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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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미남(味南)축제 ‘대한민국콘텐츠 대상’ 수상...축제프로그램 연출 부문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에서 축제프로그램 연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로 제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의 모든 축제를 대상으로 , 지역경제 및 축제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축제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축제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축제콘텐츠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관련 교수, 업계 대표, 축제 감독, 언론인 등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15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 객관적이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결정해 수상의 공정성을 더했다. 해남미남(味南)축제는 먹거리를 통한 지역 대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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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업무협약 체결..."지역 문화·예술 인재 양성"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과 함께 창의적 예술교육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인재양성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일 오전 도교육청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을 통해 학교예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진식 전당장과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초·중·고등학생 문화·예술 체험활동 활성화 상호 협력 △ 전남지역 학교 예술교육 역량강화 지원 체제 구축 △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인재양성 지원 △ 한국창의예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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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인구늘리기 대책 추진위원회 개최...각 분야 종합 대책 논의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저출산·고령화 및 지속적인 인구 감소 등 직면한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효과적인 인구정책 발굴을 목표로 인구늘리기 대책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의는 10명의 위원과 인구늘리기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2020년 인구정책 사업계획에 대한 적정성 검토와 함께 2019년 인구늘리기 정성평가에 대한 읍․면 심사를 진행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의 성장 동력인 인구 유입을 위해 인구정책의 발전방향 및 비전 수립,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개발, 인구정책 추진체계 정비 등과 관련된 사업계획 검토 후 실절적인 인구증가를 위해 빈집에 대한 통계관리 및 귀농·귀촌 희망자에 대한 적극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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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원스톱 서비스 강화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추진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부족한 농촌 일손의 해결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농기계임대 사업소 2곳(본소와 분소)을 운영하고 있다. 임대 농기계는 트랙터 등 67종 406대다.임대 건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임대 건수는 4439건으로 2018년과 비교해 24% 늘었다. 임대 수입도 최초로 1억 원을 돌파해 지역 농민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부터는 임대료를 고지서뿐 아니라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로 결제할 수 있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 징수한 임대료 370만 원 중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180만 원으로 48%를 차지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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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3월 1일자 감사관(3급) 및 교육협력관(4급) 등 지방공무원 82명에 대한 인사(승진 32명, 전보 등 50명)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지난 6일자 최종합격한 개방형직위인 감사관(3급) 임용 및 자치단체와의 교육협력 업무를 담당할 교육협력관(4급) 승진임용과 지방공무원 휴직에 따른 결원 보충을 통해 학교 행정실 업무공백을 최소화했다. 2020년 신학기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현장 중심 인력재배치로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승진(32명) 및 전보 등(50명)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배민 감사관은 감사원에 1998년 7급으로 입사해, 2009년 감찰관실 부감사관, 2016년 감사청구조사국 수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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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콘텐츠 산업, 애니메이션 전문가’ 육성...청년 고용창출 기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애니메이션 해외물량을 수주하고도 국내 애니메이터의 부족으로 해외 외주 용역을 줄 수밖에 없는 근복적인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콘텐츠산업 리쇼어링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통해 전라남도는 해외 자본유출을 막고 도내 고부가가치 콘텐츠산업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생태계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현재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종사 인력은 5천 142명으로 대부분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돼 있으나, 전남은 16명(0.3%)의 극히 저조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순천시, (재)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공동으로 수도권 애니메이션 콘텐츠기업 6~10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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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영광군 스포티움 등에서 열리는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기간은 20일부터 3월 5일까지 14일간이며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학교, 기관, 단체, 동호회 등 단체로도 참여 가능하며 관내 학생의 경우 18세 미만이더라도 참여 가능하다.자원봉사자들은 음료봉사 및 환경관리, 교통안내, 종합안내소 운영 등의 업무에서 활동하게 되며 자원봉사자의 선택 또는 재능별로 선정된다.최종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4월 초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고 기본소양교육과 현장 적응교육, 현장배치 및 리허설을 통해 개인별, 분야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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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 본격화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전남도가 주관한 ‘2020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지역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예산·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각 마을별 현안 사업을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지역 공동체 인식 확산과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환경개선 사업 등이 추진된다. 올해 함평군은 주민 5명 이상이 모여 공동체 활동을 시작하는 씨앗단계 14개소와 기존에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새싹단계 4개 마을 등 총 18개 마을이 선정돼 각각 500만 원과 1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확보한 예산을 올바로 쓸 수 있도록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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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산업 관련 부서 전략과제 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약칭 해양치유자원법) 공포에 따른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전략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우철 완도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14개 부서 팀장 2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31개 전략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과 부서 간 협조 사항 등이 논의됐다. 주요 전략 과제는 ▲해양치유 공간 조성, ▲해양치유산업 생태계 구축, ▲해양치유산업 기반 조기 마련 3가지 목표 아래 해양치유 지구 지정, 어촌뉴딜300사업 연계 해양치유형 어촌마을 선정, 해양치유 연계형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이다. 완도군은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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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항 선박 경미충돌 인명피해 없어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9일 완도군 완도항에서 선박끼리 경미한 충돌이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새벽 5시 21분경 조업차 완도항에서 출항 중이던 A호(9.77톤, 승선원 4명)가 정박중이던 바지선 B호(318톤, 모래 50루베적재)에 충돌하여 A호 선장 D씨(51세, 남)가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 인명피해 등 현장을 확인하고 선장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없었으며, 충돌로 인해 A호 앞부분이 일부가 파손되었고, B호에서도 경미한 파손이 확인되었다.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고, 물질적 피해에 대해서는 선사 측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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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실시
삼성이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예방교육에 본격 나선다.삼성은 20일 청소년폭력 예방 전문기관(NGO)인 푸른나무재단,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푸른코끼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 5개 전자 계열사가 참여한다.'푸른코끼리'는 청소년들의 친사회적 역량 강화와 사이버폭력 감소를 위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시행하고 피해학생 치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성이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최근 사이버폭력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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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109명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재단이사장 김상하 회장)이 전국 38개교 대학생 및 대학원생 109명에게 2020년도 장학금을 19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89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20명에게 총 8억 2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매년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했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별도 행사는 열지 않았다.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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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강북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 진행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회장 박현종)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bhc치킨은 지난해 서울시 노원구, 광진구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을 진행한 데 이어 20일, 올해 첫 협약 지역으로 강북구를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강북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현종 bhc 회장, 임금옥 bhc 대표를 비롯해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bhc치킨은 올해 강북구 어린이 보호구역 중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미설치된 지역에 표지판 13개를 차례로 설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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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지원 나선다
경기도가 ‘1인가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1인가구 대상 경기도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우리(나+우리)' 공동체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1인가구의 독립적 삶과 공동체의 삶을 동시에 존중하고 보호하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국장은 “1인 가구는 주요 가구형태로 급부상한지 오래지만 여전히 정책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도내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제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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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메리어트, 2020 MEA 베이비 페어 진행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오는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0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베이비 페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베이비 페어 현장에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협력 업체의 돌상이 세팅되어, 직접 확인 후 계약할 수 있다. 베이비 페어가 종료되더라도 2월 29일까지는 동일한 혜택을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돌잔치 상품은 소규모 돌잔치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입소문이 나 있다. 최소 10인 기준으로 구성된 돌잔치 상품은 3시간 프라이빗 룸 무료 대관, 3시간 무료 주차 제공, 식대 15% 할인, 주류 30% 할인, 협력 업체 스냅 촬영 10% 할인, 돌상 데커레이션 제공(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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