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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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소년 출입 잦은 PC방 등 방역망 대폭 확대...다중․공중이용시설 소독 작업 지속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초·중·고교 개학 시기가 연장됨에 따라 청소년 출입이 잦은 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기존 방역에 중점을 뒀던 버스터미널, 승강장, 기차역,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해 PC방, 독서실, 만화방, 학원가 등까지 방역 범위를 넓혔다. 시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부터 지금까지 다중·공중·기타시설 1,800여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릴레이 소독을 지속해오고 있다. 버스터미널 4곳, KTX나주역, 버스·택시 승강장 618곳, 공중화장실 81곳, 대중교통 버스 155대, 종교시설 77곳, 복지시설 92곳, PC방 70곳 등에서는 1일 2회 자체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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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균형위 주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선정에 영광읍 남천2리 황토구뎅이마을과 염산면 오동1리 상오마을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오지마을 달동네 등 취약지역에서의 안전한 주거 환경 확보 등을 통해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지원해 나가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영광읍 남천2리 황토구뎅이마을에 국비 30억 원을 포함한 42억 원을 염산면 오동1리 상오마을에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22억 원 등 4년간 총 64억 원을 투입하여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비와 노후 담장 정비, 재래식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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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매결연도시 대구 달성군 위해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
전라남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에 지난 4일 대구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KF94 보건용 마스크 3,000매와 손소독제 200개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 담양군과 대구 달성군은 지난 1984년 자매결연 체결 후 매년 양 지자체 행사에 방문해 동서화합에 기여하며 다방면에서 교류해오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자매결연도시 달성군민에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를 계기로 각계각층의 도움이 이어져 빠른 시일 내에 전 국민이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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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민관 협력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데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열화상카메라 설치·운영을 시작하였으며, 2월 29일부터는 군의 주요 길목과 다중 이용시설 등에 열화상카메라와 체온계를 이용한 발열 체크를 확대 운영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특히 지난 2월 29일부터 금일읍으로 들어가는 길목인 약산 당목항에 열화상카메라를 추가 설치하여 승선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읍 청년회와 부녀회에서는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동참했다. 이어 지난 4일부터 완도군청년연합회에서는 근무 인력을 지원하고, 수산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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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극복 위한 취약계층 긴급 구호 성금 기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73만3,000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두려움에 떨고 있을 지역사회 감염병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 직원들이 지난 3월 3일 ~ 4일 이틀 동안 자발적 모금활동을 벌여 마련했다. 특히, 이 성금에는 지난해 10월 열린 도교육청 체육대회 먹거리마당 운영 수익금도 포함됐다.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된 성금은 전남 지역 감염병 취약계층과 자가 격리자에게 마스크를 비롯한 위생용품과 비상식량세트 등의 긴급구호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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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하얼 학회, 마스크 10만 개·방호복 1만 벌 韓 코로나 19 특위 전달
코로나 19 대책특위는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베이징 장쑤(江蘇)기업상회가 지난 4일 오후 대구지역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와 방호복 등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한팡밍(韓方明) 차하얼 학회장과 베이징 판위롱(範玉榮) 장쑤기업상회 회장은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을 통해 의료용 마스크 10만 개, 방호복 1만 벌, 손 소독제 2천 개 등 시가 10억 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전달했으며, 이들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대구시로 보내질 예정이다.이번 방역 물품 지원은 중국의 공공외교를 담당하는 차하얼학회와 북경 내 장쑤성 출신 기업인 모임인 장쑤기업상회를 통해 이뤄졌다. 김 의원은 차하얼학회와 베이징 장쑤기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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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국 확진자 수 '감소세'…4월 중순되면 감염병 끝이 보인다
대구·경북 최근 수일새 환자 대규모 증가 불구 급증세는 스톱…늦어도 5월초 잠잠 전망'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의 추세는 '감소세'인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지난 1월 시작된 한국의 감염병 사태는 다음달이면 종식 시점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신천지 교인에 의한 집단 감염 같은 돌발변수가 일어나지 않고 중국 등 해외에서의 유입 차단이 계속 성공한다면 대구 경북을 제외한 전국의 확진자 수가 이르면 늦어도 4월 초중순까지는 하루 '한자릿 수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매일 아침 10시 정부의 발표 내용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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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폐유리 불법처리업체 4곳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폐기물인 폐유리를 불법으로 처리하거나 이를 허가 없이 재활용한 업체 4곳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영업 행위를 하면서, 정부가 운영하는 폐기물전자정보시스템에 폐유리 유통과정을 입력하지 않고 불법 거래를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적발된 4곳 중 1곳은 폐기물재활용업 허가를 받지 않고 폐유리병을 재활용한 혐의를, 3곳은 무허가 재활용업체에 폐유리병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무허가 폐기물재활용업의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이하의 벌금’, 폐기물 부적정 처리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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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달빛동맹’ 대구 위해 구호물품 추가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코로나19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대구광역시에 구호물품을 추가로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구호물품은 손소독제 3000개(4000만원 상당)와 생필품세트 2000여 명분(1억원 상당), 경옥고 1000세트(1억2000만원 상당) 등이다.