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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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 청소년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전남 최초 국무총리표창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6일 2019년 청소년정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남에서 최초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 전국 17개시·도 및 114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 으로 청소년 정책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통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청소년정책의 형성·집행·성과 등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영광군은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촉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 중 물총데이, 3×3 농구대회 및 해설, 청소년 문화축제 운영, 동아리 활동,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들 눈높이를 반영하여 재능을 키워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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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0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최종 선정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지역 자산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주민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해남군은 2023년까지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에코푸드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에코폴리스 해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태농업 확산을 위한 생산 거점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친환경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공유파크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일자리 창출과 청년공동체의 창업을 촉진하는 공동체창업 인큐베이팅센터,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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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갈색날개매미충 겨울철 월동란 방제 실시...관내 전지역 대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으로 인한 산림·농경지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겨울철을 맞이하여 월동란 제거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갈색날개매미충 원산지는 중국 산둥성, 저장성 일원으로 추정되며 국내에는 2010년 국내 충남 공주, 예산 일원의 산지 및 과수에서 처음 발견돼 현재 전국으로 확산된 상태이다. 지난 2010년부터 담양군에 일부 발생한 이 돌발해충은 최근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급격히 확산된 상태다. 갈색날개매미충의 성충과 약충은 잎과 어린가지에서 수액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시켜 수목의 생육환경을 저하시키고 심하면 고사시키기도 한다. 특히 포도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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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70대 다리 골절 응급환자 '긴급이송'
목포해경이 전남 신안군 비금도 인근 해상 어선에서 그물을 끌어 올리는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가 골절된 응급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18일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1시 59분께 전남 신안군 비금도 서방 14km해상에서 70대 선원 강모(71세, 남)씨가 양망작업 중 오른쪽 다리가 롤러와 줄에 끼여 골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인근 경비함정을 급파, 비금도 해상 어선에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고정부목과 압박붕대로 응급처치 후 보호자를 편승하여 긴급이송을 시작했다.이후 해경은 오후 2시 18분께 신안군 안좌도 읍동선착장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해경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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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년 연속 아동정책시행계획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보건복지부의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포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아동정책 시행계획 이행 여부를 비롯해 아동복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전라남도는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평가는 아동정책 기본계획에 부합하는 사업의 기획 및 추진 실적,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분담 및 지방자치단체의 기획과 추진 방식의 적절성, 성과 달성도 등 총 4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지역별 목표, 전략 수립 여부 등 13개 세부지표를 중심으로 아동정책 전 분야를 종합 평가한 것이다.전라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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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양성평등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19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장려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추진한 △성별영향평가 추진실적 △성인지 정책 환류 실적 △여성 인권·복지 등 5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시는 양성평등 관련 전문기관 컨설턴트를 적극 활용,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세심한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각종 사업 추진 시 △성별영향평가 실시 △성별영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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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3년 연속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전라남도 주관 ‘2019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7~18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함평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2회(봄․가을)씩 도로정비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 포장도 보수,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배수시설 정비 등 10개 항목을 중심으로 각 시․군별 지방도(군도 포함) 유지관리 실태를 평가했다. 함평군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인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노면 평탄성 확보 ▲배수시설 기능 유지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제설자재 및 장비 점검 등을 적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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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도 주관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평가 ‘최우수상’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전라남도 주관 22개 시․군이 참여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추진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확립에 기여한 우수 시․군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발적인 지도 및 단속 참여를 유도하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완도군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정착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매월 단속 계획을 수립하여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명예 감시원(5명)을 통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를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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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현장지원 강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대학입시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영암현대호텔에서 교육지원청 장학사, 고등학교 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연수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연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강사를 초청해 학생 맞춤형 대입연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방법과 대입정책의 변화에 따른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새롭게 달라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항목과 현장점검에서 나타난 부당한 기재에 대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설립별, 지역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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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여성지도자 지도력 향상 교육’ 실시...여성지도자 간 정보교류 마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여성지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2019년 여성지도자 지도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화순군여성지도자협의회(회장 양경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여성지도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여성지도자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성리더의 조건 ‘감성 리더십’, 여성리더 맞춤형 건강관리 등 특강과 문화탐방 등을 진행했다. 양경자 화순군여성지도자협의회장은 “2019년 열심히 추진했던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연말에 여성지도자 워크숍까지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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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최신형 500톤 경비함 ‘태극 22호’ 임무시작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500톤급 중형 경비함이 배치되어 여객선과 화물선, 어선등이 하루 평균 500척이 통항하는 완도해상에서 20일부터 경비임무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배치된 태극22호 522함은 한진중공업에서 제작된 경비함으로 약 318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9년 11월 20일에 준공했으며 무게 640톤, 길이 63.2미터, 너비 9.1미터, 최대속력 35노트(시속 65km)로 항해할 수 있고, 최대 항속거리는 3,480km로 19여명이 승선하며 무장으로는 20mm 발칸포 1문과 50중기관총 1문이 장착돼 있다.특히, 고속단정은 대형함에서 보유하고 있는 같으며 길이가 약 10m, 시속 40노트(시속 74km)로 정원 10명이 승선할 수 있다.522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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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관내 음주운전 교통사고 전년 대비 24.4% 감소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올해 광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32.4% 감소하여 2년 연속 30% 이상의 감소율을 기록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고령자ㆍ보행자ㆍ사업용자동차⋅이륜차 등 대부분 지표에서 사망사고가 감소하였으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오히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대비해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고 음주운전에 의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방청, 경찰서,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주간, 야간은 물론 심야시간에도 장소를 불문하고 스폿이동식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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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축물 매년 30건 이상 건립
경기연구원은 16일, '경기도 공공건축의 질 향상을 공공건축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하자' 보고서를 발간하고, 민간부문 건축의 질 및 수준 개선에 앞서 공공건축물이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2008년 '건축기본법' 제정으로 한국 건축정책은 전기를 맞게 되었고, 이를 통한 다양한 건축정책이 전개되고 있다. 2010년과 2016년 2차례에 걸친 ‘국가건축정책기본계획’ 수립에 맞춰 경기도는 2011년과 2018년 ‘경기도 광역건축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에 따라 공공건축물의 질적 개선을 건축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공공건축물의 기획, 설계, 시공 등의 절차적 기준을 규정한 ‘건축디자인기준(안)’을 수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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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용 건축물 최초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획득
경기도는 수원시 영통구에 소재한 주상복합건축물이 전국에 있는 주거용 민간건축물 가운데 ‘최초’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진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축주의 자발적인 내진보강 실시를 유도하고자 올해부터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민간건축주에게 내진성능 평가비와 인증수수료 등을 지원해 내진보강을 실시하도록 유도하고, 안전이 확보된 건물에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지진 안전 시설물’을 늘려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문 인증기관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심사를 진행해 지진안전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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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 문화 · 체육·관광분야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23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1층 컨퍼런스홀에서 ‘2020년도 문화·체육·관광분야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통합설명회는 그동안 사업별, 기관별로 진행됐던 사업 안내를 도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살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소개하는 사업은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경기 문화유산 활용사업 등 문화예술분야 29개 사업,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지원 ▲부천클러스터 입주기업 모집 등 콘텐츠분야 16개 사업, ▲종목별 대회개최 지원 등 체육분야 3개 사업, ▲문턱 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 ▲지역 역사·문화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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