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경기도, ‘2019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 16일 개최
경기도는 ‘2019년 보건․환경 연구 성과발표회’가 오는 16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대강의실에서 도내 시군 보건환경분야 담당자와 도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성과발표회는 올해 보건환경연구원 6개 부서가 추진한 총 34편(보건분야 17편 ․ 환경분야 17편)의 연구 과제 가운데 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8개 논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이날 발표되는 보건분야 논문은 ▲경기도내 설사환자에서 분리된 살모넬라(Salmonella) 균주의 퀴놀론(Quinolone)계 항생제 특성 연구 ▲학교급식 수산물의 안전성 실태조사 ▲경기북부 참진드기 분포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 검출 조
-
경기도,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경기도는 내년 2월 7일 개최되는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오는 2020년 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11년째 개최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2020년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행사와 함께 개최할 예정으로, 경기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기본소득 정책의 ‘대중화‧세계화’와 공감대를 같이 한다는 구상이다.대회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로 나눠 운영된다.참가자
-
경기도, 혁신 보육사업 대통령상 수상
민선 7기 경기도의 혁신적인 보육사업이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발전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경기도는 11일 ‘공정한 보육을 통한 아이키우기’를 목표로 보육관련 단체와 T/F 구성 등 현장과 소통해 시도한 다양한 정책이 정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도는 우선 영유아들의 공정한 급식을 위해 전국최초로 지난 11년간 동결된 급식비를 유치원 수준인 2,600원으로 인상해 영유아 급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존에 지원된 급식비는 1,730원으로 영유아들의 발육을 돕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다.도는 또 아
-
화순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기한 내 납부 당부
화순군이 2019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약 22억 원(13,962건)을 부과하고, 10일 자동차세 납세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에 등재된 소유자에게 연 세액 절반의 금액이 부과된다(단, 연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 1년분 자동차세는 6월에 한 번 부과된다).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현금인출기에서 조회·납부할 수 있다. 금융기관 방문 없이 가상계좌, 화순
-
광주광역시, 한국전기연구원(KERI) 광주분원 상량식 열려...에너지산업 메카도시 ‘순항’
광주광역시가 에너지산업 메카도시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남구 대촌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부지에서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광주전력변환연구시험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량식 행사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은 전력기기에 대한 세계 3대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력을 가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경남 창원에 소재한 본원과 안산, 의왕 등 2개의 분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광주분원은 국내 3번째로 건립된다. 오늘 이번 상량식에 이어 6월 개원 예정이다.광주분원은 빛가람혁신도시에 자리
-
목포해경, 무안 톱머리해수욕장에서 변사체 발견
전남 무안군 톱머리해수욕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되어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29분경 전남 무안군 톱머리해수욕장 인근에서 변사자가 해수욕장 갯벌쪽에서 소리치며 뛰어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같은날, 밤 자정께 해안가를 수색중이던 경찰관에 의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변사자는 평소 우울증 증세 등으로 신병비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목포해경은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
전남교육청, 직업교육 혁신 TF 가동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 직업교육 방향 설정 및 학과재구조화를 통한 직업계고 체질 개선을 위해 ‘직업교육 혁신 TF’를 꾸려 지난 9일 목포공고 소회의실에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우수인재의 도시 집중 현상을 최소화하고, 전남에서 길러낸 우수 인재가 지역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연계 우수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령인구 급감 및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에 맞는 학과(급)별 학생수 감축을 통해 직업교육의 교육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도교육청은 최근 진행한 2020학년도 직업계고 신
-
신우철 완도군수, 2020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모두가 잘 사는 미래 완도 건설"
신우철 완도군수는 10일 열린 제275회 완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신 군수는 “2019년은 해양치유산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해양치유센터 건립과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에 따른 사업비 확보, 해양치유산업의 주 무대가 될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의 블루플래그 인증 등 해양치유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완도사랑상품권 30억 판매, 근해조업 선단 유치로 1,330억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고용창출, 49개의 전지훈련 팀 유치,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으로 미국, 베트남 등에서 1,450만 불의 수출계약, 완도자연그대로미(米) 말레이시아, 미국 수출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
