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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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추진 공동체 대상 사후관리 재활력사업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 이후 공동체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는 공동체가 다시금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후관리 재활력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후관리 재활력사업은 풀뿌리공동체 디딤돌사업을 추진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실무에 필요한 실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디딤돌사업 추진 공동체이면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이중 2018년 이후 사후관리 재활력사업 추진 공동체 및 2019년 이후 디딤돌사업 돋움단계 추진 공동체, 농식품부 사업 진행중인 공동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규모는 5개소 이내로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이내(자부담 10% 포함)이며 서류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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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도민안심식당’ 운영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나란히 나란히 도민안심식당’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외식 기피 현상 심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음식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나란히 나란히 도민안심식당(이하 도민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개인 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이다.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관내 모범음식점 32곳과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도민안심식당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2곳은 도민안심식당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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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0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안내책자 발간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안내책자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부와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각종 지원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금융, 기술, 인력, 수출, 내수, 창업 등 분야별로 구성하여 제작되었으며 제작된 책자는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영광군연합회, 시장 상인회 등에 배부하여 경영에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준성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우리 군에서도 코로나19 감염병 완벽 차단은 물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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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장애인근로사업장 통해 보건용 마스크 본격 생산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이달부터 지역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무지개 근로사업장을 통해 보건용 마스크를 본격 생산한다고 16일 밝혔다.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지역 내 소재한 함평 무지개 장애인근로사업장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장애인근로사업장에 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설비 지원, 소규모 시설 확충, 직업재활시설 장비보강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시설 내 마스크 생산라인을 새롭게 구축, 식약처 인가를 거쳐 성인․아동용 보건 마스크(KF94․KF80)를 하루 평균 1만여 장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마스크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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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반도 평화의 숲’ 본격 조성...2023년까지 350억 투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신안군 하의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일원에 남북평화와 민주화를 상징한 ‘한반도 평화의 숲’을 조성, 서남해안 관광문화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한반도 평화의 숲’은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남북을 아우른 김 전 대통령의 정신과 하늘․바람․섬․숲 등 전남의 블루자원을 활용해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대표숲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전라남도는 경관․생태․환경․조경․관광․산림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아 마스터 플랜을 수립, 2023년까지 총 사업비 350억 원(조성사업 250억, 토지매입 100억)을 투자할 계획이다.특히 신안 하의도 전체를 아우른 소통․화합 평화의 상징숲으로 조성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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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민원인·공무원 간 교차 감염 예방 위한 ‘감염 방어막’ 설치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민원실에 민원인·공무원 간 ‘교차 감염 예방’을 위한 투명 차단막을 설치했다. 하루 수백 명까지 다녀가는 민원실 특성상 민원 공무원이 감염될 시 이후 다녀가는 시민들에게 감염병이 재확산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 직원 간 감염을 막기 위해 ‘한 방향 식사’, 모든 청 출입인 대상 출입소독과 체온 확인, 청사 방역, 상황실 비상근무 유지 등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17일부터는 혹시 모를 교육청 폐쇄에도 각급 학교 감염병 예방 관리와 전체 교육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과 필수요원 47명을 선발해 교육연수원에서 분리 근무에 들어간다.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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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꼭 이겨내길 바란다"...5월어머니집, 대구 위해 주먹밥도시락 518개 전달
