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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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응 체계 점검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군은 지난 3일 기존에 운영 중이던 보건소 비상방역대책반을 군수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 유입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관리총괄반, 자원지원반, 의료 및 방역서비스반등 총 8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군청 각 부서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로 운영된다. 나윤수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군청 각 부서장과 9개 읍․면장, 함평경찰서,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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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종 코로나’ 경제 피해 총력 대응...소상공인․기업 지원 등 T/F 운영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기업지원 등 5개 분야의 T/F를 구성,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국민 불안을 틈타 마스크, 손 소독제를 비롯한 각종 생필품 수요증가로 매점매석, 사재기 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식약처 등과 합동점검에 나서는 등 소비자단체와 시․군별 물가 점검에 들어갔다.특히 판매가격 표시 의무이행 및 담합 등 가격인상 행위를 집중 점검하며, 피해를 입은 소비자는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이와 함께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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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0년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 모집...생활문화과정 등 20개 과목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020년 제1기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을 오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취미 활동을 통한 여성의 건전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취업‧창업교실 및 생활문화교실로 나눠 운영된다. 취․창업 교육과정은 요양보호사, 보드게임지도사, 홈패션, 앙금플라워, 네일아트, 양재, 양장기능사, 바리스타2급 자격증반, 반찬가게창업반, OA컴퓨터활용, 제빵기능사 등 총 12개 과목을 진행한다. 생활문화교실은 노래교실, 오카리나&우쿠렐라, 도자기공예, 대나무 숯 공예, 캘리그라피, 생활요리만들기, 커피바리스타, 보태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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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제대응 나서...전체군민 마스크 지급
해남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군민 안전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3일 긴급간부회의를 통해 “농어촌 지역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비롯해 전체 군민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손소독제 등을 비치할 수 있도록 해 선제적 안전관리 확보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따라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지급하는 한편 다중집합장소 등에 손세정제 등을 보급하기로 하고, 관련 물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물품은 재난관리기금으로 마스크 13만매와 손 소독제 5,000개를 구매해 읍면과 실과소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배부, 외출시 반드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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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토부 실시 교통문화지수 평가 최상위 A등급 받아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19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229개 기초지자체 중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으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교통안전 인식 수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인구 30만 이상 / 미만 시 / 군 / 구 등 4개 그룹으로 분류) 주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 수준 등을 조사하여 지수화한 값으로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항목의 18개 평가 지표 등에 대해 조사한다. 완도군은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총 85.86점)를 받으며 80개 군 그룹 중 2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군은 교통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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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코로나바이스러스 확산 방지 적극 나서...전직원 대상 예방 매뉴얼 문자 전송
중국 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민 불안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지역과 해경 내 전파차단 및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서해청(청장 김병로)은 설날 연휴 뒤인 지난 1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체 문자를 전송해 예방수칙을 고지한데 이어 4일부터는 청사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온을 체크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교육과 훈련은 물론 방문객들의 숙소로 운영되고 있는 숙영관의 이용에 엄격한 보건과 위생규칙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서해청은 이날부터 37.5도 이상의 발열자나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자, 그리고 중국 여행 및 의심자와 접촉한자의 숙영관 이용을 금지했다. 이와 함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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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여서도 서쪽 화재선박 승선원 6명 전원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여서도 인근 서쪽해상에서 207 성진호(24톤, 완도선적, 근해안강망, 승선원 6명)에 화재가 발생하여 완도해경 경비함 고속단정이용 선수에 모여있는 승선원 6명 전원구조 했다고 5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작업차 완도항에서 출항한 207호 성진호 선장 A씨(51세, 남)는 오늘 새벽 5시경 조업을 마치고 다시 완도항으로 이동 중, 여서도 서쪽 8km 해상에서 타는 냄새가 나 기관실을 확인해보니 원인미상의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여 선원들과 선수로 대피한 후 자체 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대응 했으나 불가능하다 판단하여 5시 23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하였다.현재 승선원 6명의 건강상태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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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공포 확산 스톱…2월 온라인 정보량 급감
