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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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초등생 11만 7,000명 이용
경기도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치과주치의’ 서비스가 11월 말 현재 전체 대상자 12만 3,500명의 95%인 11만 7,00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31개 전체 시군의 전체 치과의료기관 4,040곳의 43%인 1,739개소에서 동시에 시작한 서비스는 시작 2개월 만에 이용률이 51%를 넘는 등 폭발적 호응을 받고 있다.사업 초기 도와 시군 담당자가 함께 치과주치의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기관의 치과주치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을 청취해 개선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현장지원으로 사업의 빠른 안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크게 작용했다.도는 아울러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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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 선정… 경기도시공사 대상
경기도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시행한 공공구매 우수사례 공모를 시행, 총 43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우수사례는 종합대상 1건, 우수 11건, 장려 31건이며, 각기 상금 1,000만 원, 300만 원, 100만 원을 기여자의 기여율에 따라 개인별로 지급한다.종합대상은 경기도시공사의 ‘공공구매 매칭데이 개최, 수의계약 및 제한경쟁 도입’이 선정됐다. 경기도시공사는 계약사무 처리규정을 개정해, 수의계약 대상 구매는 1차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구매를 의무 검토하도록 하고, 실내건축·청소·경비·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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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일자리위원회, 2019년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년도 상생형 지역일자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일자리위원회와 14개 광역시도(수도권 제외) 간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성공과 확산’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 체결, 지역별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현황, 정부의 정책방향 소개 등을 통해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 및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박광태 GGM 대표이사, 14개 광역 시·도 및 기초단체,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 유관기관,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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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소년문화의집, K-뷰티 진로체험 행사 개최
화순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2일 청소년문화의집 대강당에서 ‘K-뷰티(헤어·메이크업)전문가와 아름다운 진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K-뷰티 진로체험 행사에 지역의 자유학기제 중학생과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K-뷰티 진로체험은 뷰티 산업 분야 정보와 경험 부족으로 미용대학교 진학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미용 분야 직업 정보와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모델을 발탁해 내년에 유행할 청소년 화장법, 남학생 헤어컷, 여학생 롤 헤어 등을 미용전문가가 직접 시연하며 청소년들에게 특별하고 의미 있는 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체험에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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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예비 고1 대상 EBS 입시 설명회 개최...다양한 입시정보 제공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EBS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18일(수) 오후 4시 광주학생운동독립기념회관에서 ‘2023학년도 대입 예비 고1 EBS 광주 지역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선 EBS 윤윤구 대표강사가 무대에 올라 학생 등 참석자들을 만난다. 윤 대표강사는 고1 입학부터 준비하는 학생부 활용 전략, 2023학년도 입시 일정별 대응 전략, 예비 고1 맞춤형 선택 과목에 따른 EBS 활용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는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하면 된다. 참석 학생들에겐 ‘예비 고1을 위한 EBS 입시자료집’과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설명회에 참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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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 부패방지 시책 평가 ‘대상’ 수상...청렴도·부패방지 평가 2관왕 달성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3일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군은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유일 1등급을 받은데 이어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청렴도·부패방지 평가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부패방지 시책 평가는 반부패 종합대책 추진 등 7개 항목 19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점수화한 것으로 영광군은 ‘대상’ 기관표창과 500만원의 시상금까지 거머쥐었다. 그동안 2년 연속 1등급을 받은 일부 시군은 있었지만 최근 3∼4년 연속 1등급을 받은 시군은 영광군이 유일하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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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1시군 1특화작목’ 대추 종합평가회 개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16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대추재배농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추 종합평가회를 개최하고 올해 기상분석과 대추 다수확 사례, 문제가 많이 발생했던 병해충 방제 대책 등을 논의했다. 한편 함평군은 지난 2017년부터 대추를 1시군 1특화작목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9ha의 개량비가림사업 등을 지원해 20ha 가량의 대추 기반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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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평가 우수시군 선정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19년 전라남도 귀농귀촌 업무 종합평가결과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남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사업 추진실적, 기반구축 및 운영, 홍보,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분위기 조성 등 5개분야 2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해남군은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 귀농 소득기반조성 시범사업 등 특색있는 자체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귀농귀촌희망센터 운영을 통한 귀농귀촌 관련 정보제공과 귀농인 맞춤형 종합상담, 영농체험 프로그램운영, 정착 단계별 귀농인 지원사업 등 체계적인 지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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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 인증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으로 인증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유연근무제 등 구성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부여하는 정부 인증제도이다. 