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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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대비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1월 한 달간 어업질서 저해행위 등 집중 단속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 수요 급증에 따른 불법어업과 불법어획물 유통․판매가 성행할 것으로 보고 오는 1월 2일부터 31일까지 30일간 지도․단속을 하고 특히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군과 합동 특별단속을 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전라남도 주관 합동 특별단속에는 도와 16개 시군의 어업지도선 14척과 단속 공무원 42명이 참여한다.단속 대상은 무면허·무허가, 허가받은 내용과 다른 어구 사용, 조업구역 위반, 불법양식시설, 포획 금지체장을 위반한 어린 물고기 채집 등 어업질서 저해행위다. 여기에 항로를 침범하고 과잉생산을 조장하는 무면허 양식 시설, 유해약품 사용 등도 중점 단속한다.전라남도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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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3천300여 경찰관·직원 새해 다짐..."해양주권 수호에 최선다하겠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서해해경청 소속 3천3백여 경찰관과 직원들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종합상황실의 박영선 경사는 “새해에는 운동도 자주 하겠습니다"며 "제가 건강한 것이 나와 가족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해양경찰의 의무이기도 하니까요"라고 말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의 ‘컨트롤타워’격인 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박영선 경사(41)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근력보강을 통해 업무의 집중도를 높이겠다고 새해 소감을 밝혔다. 박 경사는 서해해경 상황실은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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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건축물 지방세 탈루 적발 … 24억 원 세원 확충
건축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사용승인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무단으로 건축물을 사용하고도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건축주들이 경기도 기획세무조사에서 줄줄이 적발됐다고 31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0월부터 2달 동안 ‘불법건축물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2,143건을 적발하고, 지방세 24억 원을 추징했다고 31일 밝혔다.건축물을 신축하면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는데, 등기․등록을 할 수 없는 무허가 건축물이거나 사용승인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사전 입주해 ‘사실상’ 사용한 경우 납세자의 취득세 신고납부 비율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이에 도는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건축부서의 협조를 받아 최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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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아듀 기해년~ 12월 31일 마지막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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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0년 1월 1일자 국·과장급 전보인사 단행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월1일자로 3․4급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이번 국·과장급 전보인사는 민선7기 인사기본원칙인 1년 미만 근무자는 전보제한, 1년 이상 근무자 중에서 ‘희망인사시스템’에 기반해 본인 희망, 보직경로, 직무수행능력, 리더십 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 배치했다.특히 민선7기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도약을 위해 인공지능산업국 인력을 대폭 강화하고 공무원 직무역량 제고를 위해 고시출신 공무원교육원장을 전진 배치했으며,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여성가족국장은 업무의 연속성을 고려해 여성가족과장이 법정대리로 운영할 계획이다.3급 국장급 전보는 ▲오영걸 정책기획관 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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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여섯 번째 민생현장 점검...겨울철 교통분야 안전 실태 점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0일 오후 동절기 시민불편해소를 위해 북구 오룡동에 위치한 대창운수와 종합건설본부 본촌동 청사를 차례대로 방문해 겨울철 교통분야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이 시장의 이날 교통현장 방문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연말 민생현장 점검 차원으로 이날이 여섯 번째 현장 점검이다.이 시장은 먼저 대창운수를 찾아 운전원 휴게실과 시내버스 정비고, 구내식당을 둘러보면서 운수 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휴식공간 확보 상황 등을 살폈다. 또 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와 운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즉석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150만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계신 여러분들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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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1월 1일자 국장·부단체장 승진·전보인사 발표
전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공로연수와 장기교육훈련, 부단체장의 전출입에 따른 실국장과 부단체장, 준국장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실국장 등 인사는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 본격 추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고, 조직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 또한, 부단체장은 해당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도와 시군의 상생 협력과 소통을 통한 공동발전 등을 고려했다. 인사발령 내용을 보면, 정책기획관 소영호, 농축산식품국장 김경호, 해양수산국장 위광환, 공무원교육원장 지영배, 동부지역본부장 박현식, 해양수산과학원장 박준택, 전남문화관광재단(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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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서산파출소 자기주도 근무 ‘우수상’ 쾌거