이용섭 시장, 노인생활시설 이일성로원 방문...“어르신이 행복한 광주 되도록 적극 지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0일 오전 연말 두 번째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동구 소태동 사회복지법인 이일성로원을 방문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일성로원에서 이 시장은 입소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운겨울 불편한 점은 없는지 생활관, 건강기구 이용실, 황토찜질방 등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더불어 시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시장은 어머님, 아버님들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봉사하는 머슴같은 존재다”며 “광주시는 앞으로 치매 특화형 노인복지관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광주가 되도록 적극 지원
-
영광군, ‘202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상징물 확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2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상징물 E.I (Event-Identity)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 6월에 디자인 개발에 착수해 중간보고회 개최, 전 직원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으며 확정된 상징물을 대내외 각종 홍보물에 다양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상징물의 핵심인 심벌마크는 영광의 이모빌리티로 지구에 친환경적인 삶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블루이코노미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친환경을 의미하는 녹색으로 간결하게 표현했다.또한 마스코트는 전기플러그를 응용하여 머리를 형상화하고 가슴에 e를 새겨 이모빌리티를 나타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국제
-
담양군,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종합청렴도 2등급 기관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리서치 등 2개 전문기관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경험이 있는 군민, 소속직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 도출한 결과다. 올해 담양군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 기준 8.27점으로, 전체기관 평균8.19점보다 높았고, 지난해 종합 3등급에서 1단계 상승한 2등급으로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도 상위
-
함평군, 시민단체선정 예산효율화 ‘최우수지자체’ 수상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시민단체가 평가한 ‘올해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한 지방자치단체에 최종 선정됐다. 함평군은 지난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예산효율화 사례 평가’에서 지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본부(대표 김성호·전 법무부장관)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해 정부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예산 효율화 사례를 평가․시상하고 있다. 올해 군은 지역대표축제인 함평나비대축제와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각각 9억 5,500여만 원과 9억 8,000여만 원의 입장수입을 기록, 입장수입으로만 개
-
해남군,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마늘 융복합 산업 추진
해남군 ‘땅끝해남 청정마늘 융복합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농림식품부 향토산업육성 사업은 농촌지역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자원을 발굴, 1·2·3차 산업이 연계된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시·군은 3개년에 걸쳐 연구용역, 브랜드개발, 향토자원 권리화 등 사업과 함께 시설, 장비 구축 등이 지원한다이에따라 해남군은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으로, 해남마늘의 생산(1차)·가공(2차)·유통(3차) 산업을 연계해 지역 핵심산업으로 자립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네트워킹 구
-
해남군, 전남도 주관 농산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9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농산시책 평가는 2019년 한해 동안 전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목표 달성도 등 쌀 안정 생산량 확보, 벼 재해보험 가입율 등 쌀 경영안정 및 생산비 절감 노력도, 농업인 역량강화 등 3개 분야 5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해남군은 논 타작물 재배면적 1,296ha로 목표 대비 93.1%를 달성하고, 쌀 선도경영체 교육 훈련을 포함해 1,617시간의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인 역량강화에 주력해 평가항목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전남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적극적인 농산시책 추진을
-
목포해경, 임자도 70대 교통사고 응급환자 ‘긴급이송’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 70대 교통사고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9일 오후 6시 1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 거주하는 주민 강모(75세, 남)씨가 교통사고로 부상이 심각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강씨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임자도 보건지소 인근을 지나가던 중 자동차와 추돌하여 입안 출혈증세와 흉부통증, 왼쪽 정강이 골절로 임자도 보건지소장이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해경은 즉시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임자도 진리선착장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오후 6시 35분께 지도 송도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강씨는 현재 광주 소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