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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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시내 전역 일제방역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 오전 시내 전역에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코로나19 예방과 조기 차단을 위해 도시 전체 소독과 방역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광주시가 자치구, 시민사회단체 등과 협조해 긴급 추진했다.방역활동에는 광주시, 5개 자치구와 95개 동 주민센터, 자율방재단, 통장단 협의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참여자치21,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 새마을운동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시·구 자원봉사센터, 31사단, 제1전투비행단 등 385개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7000여 명이 참여했다.방역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터미널, 지하철역,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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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코로나19' 관련 대군민 담화문 발표...분야별 대응상황 설명
명현관 해남군수는 3일 코로나19 유입 차단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군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강력한 선제대응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막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명군수는 군민들께 드리는 담화문을 통해 앞으로 1~2주일이 지역사회 확산을 막는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민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의 해남 유입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지난 2일 현재 확진자나 의심자, 격리자는 없으며, 관내 3개소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지금까지 92건의 유증상자가 진단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해남군은 설 연휴 기간 조기에 방역대책반을 구성한 가운데 민관군 11개 기관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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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코로나19 대응 교육현장 점검..."긴급 돌봄 만전” 당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개학이 3주일 연기된 교육현장을 찾아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안전 대책과 개학연기에 따른 새 학기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잇따라 발생한 순천, 여수, 광양 지역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방문, 방역대책과 긴급 돌봄 상황을 둘러봤다. 장 교육감은 특히,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대책은 물론 개학이 3주일 연기됨에 따른 학습공백 최소화, 학사일정 조정 등 학교운영 전반을 꼼꼼하게 살폈다. 3일에는 여수 부영초등학교와 송현유치원, 순천 상사초등학교를 방문해 긴급 돌봄교실 운영 상황을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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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독거도 해상 3.4톤급 기관고장 선박 ‘긴급구조’
전남 진도군 독거도 해상에서 기관고장 선박이 발생해 목포해경이 긴급 출동하여 안전하게 예인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3일 오전 6시 12분께 전남 진도군 독거도 남쪽 15km 해상에서 연안복합 어선 A호(3.4톤, 목포선적, 승선원 2명)가 기관고장으로 더 이상 항해를 할 수 없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선장과 연락을 취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 요청과 A호 인근 항해 선박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항 계도 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승선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A호를 경비정에 연결해 오전 11시 15분께 진도군 서망항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해경에 따르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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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사 출입문 일원화·방문자 기록...'코로나19' 고강도 대응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청 출입문을 일원화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청사방호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시청 본관 출입구 1개소와 별관 출입구 1개소를 제외한 청사의 모든 출입구를 통제하고, 모든 출입자에 대해 발열 여부 확인 및 방문자 기록 후 청사를 출입토록 했다.특히, 민원인 출입이 잦은 시민봉사과 건물에 대해서는 출입구 일원화와 더불어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여 청사 방호를 철저히 해 코로나19로 부터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감염증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일원화된 청사 출입구에 발열확인 구역을 설치 후 37.5도 이상 발열자 확인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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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대상 지방세 지원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겪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와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 직·간접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여행·유통·숙박·음식업체(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 등이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세목은 신고납부 기한을 6개월(1회 연장, 최대1년)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기한연장이 가능하며, 이미 고지한 지방세 및 앞으로 과세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징수유예 등이 가능하다. 또한, 부과제척기간 만료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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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검사를 위한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선별진료소’를 지난 2일부터 보건소에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드라이브 스루형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를 타고 온 피검사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접수, 문진표 작성, 체온측정, 의사 진료, 검체 채취 등의 과정이 모두 차량 탑승 상태에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특히 모든 과정이 10분 이내에 이루어지며 검사 대기자 간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염환자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검사 대기로 인한 상호감염을 예방하고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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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농어촌진흥기금 상환 유예...