지난 16일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스스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확신시키기 위해 ‘파출소 자기주도 근무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30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지난 경진대회에서 서산파출소가 “국민에게 THE 빨리,THE 가까이,THE 안전하게"라는 자체 표어를 만들어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해 전년대비 해양사고를 17건에서 14건으로 17%줄였고, 현장출동 시간도 1분 40초가량 앞당기는 성과를 이루었다. 파출소 자기주도 근무란 치안 수요와 해역 특성, 지역 주민의 의견 등을 종합해 치안 목표를 설정하고 현안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등 해양경찰의 역할을 강화하는 근무방식이다. 이번 우수파출소 선정은 전국 9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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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신임경관 111명 238기 임용식 개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신임 경찰 111명에 대한 임용식을 서해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용식은 임명장 수여 및 계급장 부착과 함께 복무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경찰관은 해양경찰 238기로, 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해 그간 함정운용, 해양오염방제, 인명구조 등 각종 해양경찰 실무교육을 이수했다. 이들 신임 경찰관은 목포해양경찰서를 비롯해 관내 5개 해양경찰서에서 관서실습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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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양서파충류생태공원, 국제멸종위기종 보전 표창 수상
함평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이 국제멸종위기종에 대한 적극적인 보전·관리로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함평군은 밀수․밀거래로 적발된 국제멸종위기 동물과 저수지 등에 유기된 국제멸종위기종에 대한 보호·관리 노력을 인정받았다. 함평군 신광면에 소재한 함평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은 지난 2014년 국내 최초로 개관해 현재 국내외 양서·파충류 81종 284마리를 관리․전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는 그동안 관리가 어려워 폐기 소각해 왔던 밀수․밀거래 동물들도 충청·전라·제주 등지에서 받아 함께 관리해오고 있다. 현재 함평군은 보아뱀, 샴악어, 그린이구아나, 방사거북 등 총 7종 13마리의 국제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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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개최...여성친화 문화 확산 등 역할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7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세미나 2실에서 ‘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여성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와 생활 불편 사항 발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사업 참여와 지원 △여성친화도시 추진 사업 관련 주민 의견 수렴과 여성친화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최형열 화순부군수는 발대식 인사말을 통해 “민선 7기 화순군은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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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19년 해남을 빛낸 10대 군정시책 발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올해 우수하게 추진된 군정시책 51개에 대한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의 10대 시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명현관 군수는 2019년 송년사를 통해 “지난 1년은 민선 7기 기초를 닦고 새롭게 시작한 사업들이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군민들과 공직자가 함께 마음을 모아 뛰어온 결과 우수한 시책을 다수 발굴·추진해 왔고, 군정의 전 분야에 걸쳐 48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10대 우수시책 선정을 통해 2019년 주요 성과와 향후 군정운영방향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지역발전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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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1년도 국고지원 건의 사업 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9년에 비해 16.67% 증가한 1,835억 원의 2020년도 국비를 확보한 가운데 지난 27일 ‘2021년도 국고지원 신규 건의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 국정 과제와 민선 7기 군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사업 등 완도군 발전을 견인할 26건의 신규 사업(총 사업비 1천 7백 4십 2억 원)에 대한 추진 계획과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26건의 신규 사업 중 일반 국고는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등 14건에 7백 2십 8억 원이며, 균특회계 사업은 완도군 가족센터 건립 등 6건에 1백 4십 7억,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은 완도 문예회관 건립 등 5건에 1백 4십 5억 원이다. 완도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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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3회 담양산타축제’ 폐막...지난해 대비 22% 늘어난 21만여 명 방문
겨울철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담양산타축제’가 지난 29일 산타와 함께하는 EDM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펼쳐진 담양산타축제는 스토리를 담은 산타 조형물과 화려해진 트리, 감성을 자극하는 이벤트로 지난해 대비 22% 증가한 21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추운 겨울을 녹일 만큼 열기가 대단해 메타프로방스를 중심으로 한 담양읍 일원의 크리스마스 마켓도시 조성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산타축제에서는 중앙공원에 380개의 플라스틱 박스를 활용한 대형산타와 스토리가 담긴 벤치, 물방울 수목트리가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었으며 메타프로방스 입구 초대형 산타를 비롯한 사랑의 열쇠길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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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7월부터 원유 잔류물질 검사 실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원유 중 잔류물질 검사에 관한 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원유 중 잔류물질 검사를 2020년 7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원유 중 잔류물질 검사에 관한 규정’을 고시한데 따른 것이다. 착유상태의 우유나 양유에 대해 동물용의약품이나 농약 등을 상시검사와 계획검사로 구분해 검사한다. 상시검사는 집유차량과 농장에서 채취한 원유를 대상으로 집유장의 책임수의사가 실시한다. 계획검사는 저유조, 집유차량, 농장에서 채취한 원유를 대상으로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의 검사관이 실시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계획검사 계획안을 마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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