생필품세트는 대구지역 자가 격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즉석밥, 참치캔, 즉석카레, 생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면역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경옥고는 청연한방병원에서 기탁해 이날 함께 전달됐다.광주시는 앞서 대구에 확진자가 발생하자 마스크 2만개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 3월1일에는 5개 자치구, 시의회, 시교육청, 오월단체, 보훈단체, 종교계, 경제계, 시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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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고등학교장협의회’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4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코로나19 대응 고등학교장협의회’를 열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지도와 생활교육, 교직원 복무 등에 대한 안내와 협의를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학교장들에게 학생 학습지원과 생활지도를 강화해 학생들의 학습 공백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했다. 우선적으로 디지털교과서, e학습터, EBS, 에듀넷 등 자율형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 학급방 개설 등을 통해 예습과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동영상 자료와 평가문항 등을 포함한 교과서를 온라인으로 미리 볼 수 있도록 한다. 학생 생활지도는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SNS 단톡방을 개설‧운영한다. 학급 단톡방을 통해 개별 학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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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카드 재정비
부안해양경찰서(총경 김동진)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극적인 업무를 이겨내고 2020년 성수기 대비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카드 및 선체도면을 일제 재정비 한다고 4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관내 낚시어선 총 64척, 유도선 1척을 관리중 이며, 낚시 등 여가활동이 늘어나면서 이용객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이에, 부안해경은 다중이용선박의 선장 연락처 등 개인 정보 사항이나 안전검사 여부를 파악하여 안전관리 현황 자료를 재정비 하고, 등록된 다중이용선박의 선체도면을 확보하여 해양사고 발생 시 구조 능력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부안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극적 일수 있는 행정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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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한국산림경영인협회서 감사패 전달 받아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정은조)는 지난 3일 명현관 해남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증정은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 등 혁신적인 농정정책을 펼치고, 농림축산어업인의 권익신장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감사패 전달을 위해 해남군을 찾은 최남용 광주전남지회장은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도입하고 전라남도 전 시군으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한 공로에 임업인을 대표해서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도 해남군이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통해 열악하고 영세한 임업인 자립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올해부터 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이 시행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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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취소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사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제75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취소한다고 4일 밝혔다.군은 전국적으로 지역 사회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됨에 따라 4월 3일로 예정된 나무 심기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군은 애초 화순군 능주면 남정리 산23-2번지 능주향교 앞 군유림에 공무원, 임업 관련 단체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2500그루를 심을 계획이었다.군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 저지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취소했지만,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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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무무, 코로나 학습공백 ‘1:1 홈스쿨링’ 진행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학원가에서도 휴원이 잇따르고 있다. 학교 휴업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면서 길어지는 학습 공백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학부모들의 걱정 또한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집에서 학원 휴원 기간동안 홈스쿨링으로 자녀들의 학습 공백을 메워줄 학원을 찾는 학부모가 늘어나고 있다.영어교육 전문업체인 잉글리쉬 무무는 지난 2015년 디지털 학습 시스템인 스마트무무를 런칭하면서 학생들이 학원과 가정에서 동일한 수준의 관리를 받으면서 스스로 학습 할 수 있는 원격 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초등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무무 학습은 학습자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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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혜택을 넓혀 행복한 삶과 자긍심 향상을 위해 1인당 20만 원(자부담 2만원)씩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행복바우처 카드는 전년도부터 지원금액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연령도 70세에서 75세까지 확대해 여성농어업인의 호응이 높아 올해는 사업량(3,818명→4,108명)을 확대하여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실제 영농․어에 종사하는 20세부터 75세 여성농어업인으로 3월 2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전년도에 지원받은 여성농어업인은 신청서 작성 및 제출은 하지 않고 ‘여성농어업인 적격여부 확인서’에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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