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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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개최…도내 15번째
함평 평화의 소녀상이 함평축협 평화공원에 세워졌다. 함평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창훈․김영주)는 지난 16일 오전 함평축협 평화공원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창훈․김영주 공동추진위원장을 비롯해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정철희 함평군의회의장, 류미진 함평경찰서장, 박영숙 함평교육지원청장 등 주요내빈과 지역 농․축산단체 대표 등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제막,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헌화 이후에는 위안부 희생 할머니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담아 노란풍선 300개를 날리고 함평중학교 함빛동아리 손진환(3학년․남) 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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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올해의 10대 뉴스 선정…한전공대 ‘TOP’
2019년 나주시를 뜨겁게 달궜던, 가장 핫(Hot)했던 소식들은 무엇이었을까?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기해년 마무리를 앞두고 올 한 해 주요 시정 또는 큰 이슈로 관심을 모았던 ‘2019 나주시정 10대 뉴스’를 선정, 17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10대 뉴스는 시청 홈페이지 보도자료 조회 수, 신문·방송·SNS 등 게시건 수, 시정 파급력 등을 종합해 선정했다. 연초 한전공대 유치 확정을 비롯해 혁신도시, 농업(먹거리), 에너지신산업, 문화, 복지, 관광, 홍보 등 다양한 분야가 고르게 분포됐다. 특히 강인규 나주시장이 호남의 중심도시,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 건설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시민과 약속했던 민선 7기(출범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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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 2019년 연말 총회 개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 2019년 연말 총회가 열렸다고 17일 밝혔다.총회는 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와 연합회 소속 읍·면 임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총회에서 2019년도 사업결산과 내년도 활동계획을 협의했다.2019년 농촌지도자회 활동 결과를 종합평가하고 2020년도 사업 방향 등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총회에서는 화순읍 박창호, 이양면 박동식, 도곡면 양근훈 회원이 농촌지도자회 우수회원으로 선정돼 화순군수 표창을 받았다.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는 올해 9월부터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역점사업으로 폐농약병 수거 활동을 펼쳐 300kg을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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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전남경찰청장, 해남 찾아 ‘여성안심벨’ 점검...해남경찰서 현장간담회 개최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17일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해남 대흥사를 찾아 방문객 안전을 위한 ‘여성안심벨’ · ‘CCTV’ 등 방범 시설과 교통시설물을 점검하였다. 앞서, 김 청장은 해남서를 방문해 실종 치매노인을 무사히 구조한 시민 및 유공 경찰관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 해남 읍내지구대를 찾아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 격무부서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남현 청장은 “도민에게 믿음주고 더 안전한 전남을 위해 해남경찰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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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실시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19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지역경제 활성화 평가는 도내 시·군의 우수 경제시책 사례를 적극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전남 22개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시책, 수출 증가율,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 지원․육성, 시장‧산단 활성화 등 6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해 실시했다.해남군은 소상공인 가업승계 창업 지원 사업 등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시책과 해남읍 5일시장 주변 노점 정비 등을 통한 시장 활성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또한 식품특화단지 100% 분양, 4개 업체 295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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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겨울철 한파대비 버스승강장 방풍막 설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추위 해소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 42개소에 방풍막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방풍막의 품질을 높이고 방풍막 설치 개수를 두 배로 늘려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의 추위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군은 지난해에도 한파 대비 유동인구 밀집지역 버스승강장에 방풍막을 설치해 군민과 이용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매서운 강추위에 군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피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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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목포해양대학교,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위한 협업 회의 개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6일 오후 4시경 경찰서 3층 지역구조본부에서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교수진들과 함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선박 전복과 어선화재 등 해양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목포해양대학교 교수진들을 초청하여 사고현황공유하며 관․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해양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어선사고 발생에 따른 안전대책 등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채광철 서장은 “동절기에는 갑작스런 기상이변으로 다양한 해양사고가 발생되고 있다”면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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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가족힐링캠프’ 실시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까지 1박 2일간 보성에서 가족힐링캠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힐링캠프는 소통기회가 적었던 가족 들이 나누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보성에서 진행한 캠프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마음치유 편지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뒤 보성 녹차밭 야경을 구경하고, 둘째 날에는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맞이해 천문과학관을 견학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부모는 “그간 못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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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무원 노사문화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2019년 공무원 노사문화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통령상(1위)을 수상했다.