담양군은 지난 2016년 처음 우수기관으로 인증된데 이어 올해 다시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매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자유로운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도 활성화와 가족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분위기 조성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형식 군수는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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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순천·여수 지역 수학교사 출제역량 강화 연찬회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사의 출제 전문성을 높여 학생평가의 신뢰도를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수업혁신을 조기에 실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라남도교육청은 순천 매산고등학교에서 순천 지역 일반고 수학교사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가문항 출제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연찬회는 지난 11월 목포지역에 이어 열린 것이며, 오는 23일(월) 오전 9시 전라남도국제교육원에서 여수 지역 일반고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세 번째 연찬회를 열 계획이다. 이날 연찬회 역시 교육부에서 학생평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수경 연구관의 ‘학생평가 정책방향의 이해’에 대한 합동강의 후 참석 교사들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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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농업분야 국고 6천678억 확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20년 농업분야 국고예산에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친환경 유기농업 복합타운 등 사업비가 포함된 6천678억 원을 확보, 청정 전남의 미래 생명산업인 ‘블루 농업(Blue Farm)’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연초부터 국고건의 현안사업을 발굴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적극적인 국고 확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이뤄낸 성과다.특히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농업 분야 핵심 3개 사업인 ‘신소득 유망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조성’, ‘친환경 유기농업 복합타운 조성’, ‘첨단 농업기계화(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 등이 반영됐다.신소득 유망 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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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홍도 해상 어획량 축소기재 중국어선 2척 나포
우리바다의 주권수호와 어족자원을 지키기 위한 단속이 휴일에도 계속 이어진 가운데 신안군 홍도 해상에서 고의로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5일 오후 3시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쪽 53.7km 해상에서 중국어선 A호(215톤, 쌍타망, 주선, 대련선적, 승선원 16명)와 B호(215톤, 쌍타망, 종선, 승선원 15명)를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제한조건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16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이들 중국어선은 지난 12일 오후 7시경 우리해역에 진입하여 타망 그물을 내려 같이 끄는 방식으로 조업을 하면서 총 6회에 걸쳐 삼치 등 잡어 19,520kg를 포획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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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선거사범 단속체제 본격 가동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2020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 후보자 간 선거경쟁이 본격화되고, 그 과정에서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광주지방경찰청은, 16일 부터 6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51명 편성하여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엄정하고 공정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이버 선거사범 신고・수사 체제’를 구축하여 SNS 등을 통한 가짜뉴스 유포, 선관위·정당 홈페이지 해킹 및 디도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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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 고속도로 2020년 예산 2천 238억 원 증액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광주~강진 구간)의 사업비가 당초 정부안인 1천 514억 원에서 2천 238억 원이 증액돼 총 3천 752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사업은 총 연장 88.61Km,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약 2조 6천억 원이 소요되는 국책 사업이다. 지난 2014년 타당성 재조사 후 광주 벽진동~강진 성전 1단계, 강진 성전~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누는 변경 안이 만들어졌다. 이에 1단계인 광주~강진 구간이 지난 2017년 8월에 착공되어 현재 공정률 10%이며,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올 초부터 부서 협업은 물론 전라남도와 함께 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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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0년 국고 예산 2,346억 확보...주요 현안사업 추진 청신호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내년도 국고 예산 2,346억 원을 확보, 호남의 중심 도시,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청신호를 밝혔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2020년 정부 예산은 현안사업 1,056억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207억원, 복지·농업 등 연례 반복사업 포함 총 2,346억원이다. 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춘 예산 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는 등 지역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위한 쉼 없는 발품행정이 결실이 됐다. 특히, “한 푼의 예산이라도 확보할 수 있다면 언제 어디든, 누구든 찾아가겠다”는 강인규 나주시장의 적극적인 의지에 공직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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