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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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허태수·정용진·이재현·박정원 등 그룹 총수들 '코로나19' 방역 '무관심'
최태원 회장 계열사 재택근무 용단…정의선·이성희 마스크 지급등 나서이재용 부회장, 협력사들 통큰 지원 최정우 회장 피해지역 10억원 지원국내 굴지의 그룹 총수들은 대체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대해 예상보다 무관심한 것으로 드러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감염예방을 위해 전국민과 정부가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최소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의 근로자와 그 가족들을 책임지고 있는 총수나 수장의 상대적 무관심은 '코로나19'사태 조기 종식에 걸림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20대그룹 총수(총수없는 일부 그룹은 회장이나 대표 등 수장)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1일~2월24일 55일동안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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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코로나19' 연관 게시물 폭증세…사실상 '패닉'
마스크·소독제 등 게시물도 최저치 대비 5배 가까이 급증 '품절대란' 촉발코로나19가 크게 확산되면서 사실상 패닉 상태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연관 키워드들과 '마스크' '소독제' 키워드의 게시물 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이며 조사기간은 2월1일부터 24일까지 24일간이다.조사결과 닷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15일 '코로나19' 정보량은 5만7577건으로 직전 최고치였던 5일의 16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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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 촉각...신속한 방역 대응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18일 나주를 방문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A씨(46세·남·동래구) 동선에 따라 추가 확진자 차단을 위한 즉각적인 방역 조치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A씨는 18일 부산 동래역에서 기차를 탑승해 부산·오송역을 경유, 광주송정역에서 하차 후 광주좌석버스(02번)를 타고 오후 1시경 나주 혁신도시(빛가람동)에 도착했다. A씨는 빛가람동 소재 모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인터넷진흥원에서 오후 3시까지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시는 이날 오전 A씨가 방문한 음식업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이틀간 임시 휴무 조치했다.또 A씨와 접촉한 종업원 2명은 자가격리 후 검체 검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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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코로나-19 해상유입 차단 위한 '총력'
부안해양경찰서(총경 김동진)는 코로나-19 위기 대응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것과 관련해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해상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위기 경보 심각 격상의 따른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는 현장 대책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대책반에서는 모든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출입구를 통제하여 100% 발열을 체크한 후 통제토록 하였다. 또한, 의무경찰의 면회와 휴가, 외박을 전면 금지하고 휴가자는 조기 복귀토록 지시하였다 내·외국적 선박을 막론하고 대면(對面) 검문을 지양하는 한편, 혐의가 무거워 불가피하게 나포되는 선박은 격리 계류하고 선원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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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코로나19 예방·확산방지 위해 24시간 비상대응 체계 전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지방청 계장급 이상이 모인 회의를 가져 코로나19 위기경보 격상 및 평택해경 소속 의무경찰 확진 판정 관련하여 청사 및 직원·의무경찰 대상 감염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서해해경청은 지난 23일 16시부로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로 전환하였고 다음과 같이 적극 대응 중에 있다.코로나19의 청사 내부 유입 방지를 위해 직원 출입 시 체온측정과 더불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이 없는 자에 한해 청사 내 지정된 장소(민원동 쉼터)에서만 담당 직원과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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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코로나19 격리해제 21세기병원 찾아 의료진·입원환자 격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코로나19 격리해제로 진료를 재개한 광산구 21세기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입원환자들을 격려했다.이 시장인 찾은 21세기병원은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확산 방지를 위해 입원환자와 보호자 등 24명이 격리됐던 곳이다. 현재는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에서 격리됐던 환자들을 포함해 총 19명의 환자가 재입원해 있다.특히 의사와 간호사, 행정 등 병원직원 18명과 군에서 파견한 의료진 12명이 헌신적인 간호와 봉사로 격리자들을 돌봤던 곳으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지난 20일 격리해제 됐다. 그동안 소독 및 안전시스템을 강화해 오늘 정식으로 진료를 재개했다.이 시장은 먼저 격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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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사고수습본부로 확대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기존 비상대책반을 ‘사고수습본부’로 확대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대응수위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기존 비상대책반을 ‘사고수습본부’로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청사 5층 상황실에서 장석웅 교육감 주재로 확대간부 회의를 갖고 이런 내용의 코로나19 특별 추진대책을 세우고, 오후에는 22개 시·군교육청과 영상회의를 소집해 관련 내용을 공유한다. 사고수습본부는 교육감을 본부장으로 상황실과 상황반, 실무반, 지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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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지원...구매비 70%까지 지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3월 6일까지 가정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사업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사업은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과 식품접객업, 급식소 등 사업장으로 대상으로 한다.폐기물 감량기기 구매비의 70% 범위에서 ▲가정용 40만 원 ▲사업장용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예산을 소진할 때까지 지원한다.