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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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찾아가는 인문학 문해교실 확대 운영...기존 문해교실 사업 개편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인문학교육특구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인문학 문해교실’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운영하던 인문학 문해교실 사업은 현재까지 5명 이상 학습자와 교육장소가 확보된 마을로 추진하고 있었으나, 소규모 학습자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기준을 3명 이상으로 낮춘 ‘문해교사를 빌려드립니다’ 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의 달라진 점은 한글교실 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금융, 교통 등을 체험하며 학습자들에게 실생활에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3월 25일까지 읍․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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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대륙 급속 확산…두달후 최소 5500만명 감염되나
글로벌 코로나19 확산속도가 매우 가파른 것으로 나타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지난 2일부터 11일 오전 10시까지 발표된 자료를 대상으로 대륙별 확진자 증가현황을 살펴본 결과 전 대륙의 증가 추이가 최소 93%에서 최고 250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잠잠했던 아프리카 대륙이 지난 2일 4명에서 11일엔 104명으로 늘면서 2500% 급증했다.이어 호주 뉴질랜드등 오세아니아가 지난 2일 15명에서 11일엔 187명으로 1146% 증가했으며 유럽이 지난 2일 2211명에서 11일엔 1만8106명으로 718% 늘었다. 확진자 증가수로는 유럽이 최대이다.이란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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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0년 인구정책 활성화 추진 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변화 대응책 마련과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 인구정책 활성화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결혼·출산·양육 친화 환경, 직장 걱정 없는 환경, 거주하기 편한 환경 등을 조성하기 위한 5대 추진 전략에 대해 17개 부서의 32개 팀이 60개 세부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군은 인구정책 활성화를 위해 금년에 확보한 국도비 등 527억 원의 사업비로 아이 낳기 좋고, 키우기 좋으며, 교육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인구를 유입하여 완도에 정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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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코로나19 관련 완도군 비상근무자 현장 격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완도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완도군 비상근무자와 관계자를 찾아가 위문했다고 1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전남, 광주 등에서 일어난 확진 판정자는 11일 기준 총 19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전국적 무서운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완도대교와 여객선 터미널 등에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검사 등으로 고생하는 현장 측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현장관계자는“완도해경의 위문에 감사드린다”며“현재 완도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로 더욱 더 철저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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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전테크노파크, 차세대 에너지인력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는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승범)과 차세대에너지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분야 전문연구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하며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기초기술인력 지도 육성, 전문인력 및 실험실습 등 교육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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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브리핑] "수도권 지자체 협력 중요…중대본도 적극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박능후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고위험 사업장 집단감염 방지 집중관리방안 ▲시도별 환자 관리체계 구축 현황 ▲ '중증응급진료센터'운용계획 등을 논의하였다.박능후 1차장은 서울 콜센터 집단감염 사례에 대해 철저한 역학조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대책을 신속히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한다고 당부하며, 특히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에서 발생한 상황으로 서울 뿐 아니라 경기, 인천 등 지방자치단체간 협력이 중요하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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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개국 새로이 발생…총113개국 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국가 수가 11일 오전 6시 기준 총 113개국으로 전날에 비해 4개국 늘었다.새로 확진자가 발생한 나라는 파나마(중미), 몽골(아시아), 채널 제도(유럽), 부르키나 파소(아프리카) 등이다.이들 4개국가의 확진자 발생수는 각 1명으로 모두 4명이다.한편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1만8450명으로 전날에 비해 4863명 늘었으며 중국을 제외한 확진자수는 3만7693명으로 전날에 비해 4841명 14.7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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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금융복지 소외계층 위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 올해 상반기 중 시행
경기도가 신용이 낮은 도민들을 위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을 올해 상반기 중 전국 최초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은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어 고금리 불법 사금융에 내몰리는 도민들을 돕고자 준비된 사업이다.또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금융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긴급생계비가 필요한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이며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도민이다. 300만원 한도, 연 1%의 이자로 3년 이내 상환하는 조건으로 대출이 진행되며, 대상자의 재무 상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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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닥, 코로나19 대응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 오픈