올 상환 예정 운영자금 1년간 유예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어업인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운영자금 융자금 상환을 1년 유예한다고 3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상환유예 대상은 가공·유통사업을 위한 원자재 매입, 전복양식에 따른 종패 구입에 농어촌진흥기금 운영자금을 융자받은 전남도내 농어업인과 농어업법인이다.전라남도는 이번 유예조치로 올해 농어촌진흥기금 운영자금 상환기일이 도래한 80여 농가가 융자금 80억 원에 대한 상환유예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상환유예 대상자로 확정된 농가와 법인은 오는 27일까지 금융기관에 상환유예 신청을 해야 한다.김경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상환 유예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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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2020년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운동 시행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국민들의 수상활동 증가와 함께 수상에서의 안전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른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 및 자율적 수상레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수상레저 동호회 및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운동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부안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기구 사고는 총 20건으로, 이 중 80%가 기관 고장·표류 등 개인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수상레저 활동자 개개인의 안전의식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부안해경은 ▲ 국가주도 단속위주 안전관리에서 탈피하여, 민간자율적 홍보와 교육확대를 통하여 국민 안전의식 개선 ▲ 수상레저활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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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코로나19 대응 상황 담화문 발표..."모든 행정력 동원 확산 방지 총력"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난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 경보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군 대응 상황을 군민께 알려드리기 위해 담화문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우리 군에는 현재까지 코로나19 감염 의심자나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불안감과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 군민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예방 및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주요 길목인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땅끝항, 화흥포항, 약산 당목항, 금당 가학항과 다중 이용시설인 완도항만터미널, 버스터미널 등 총 9개에서 열 감지 카메라와 체온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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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해역 차량 추락사고 예방 위한 대책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항포구와 방파제 등에서의 연안해역차량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관내 연안해역 추락사고는 총 40건으로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중 차량추락사고는 총 사건 수에 50%인 20건에 달했으며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것으로 조사되었고, 사고원인은 주로 50~70대 사이의 고령자들의 운전미숙과 개인 부주의에 의해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완도해경은 위험성이 있는 항포구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위험알림판 사고방지장치 등 안전관리시설물을 보완‧설치하고, 민‧관과 함께 연안해역 위험성 조사와 연안사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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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올 '삼겹살데이' 소비자 관심도 '뚝'
3월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이전 일주일간(2020.2.25~3.2) 온라인에서의 관심도(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짐작케 해주는 대목이다.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삼겹살데이' 키워드 포스팅 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삼겹살데이 하루 전날인 2일부터 이전 일주일간 이 키워드의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총 145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59건에 비해 29.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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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SNS 등 급속 확산…코로나19 조기 종식 중대 기로
오는 23일 각급 학교 등교까지 캠페인 활성화시 '코로나19' 조기 종식 예상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날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어 감염병 조기 종식에 청신호가 켜졌다.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SNS 및 유튜브와 지식인, 정부/공공, 기업/단체 사이트등 온라인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29일 이후 캠페인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19일 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대책위원장 겸 국립암센터대학원 암관리학과 기모란 교수에 의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처음 제안된 후 23일까지는 사실상 반향이 거의 없었으나 같은달 24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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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불법·불량 종자 유통행위 막는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봄철 종자유통 성수기를 맞아 불법·불량 종자 및 묘의 유통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종자(육묘) 생산·수입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수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이번 수사에서는 채소종자 등을 생산·수입 판매하는 종자(육묘) 업체를 중심으로, 온라인 쇼핑몰·블로그 등을 통해 불법 유통하는 행위 및 보증기간(유통기한)이 지난 종자 판매행위도 함께 들여다 볼 방침이다. 특히 수사 과정에서 수거한 불법·불량 종자는 검사 결과에 따라 심층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수사사항은 ▲미등록 종자업 ▲품종의 생산·수입 미신고 판매 ▲보증을 받지 않은 종자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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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차 산업의 신성장 거점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사업추진 전략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남에서는 나주와 순천에 제작거점센터를 마련하게 됐다.지난해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2019년 산업응용분야 VR·AR 시장규모(90억 달러)가 엔터테인먼트 VR·AR 시장규모(70억 달러)를 처음으로 추월했으며, 2023년에는 그 격차가 3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5세대(5G) 이동통신 기술 도입으로 단시간에 가상현실(VR) 등 고사양 기술을 접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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