1980년 5월, 광주가 가장 아프고 힘들었을 때 시민들을 위로하고 보듬어 안았던 나눔과 연대의 상징 광주주먹밥이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를 위로했다. 오월어머니집(관장 이명자)과 모앤미라클의원(원장 강효)은 16일 오전 광주주먹밥 1호 전문점인 동구 밥콘서트에서 주먹밥 도시락 518개를 만들어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돼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전달했다.모앤미라클의원은 이번 대구에 전달한 광주주먹밥 제반 비용 1000만원을 후원했다.광주주먹밥 도시락 세트는 광주만의 특색을 담은 원조 형태의 찰주먹밥과 묵은지로 만든 주먹밥, 면역력 향상에 좋은 강황으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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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 시행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최근 공중화장실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불법 카메라 촬영, 일명 ‘몰카’ 범죄 근절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는 ‘주파수 탐지기’와 ‘렌즈 탐지기’ 2종 1세트로 구성돼 눈에 띄지 않는 은폐된 카메라 적발에 용이하다. 서비스 신청은 상가, 식당, 병원, 숙박업소 등 민간 소유 화장실의 소유자나 관리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 환경관리과(3층)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순에 따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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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스시설 개선사업 지침 시달회의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올해 말까지 LP가스(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의 배관을 금속 배관으로 의무적으로 교체·설치해야 함에 따라 지난 4일 읍면 에너지업무 담당 팀장들이 모인 가운데 가스시설 개선사업 지침 시달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타 지역에서 LP가스 고무호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가스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짐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LP가스 금속 배관 교체를 권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주택에 설치된 호스 시설 배관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이다. LP가스 사용시설 중 주택에 설치된 호스 시설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가스 공급자가 매월 작성·제출하는 ‘소비시설 안전 점검 총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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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 바이넥스 COVID-19 예방 백신 공동개발 착수
코로나-19 위기 타개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DNA 백신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제넥신과 상용화 GMP 생산 기술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넥스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COVID-19 DNA 예방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넥신과 바이넥스는 이미 2월 신규 항원 유전자에 대한 합성을 마쳤으며, 3월부터 GMP 생산을 위한 준비에 돌입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임상시료를 위한 GMP 생산까지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오랜 기간 동안 양사가 함께해온 GX-188E (자궁경부암 DNA백신)를 비롯한 다수의 DNA 백신 생산 경험 및 생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다. 양사는 임상시료 생산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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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염병 취약계층 의료·거주시설 ‘예방적 코호트격리’ 2주 연장
경기도는 노인·장애인·정신 등 감염병 취약 의료·거주시설 1,824곳에 대한 예방적 코호트격리를 오는 29일까지 2주 추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최근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발생으로 도민 다수가 확진자로 확인된 데다 가족 등 밀접접촉자에게 2차 감염이 발생하는 등 수도권 내 지역사회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입소자에 대한 추가 보호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경기도에서는 지난 2일부터 1,824곳(노인요양·양로 1,267, 장애인 거주 144, 노인요양병원 311, 정신의료기관 96, 정신요양 6)을 대상으로 종사자 동의, 숙식 및 휴게 공간 마련 등 준비가 된 시설부터 예방적 코호트격리를 시행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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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국가 5개국 늘어 총 156곳 기록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신규 발생국가(자치국가 및 본국 해외 영토 포함)가 5개국이 늘어남으로써 총 156개국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새로 늘어난 국가는 우즈베키스탄(아시아) 4명, 괌(태평양) 3명, 바하마(중남미) 1명, 중앙아프리카공화국(아프리카) 1명, 적도기니(아프리카) 1명 등이다.수리남(중남미, 1명)은 13일 발생했지만 14일 누락됐다가 15일 다시 통계에 잡혔기 때문에 신규 발생국가는 아니다.이같은 발생국가수는 지난 8일 102개국으로 100개국을 넘어선지 8일만에 나온 수치로 이 추세대로라면 이달 하순 200개 지역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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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고통 분담 분위기 확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공설시장 점포 임대료 감면 추진 후 도내에 ‘착한 임대인’ 운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순천시를 비롯한 나주, 광양, 곡성, 고흥, 보성, 영암 등 7개 시군에서 39개 공설시장에 대한 임대료를 50%에서 100% 감면중이며, 나머지 시군도 공설시장 임대료 감면을 검토․시행할 계획이다.민간부분의 참여도 활발히 이어져 현재 15개소 271개 점포에서 임대료 감면이 이뤄지고 있다.나주시 소재 ○○빌딩 소유주는 입주한 12개 점포에 대해 3월부터 5월까지 임대료 30%를 인하했고, 완도군 소재 학림회센터(대표 이철석)는 25개 점포에 대해 3월부터 5월까지 임대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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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익형직불제 올해 첫 시행...공익형직불제 적극 홍보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올해 첫 시행되는 공익형직불제를 대비해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함평군은 지난 13일 농정 관련 기관과 업무분담회의를 열고 작년 말 개정된 '공익증진 직불법'의 변경된 사업추진 절차와 내용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각 기관은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효율적 업무분담에 합의하고 이날부터 사업 추진 일정을 지역 농가와 공유하는 등 공익형직불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정 최대 현안인 농업보조금 관련 '농업소득보전법 전부개정법률안' 시행령․시행규칙을 오는 4월 1일까지 입법예고했다. 관련 법령 등에 따르면 개편된 공익형직불제는 기존 쌀․밭 직불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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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 지원 사업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관내 학생들의 재능 개발과 특기 지원을 위해 학생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사업비 1억 1,0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장에서 승마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대상은 일반승마 269명, 사회공익 생활승마 21명, 재활승마 40명 등 총 330명이다. 일반승마는 32만원(자부담 9만6,000원)의 체험비가 지원되고, 저소득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익과 재활 승마는 전액 무료이다. 승마 체험일수는 1인당 10회이며, 1회당 강습시간은 60분이다. 오는 30일까지 소속 학교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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