공무원 노사문화 시상은 모든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교육행정기관을 포함한 전국 전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발굴해 이뤄진다.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부터 노사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서면심사, 현지실사, 사례발표, 3차례 심사를 거쳐 대상을 결정했다. 전라남도가 전국 최우수기관에 뽑힌 것은 지난 2013년,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다.전라남도는 공무원노조를 도정의 한 축으로서 도정 발전과 직원 복리 증진을 위한 동반자 관계로 인식하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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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독립운동 사적지 표석 설치...흥학관 터 등 5곳
광주독립운동 역사 현장을 알리는 사적지 표석이 설치됐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3‧1운동 100주년과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잊혀져가는 광주독립운동 사적지를 기억하고 후손에게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흥학관 터 등 5곳에 표석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광주독립운동 사적지 표석이 설치된 곳은 ▲흥학관 터(사회문화운동 중심지로 야학활동, 강연회, 신간회 광주지부․광주청년회 등 각종 단체 사무실 등으로 사용된 장소) ▲김기권 문방구점․장재성 빵집(광주학생독립운동 거점지로 독서회 회원들의 비밀모임 장소) ▲옛 광주지방재판소 터(한말의병,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들이 재판을 받은 장소) ▲옛 광주감옥 터(한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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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행복둥지 10호' 현판식 가져
완도군 신지면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지난 16일 ‘완도군 10호, 행복둥지’ 현판식을 가졌다. 행복둥지사업은 민관이 협력하여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전남도와 완도군의 지원을 받아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완도군에서는 행복둥지사업을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올 연말까지 총 12세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행복둥지에 입주하게 된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장애인으로 기존 주택은 지붕이 낡아 비가 새고 외벽 갈라짐이 심해 수리가 어려워 모듈러 주택을 신축하게 되었다. 입주식에 참석한 마을 주민은 “생활이 어려워서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군에서 새로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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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80대 췌장염 의심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6일 늦은밤 노화도에서 췌장염이 의심되는 80대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1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저녁 8시경 노화도 소재 자택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A씨(83세, 여)가 노화보건지소 내원 진료 후 귀가하였지만 그 후에도 복통이 호전되지 않아 다시 보건지소를 방문, 췌장염이 의심된다는 보건의 소견에 밤 11시 41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순찰차를 급파, 신고접수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산양진항으로 이동, 00시 2분경 대기 중이던 경비정을 통해 땅끝항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여 119에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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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 선정
경기연구원은 모범적인 가족친화경영의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심사 결과를 반영한다.올해는 707개 기관이 신규인증을 받았으며, 이 중 공공기관은 53개에 달한다. 경기연구원은 남녀직원 육아휴직제도, 가족친화 프로그램, 최고경영층의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의지 등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가족친화경영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경기연구원은 신규 인증 공공기관 중 상위 20개 기관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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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정위, ‘입찰담합 등 공정거래 교육’ 12월 18일 실시
경기도는 오는 18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정부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도내 기업 계약 담당자를 대상으로 ‘입찰담합 등 카르텔 예방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경기도-공정위 입찰담합 근절·중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도내 공정한 입찰담합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카르텔 규제내용 전반 및 관련 법위반 사례이며, 카르텔 관련 최근 판례 동향 등에 대해서도 다루게 된다.도는 향후에도 공정위와 협업해 도청 및 시군·산하기관 계약 부서 담당자 교육과 정기적인 공정거래교육 협업모델 검토도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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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감리일지 허위작성 등 불법 소방감리 9개 업체 형사입건
소방공사기간 중 상주감리원이 해외여행으로 공사현장에 없었음에도 현장에서 상주감리 한 것처럼 감리일지를 거짓으로 작성하는 등 불법행위 감리업체 9곳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적발됐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최근 3년간 ‘소방시설 완공검사증명서’가 발급된 상주감리대상 중 상주감리원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74개 현장의 소방공사 감리일지를 확인한 결과, 상주감리원이 해외여행으로 공사현장에 없었음에도 감리한 것처럼 감리일지를 거짓으로 작성하는 등 위법사항이 확인된 9개 감리업체를 형사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A업체 등 7개 업체는 소속 상주감리원이 소방공사가 없는 주말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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