영세한 소규모 숙박시설 169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지도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소독 및 환기, 청결유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시설별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안전한 시설관리를 요청했다.아울러 업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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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5·18민주화운동 40주년 행사 추진...학생·교직원 자율 참여 유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역점과제인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5·18민주화운동 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40주년 기념행사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주간으로 정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단위의 자율적 기념행사를 추진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학생과 교직원들의 자율적 참여 속에 최대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기념행사의 슬로건을 ‘5월 민주정신 40년! 참여·나눔·연대로 이어가겠습니다’로 정하고 전남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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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연안사고 대응력 향상 위한 구조훈련 강화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해양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현장 세력의 신속한 출동과 초기구조태세 확립을 위해 파출소 구조훈련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하던 교육훈련을 실전형으로 전환 ▲기상악화시 파출소 직원들의 실질적 구조능력을 진단하여 문제점을 개선 ▲자체훈련 시 복합적 상황설정을 통합 종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파․출장소 근무 경찰관들은 교육훈련팀 주관 매월 8시간을 연안사고, 선박사고, 응급처치술 등 10종에 대한 훈련을 실시하고, 복합적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월4회 실시하게 된다. 특히 2020년에는 풍랑주의보 등으로 인한 기상악화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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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칼럼] 디지털 산업 육성만큼이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방안도 절실해
언택트(Untact)가 일상화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우리 모두를 비대면 세계로 이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일, 무관중 프로야구 개막식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를 주목시켰다. 무관중 KBO 리그를 미국스포츠 방송사 ESPN이 생중계하는 전대미문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 아직 개막 일정을 못 잡은 국가 입장은 아니더라도 놀라운 일이다. 지난 6일에는 전주국제영화제가 무관중 개최 예정을 밝혀 비대면 행사 시대의 서막에 힘을 싣고 있다. 국내에서 온라인 위주의 무 관객 영화제는 처음 있는 일로, 영화 관계자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영화제와 전혀 상관없는 필자도 놀랍기는 매한가지다.언택트는 이제 대세를 넘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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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급...2만6천여가구 대상 147억원 지급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세대주가 할 수 있으며, 소득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군에서는 총 147억 원을 들여 2만 5908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앞서 지난 4일 취약계층인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혜 대상 8,191가구 중 계좌오류 등으로 인해 미지급된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38억 원을 현금으로 우선 지급했다. 사망 등의 사유로 미지급된 19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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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범정부 지원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속도 낸다
정부는 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이하 ‘범정부 지원단’) 제2차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등 개발동향 및 전략을 점검하고,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규제개선 지원방향 등을 논의하였다.이날 회의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공동단장), 관계부처 차관 및 국내 치료제‧백신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였다.정부는 지난 4.17부터, 치료제, 백신, 방역물품‧기기 3개 분과회의를 매주 운영함과 동시에 범정부 지원단 및 실무추진단 회의를 격주로 개최하는 등 범정부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범정부 지원단 산하에 기업 애로사항 해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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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난기본소득 바가지 15개소 고발"에 국민들 열띤 호응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재난기본소득 결제시 바가지를 씌운 업소에 대해 강력 대응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이재명 지사는 "지역화폐 및 재난기본소득 결제시 현금과 차별한 업소 모두 고발하는 한편 가맹점 취소와 함께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0명의 경기도 특사경이 동시다발로 미스터리쇼핑(손님을 가장해 조사)을 통해 하루 만에 지역화폐를 현금과 차별한 업소 15개소를 적발했다"고 말했다.이 지사는 "신고 받은 도 특사경이 수원, 용인, 화성 지역 신고 매장에 직접 방문해 조사한 결과, 신용카드로 받은 재난기본소득시 현금과 달리 부가세 명목으로 10%를 더 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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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기억학교, 경증치매어르신 위해 사랑담은 특별한 선물 준비
마야기억학교(소장 우미영)는 어버이날을 맞아 기억학교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를 드리고, 어버이날 노래를 직접 불러드리는 등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존 실시하는 경로행사 대신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하고 심리적 소외와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준비하였다.이용자 가족 김모(52세)씨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도 못하시고 어머니 기분이 침체되어 보이셨는데, 기억학교에서 직접 찾아와 무료한 일상에 활력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홀로계신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몇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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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문화·관광시설 오는 8일부터 순차적 재개장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8일부터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을 시작으로 초의선사 탄생지, 밀리터리테마파크 등 문화·관광시설 30여 개소를 순차적으로 재개장한다고 밝혔다.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임시 휴장 해왔으나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8일 무안군오승우미술관과 무안군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22개소를 시작으로 11일에는 무안군립국악원, 관광안내소, 12일에는 분청사기 명장전시관, 초의선사 탄생지, 밀리터리테마파크가 재개장 할 예정이다.한편 승달문화예술회관은 대규모 인원의 이용을 고려해 6월 중 재개장 할 예정이다. 군은 임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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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한국인터넷진흥원, 화훼 농가 돕기 직거래 장터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지역 화훼농가를 위한 ‘화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2월 입학·졸업식, 결혼식 등 각종 행사 취·축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 농가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KISA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사에 힘입어 마련됐다.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KISA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직거래 장터는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비롯해 카랑코에·제라늄·낸시아 등 7종(260개)의 화훼류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량 대부분이 완판 됐다. 나주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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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따른 진학 대책 수립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4월30일 대교협에서 발표한 2022학년도(현 고2 대상)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등 진학 대책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교육부는 지난 2019년 11월28일 대입 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권 16개 대학에 대해 2023학년도까지 정시(수능위주)전형을 40%까지 확대하도록 권고했고, 2022학년도 조기 달성을 유도했다. 대교협에서 발표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는 서울권 16개 대학 중 9개 대학이 정시전형 40% 이상, 7개 대학이 30% 이상을 반영하고 있다.이번 발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2021학년도 대비 2022학년도 전형별 선발 비율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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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민원봉사과, 마음 담은 생일축하로 소통
장흥군 민원봉사과에서는 매월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생일 축하 행사는 연초 직원간 소통의 시간 시 건의된 자체시책으로 민원봉사과 연중 시책으로 운영중에 있다. 이날은 공간정보팀 송금진 직원의 생일로,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민원봉사과는 사무실 내 파티션을 없애고 직원간 소통을 강조하고 머무르고 싶은 행복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김광재 민원봉사과장은 “하루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보냄으로써 직원들이 행복을 느끼는 것을 보고 소통 화합의 시간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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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학산면, 2020년 공익직불제 신청 본격 돌입
전남 영암군 학산면은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5월 8일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개편된 공익직불제 신청접수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산면은 긴급하게 이장회의를 갖고 직불제 개편내용, 신청 주의사항, 마을별 접수일정 등을 설명했다. 한편 공익직불제는 기존 직불제(쌀·밭)가 농업 활동을 통한 환경보전과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 증진을 위한 공익형직불제로 새롭게 개편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며 주요 지원 내용으로 소농직불금은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경지면적 구간별로 단가를 차등해서 지급한다. 김명선 학산면장은 “공익직불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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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새마을회, 해양쓰레기 수거 ‘구슬땀’
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명환)는 대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남태만, 부녀회장 홍성순) 50여명과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위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낡은 어구, 대형 스티로폼, 생활폐기물 등 해양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가족이 앞장서 실시한 이번 정화활동은 장흥군 대덕읍 신리마을, 덕천마을 주변 바닷가 해안선에 따라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1톤 차량 20여대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장흥군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와 더불어 어민, 지역 주민들에게 해양환경 지킴이 교육과 홍보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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