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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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익직불제' 본격 시행…6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전남 보성군은 6월 30일까지 새롭게 개편된 공익직불제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7일 군에 따르면 새롭게 개편된 공익직불제는 기존의 직불제가 밭농사보다 논농사를 우대하고 소농보다 대농에 유리하게 설계된 점을 보완, 쌀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기능 강화로 농가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도입됐다. 공익직불제는 경작면적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역진적 단가)하는 면적직불금과 경작면적이 0.5ha이하인 농가에는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된다. 경작면적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은 △진흥지역 내 논·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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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새마을회 ‘우리동네 방역 책임지겠습니다’ 자조방역 발대식
보성군새마을회(회장 임광호)는 보성군 보건소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과 함께 자조방역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발대식에 함께 한 김철우 군수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자조방역활동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생활 속 새마을회의 역할을 당부했다. 보성군새마을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단체활동은 물론 활기찬 지역만들기를 위한 단체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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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포면, 명당마을 마을표지석 제막식 개최
전남 영암 도포면 유일의 문화마을인 덕화리 명당마을(이장 장명선)이 7일 2020년 영암군의 특수시책인 ‘2020년 환경정비 우수마을’에 선정돼 마을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하는 등 마을가꾸기에 한창이다.명당마을은 예로부터 명당자리로 유명한 산자락 옆에 조성된 살기 좋은 마을로, 영산강 하구언 조성 전에는 도포와 원목, 시종 등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 도포면 최고의 번화가였다. 하지만 하구언 조성 이후 상점들이 문을 닫으면서 빈집이 늘어나고 마을이 황폐해지자, 영암군에서는 1999년 농어촌공사 영암지사에 위탁하여 41필지를 문화마을로 조성하면서 현재는 50여 세대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특히, 도포면의 환경정비우수마을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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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불갑농촌테마공원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월 6일부터 28일까지 불갑농촌테마공원 일대 연못바닥 청소 및 무성하게 자란 갈대를 제거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수생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난간 목재를 새롭게 도색하고 로프를 교체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깨끗이 정비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난간 목재 도색 및 로프 교체작업은 군청 관광관리팀에서 직접하여 3,000만원의 예산도 절감했다.영광군은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을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광지 관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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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연안사고 상황극복 위한 파출소 구조 훈련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행락철 관광객이 늘고 있고 해양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현장 세력의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자세로 초기 구조 태세 확립을 위해 상황극복, 파출소 구조 훈련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파출소 구조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교육에서 벗어나 다시 구성원 간 팀워크를 조성하고 기상악화 시 구조여건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체 없는 출동과 구조세력의 수중 구조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고립자, 해상 추락사고 대응을 위해 사고 다발지역에 연안구조정을 활용한 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선박 전복사고 등 복합적 상황을 부여하여 연안구조정 현장도착시간 단축, 익수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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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적극 나선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3D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3D프린터에 사용되는 디자인을 설계하고 모델링하며, 설치 및 관리와 교육 등의 일을 하는 3D프린팅 전문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전남 무안군이 3D프린팅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더블유캐드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7일 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캐드를 이용한 모델링 교육,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시설물 상호 이용, ZW3D 연간 라이선스 지원 등 해당 기업이 보유한 자원의 활용과 상호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3D프린팅 전문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김 산 무안군수는 “이번 협약은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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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한컴그룹,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협약 체결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업 한컴그룹이 광주지역 사무소 설립을 추진하는 등 인공지능과 드론분야에서 광주광역시와 적극 협력키로 했다.광주광역시는 이용섭 시장과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분당에 있는 한컴타워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한컴그룹은 혁신적인 융복합 기술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금융 분야까지 14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인공지능‧드론 인재육성 등을 위한 광주지역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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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사랑 나눔 도시락 행사”
보성군노인복지관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나눔 도시락 행사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도시락과 카네이션은 어버이날 건강취약계층 150세대에 각각 전달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위한 생활방역 관련 자료도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보성군노인복지관 박찬숙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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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노인일자리사업 재개…지난해 보다 423명 증가
전남 진도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재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의 사태 안정화로 정부방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재개를 결정했다. 또한 올해 87억8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개 사업을 실시, 2,584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은 지난해보다 423명 증가한 2,584명을 대상으로 22억4900만원이 증가된 총 87억8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운영된다. 일자리는 공익활동형과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등 3개 분야로 게이트볼·파크골프 강사파견, 관광지·해안가 환경정비, 스쿨존 교통질서 계도, 노노케어 등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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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전남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지역현안 해결 및 도비 확보 지원 요청
권오봉 여수시장과 지역 도의원이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권 시장은 지난 6일 오후, 전남도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과 도비 확보, 전남도 협조사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광일, 강문성, 민병대, 최무경, 최병용 도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권 시장을 비롯해 서은수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권 시장은 시가 중점 현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여수 제2의 도약을 위한 2022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에 도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도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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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렴화분 나눔행사 실시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청사 1층 로비에서 군민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진행되는'청렴DAY'를 맞이해 '마음 속에 갇힌 청렴, 오늘은 꼭 꺼내주세요'라는 구호로 화분을 가꾸면서, 본인의 청렴도 가꾼다는 의미에서 진행 됐다. 본 행사는 본인만의 청렴다짐을 화분에 새겨 공직자의 신념을 다질뿐만아니라 ‘코로나19’에 따른 내수 위축으로 힘든 화훼업계의 어려움을 지원한다는 뜻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군은 청렴공모전, 청렴 도서읽기, 청렴 마일리지 등의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로 일상 속에 청렴을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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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치매안심센터, 코로나19 대응 치매어르신 돌봄서비스 제공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김순복)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치매어르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시 안부전화 및 상담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수칙, 마스크 5부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건강 체크부터 심리적 방역을 위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치매환자 쉼터 대상자 및 치매 고위험군 중 취약계층 어르신등을 선별하여 두유, 라면, 마스크, 손세정제, 파스 등 생필품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치매어르신 돌봄 서비스’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치매안심센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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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참여
전남 신안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 활동을 통해 청정지역 신안을 유지하고 있다.7일 박우량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해준 군민들과 코로나19 대응에 현재까지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박군수는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 방역을 철저히 해 모든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신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군민들도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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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생활방역 전환 따라 주요관광지 운영 재개...공공시설 등 단계적 개방
해남군(명현관)은 코로나19 대응이 생활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운영이 중단되었던 시설을 개방하는 등 일상의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따라 각종 공공시설은 물론 운영 자제 권고가 시행됐던 민간시설도 시설 유형과 이용 행태별로 단계적 운영 재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공룡화석지와 땅끝관광지, 우수영 관광지, 두륜미로파크 등 주요 관광지와 실내 시설물, 오토캠핑장과 황토나라테마촌 등 관광숙박시설이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민간 박물관과 미술관도 방역 지침을 준수해 개방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우슬축구전용구장 등 야외 체육시설 대부분이 운영을 재개하며, 군립도서관은 학습실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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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5월중 음주운항 ‘특별 단속’ 실시...개정 강화된 처벌규정 적용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코로나19를 틈타 음주운항 사고가 지속 발생 됨에 따라, 오는 9일 전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36건이 적발됐고, 올해 들어 총 4건이 단속됐다. 이에 해경은 음주운항을 근절하고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파출소, 경비함정등 세력을 동원한다. 특히, 경비함정 섹터책임제에 따라 출동 경비함정이 책임구역에 지그재그로 운항하는 선박 등 음주의심 선박에 대해서도 VTS등 해·육상 연계해 입체적인 단속을 펼친다.목포해경관계자는 “음주운항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요 범죄행위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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