2월4일 중국외 지역 여행자 16번째 확진 충격 불구 전날 비해 되레 감소 눈길중국 '우한' 지역 봉쇄 효과 나타나는 다음 주부터 바이러스 확산세 줄어들 듯신종 코로나 온라인상 정보량이 1월28일 정점을 찍은후 계속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됐던 공포 확산은 사실상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확진자 발생전날인 19일부터 입춘이었던 2월4일까지 뉴스를 제외한 11개 채널(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우한 폐렴' 등 5가지 연관 키워드의 포스팅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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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의혹 밝힌다…아주대병원 현장조사 실시
경기도는 중증외상환자 진료방해, 진료거부, 진료기록부 조작 등 최근 아주대병원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5일 현장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조사 내용은 ▲아주대병원의 조직적인 외상환자 진료방해로 인한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의 일시폐쇄(바이패스) 발생 및 당시 응급환자 진료 거부 여부 ▲아주대병원 외상전용 수술실 임의사용 의혹 및 진료기록부 조작 여부 등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밝혀진 사안들이다.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하여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등이 참여한 조사반이 5일부터 현장에 나가 조사를 진행중이다.경기도는 이를 통해 병상현황, 수술실 기록, 내외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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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합동 대책회의 개최..."인적·물적 자원 총동원 확산 차단”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발생과 관련,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계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대책회의는 광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한 기관별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이용섭 시장, 정종제 행정부시장 등 시 간부, 광주시의사회 회장, 전남대병원장, 시교육감, 전남대·조선대·호남대·광주대·남부대 총장, 광주지방경찰청장,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광주지방식약청장, 31사단장, 제1전투비행단장, 503여단장, 자치구청장 및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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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상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목포대교서 추락
전남 목포대교 해상에서 60대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4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께 목포대교(영암→목포)를 지나가는 차량에서 보행자가 이상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북항파출소, 서산파출소 순찰차와 연안구조정, 서해특구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목포대교 교각(목포) 끝단 해상에서 보행자로 추정되는 A씨(여,이하미상)를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어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으나 A씨는 안타깝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해경은 CCTV 자료 등을 토대로 A씨의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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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0년 시의회 첫 임시회서 시정방향 설명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시의회의 협조로 지난 한 해 광주 시정이 많은 성과를 창출했고 무엇보다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왔다”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4일 제285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첫 모델인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을 착공했고 17년 만에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시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6대 정책 방향별 핵심시책을 통해 2020년을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활짝 열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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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신규 전입자 대상 보직 및 전입신고식 개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2020년도 정기 인사발령으로 배치돼 주요 보직 임무를 부여받은 경찰관 및 신규 전입자 48명에 대한 신고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보직 및 전입 신고식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은 경찰관 17명과 새로운 전입 경찰관 31명, 총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딱딱한 전입 신고식과는 다르게 새로운 시작을 위한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부안으로 새롭게 둥지를 튼 직원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각자 배치된 경찰서 각 기능, 파출소, 경비함정에서 맡은바 소임에 성실하게 수행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평온하고 안전한 바다를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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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풍수해보험 꼭 가입하세요”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자연재해 피해로부터 군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책으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대설, 강풍, 호우, 지진 등 풍수해로부터 재산 피해를 보상받기 위한 정책 보험으로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및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와 공장이 가입 대상이다. 보험료는 일반 52.5%, 차상위계층 75%, 기초생활수급자 86.2%, 소상공인 59%가 기본 지원되며, 지자체 재정 여건에 따라 최대 92%까지 개인부담 보험료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2020년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국비 지원율이 당초 25%에서 50%로 상향되어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었으며, 세입자 재고자산 보험가입 금액이 3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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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0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일 공고한다. 시험일은 오는 4월 11일이며, 목포옥암중학교, 순천승평중학교, 목포교도소 등 3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응시원서 교부 및 현장 접수는 오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전라남도교육청,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며, 현장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는 나이스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가능하다. 올해부터 초졸 검정고시 출제범위가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변경됐으며, 내년부터 중졸, 고졸 검정고시 출제범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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