모바일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를 똑닥에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자 주변의 약국, 우체국, 농협 등 공적 마스크 판매처 위치와 재고량을 5분마다 업데이트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똑닥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이용 가능하다.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동시에 약국 등 판매 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는 마스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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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하의도 교통사고 응급환자 ‘긴급이송’
신안군 섬마을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빗길에 넘어져 부상을 당한 70대 응급환자가 발생해 목포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 김모(79세, 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빗길에 넘어져 이마 출혈과 허리 통증으로 대형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하의도보건지소장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급파, 하의도에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에게 마스크를 착용시킨 후 긴급 이송을 시작해 오후 4시 10분께 진도 쉬미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목포 소재 한국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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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전 지역 한옥 보조금 지원...최대 2억원 지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한옥 보조금 지원 대상 지역을 기존 읍성권 전통한옥지구 및 한옥마을에서 관내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시는 ‘한옥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기존 읍성권 한옥지구, 한옥마을 외 지역에서 한옥을 새로 지을 경우 보조금을 최대 2억원(시비4500만원, 융자금1억55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전통한옥지구 조성사업은 원도심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조선시대 객사 금성관(錦城館, 보물 제2037호)을 비롯한 역사문화자원이 밀집해있는 읍성권 지역을 한옥지구로 지정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돼왔다. 시는 읍성권 지구 내 한옥 신축 시 여신규정에 따라 최대 2억원(도비 1500만원·시비 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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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긴급 돌봄 참여자 급증...초등학교 2.96배 늘어
코로나19에 따른 유·초등학교의 개학 연기가 장기화 되면서 긴급 돌봄 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 1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관내에서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유아와 학생이 긴급 돌봄 초기보다 유치원은 1.58배, 초등학교는 2.96배 급증했다. 특히 긴급 돌봄 마감시간을 오후 5시에서 7시로 2시간 연장하고, 시교육청이 급·간식비를 지원하면서 긴급 돌봄 참여 유아와 학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유치원의 경우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 돌봄을 처음 실시한 3월2일 284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590학급의 긴급 돌봄을 운영해 2,771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반면 10일에는 284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799학급, 4,380명의 유아가 참여해 8일 만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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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신천지 시설 116곳 25일까지 폐쇄...추가 4곳 폐쇄 및 출입금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신천지 관련 시설로 추가 확인된 4곳을 포함해 총 116곳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일시적 폐쇄 및 출입금지 행정명령 처분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강제 폐쇄 행정명령 기한이 도래하는 기존 신천지 교회 및 관련 시설 112곳에 대해 2주간 기한을 연장한다.당초 행정명령 시 기한은 11일까지였으나, 지역 확진환자 중 7명의 감염경로가 신천지와 연관성이 있고 최근 이들 접촉자가 자가격리 해제된 이후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됨에 따라 관련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통제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또 그동안 시민들의 제보로 현장 확인 후 의심시설로 지속 관리하다가 광주시·신천지교회 TF팀으로부터 신천지 관련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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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코로나19 대응 관련 개학연기 학생지원 방안 설명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학년도 새학기 개학이 3주 연기됨에 따른 분야 별 학생 지원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 장석웅 교육감은 10일 오후 청사 2층 기자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연기 사태를 맞은 교육 현장의 학생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장 교육감은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과 함께, 휴업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최소화, 아이들 생활지도 등에 이르기까지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긴급 돌봄과 관련 장 교육감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위생수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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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코로나19 관련 통신·전자장비 관리 점검 및 전 통신기기 방역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해빙기 도래 및 최근 코로나19 관련 콜센터 직원 집단감염에 따라 통신·전자장비 관리 점검 및 전 통신기기 방역을 완료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안해경 소속의 장비관리에 능통한 경찰관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종합상황실, 함정 7척, 파출소 3곳, 구조대의 항해 통신기 및 시설물 상태를 점검해 장비고장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원활한 통신을 가능하게 하여 24시간 교신체제를 유지하게 하였다. 중점 점검 장비대상으로는 ▲항무통신기 및 관공선망 ▲레이더 및 GPS 플로터 정상 작동여부 ▲전자해도시스템(ECDIS)과 각 시스템의 연동 상태 ▲LTE 통신기 수신 상태와 RFID작동상태 등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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