지원 가능한 감량기기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가열‧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에 의한 방법으로 퇴비․사료, 건조, 소멸하는 기기다. 음식물 분쇄 등으로 하수도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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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총력’...관내 39개 교회 예배 전 소독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코로나19 확진자의 가파른 증가세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온 힘을 집중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최근 신천지 대구교회 집회에 참석한 신도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종교행사 및 집회 자제를 당부했으며, 부득이하게 주말 예배를 개최하는 관내 39개 교회에 대해 지난 23일 각 읍면사무소에서 예배 전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당일 군 보건소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예배에 참여하는 전 신도를 대상으로 발열 측정을 통해 당일 발열 증상자는 예배에 참석하지 않도록 하고,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안내와 선별진료소 상담안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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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 기관 모집...힐링캠프․테마여행 제공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보호자의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4일까지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수행 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에게 휴식, 여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시 일시적으로 발달장애 자녀 돌봄서비스도 맡게된다.사업은 주로 ▲‘힐링캠프’의 경우 강사초빙, 상담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족캠프, 인식개선캠프, 동료상담캠프 ▲‘테마여행’의 경우 역사, 문화, 기관방문 등을 지원한다.수행기관 자격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 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한 연구기관 ▲고등교육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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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안전한 낚시문화 확산운동 추진...‘1인 조업어선 구명조끼 입기 생활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전국 낚시인구 700만 시대를 맞이하여 2020년 낚싯배 안전관리 추진 대책을 수립하고 선적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위한 안전한 낚시문화 확산 운동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관내 출어 낚시어선은 총 186척으로 지난 3년간 낚싯배 이용객은 각각 17년도 12만여명, 18ㆍ19년도 13만여명이었고, 월별로는 8~11월(가을행락기)에 이용객 수가 크게 증가였으며 지역별로도 광주ㆍ전남권 75%, 서울ㆍ경기권 13%, 기타 12%로 집계되어 낚시이용객의 증가가 완도내 경제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한편 오는 8월 28일부터 제정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에 의거하여 어선에 승선한 자는 기상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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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코로나19 방역소독 현장 특별 점검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한코로나19 선별진료소 특별점검에 나섰다.이날 현장점검에서 김 군수는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 터미널 주변상가, 경로당 출입문, 화장실 등 주민들의 접촉시설물에 대한 방역소독 실시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시가지 주변상가의 방역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주변 상가에 소독약품과 분무기를 공급하여 코로나 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시했다.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지역확산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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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 1월 전남도를 방문한 데 이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은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방문하여 '완도 고금-고흥 거금 간의 지방도 830호선 국도 승격'과 '약산 당목-금일 일정 간 연륙교 사업'이 국가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시켜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광주∼완도 2단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예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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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코리아, ‘실버 락킷’ 팔찌 판매 수익금 일부 …유니세프 긴급구호사업 기부
루이비통 코리아는 2월 21일 새롭게 출시하는 ‘실버 락킷(Silver Lockit)’ 팔찌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유니세프 긴급구호사업에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16년 유니세프와 루이비통이 맺은 글로벌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실버 락킷’ 팔찌 한 개 당 미화 100달러의 후원금이 적립돼 유니세프에 전달된다.루이비통은 협약 이래 4년간 미화 1천만 달러(약 120억 원) 이상의 기금을 유니세프 긴급구호사업에 기부했다. 기금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분쟁지역(시리아, 요르단, 방글라데시, 네팔, 모잠비크, 짐바브웨, 말라위) 어린이들 의 보건과 식수위생 사업에 지원돼 2018년 기준 5세 미만 시리아 난민 어린이 350만 명이 소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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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자원본부, 코로나19 예방 차 팔당전망대 임시 휴관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경기도팔당전망대를 임시 휴관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 휴관 조치는 감염병에 취약한 노약자, 어린이 등 도민들에게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휴관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수자원본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임시 휴관을 알릴 예정이다.이영종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시설 소독 및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전망대를 개방해 왔지만, 코로나19가 더 확산되는 상황이라 부득이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 “휴관 기간 중 노후화된 승강기 보수 등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관람시설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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