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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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예술의전당서 ‘2019 송년음악회’ 공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9일(목) 오후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 송년음악회’를 공연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돌아보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장이 되고자 마련되었으며 라이브의 향연과 함께 신년을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또한, 민족의 얼을 노래하는 아리랑심포니오케스트라와 남북 평화협력 기원 평양 공연의 초청가수인 최진희가 협연하여 ‘봄이 온다’,‘가져가’,‘여정’,‘사랑의 미로’,‘뒤늦은 후회’등 주옥같은 노래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찾아갈 것으로 기대된다.영광의 문화 선도를 주도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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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민간위탁수행기관 모집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오는 13일까지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민간위탁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일반형(전일제, 시간제) 일자리와 민간위탁수행기관이 운영하는 복지형 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으로 운영된다.사업 참여기간은 오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이며 일자리사업 유형 및 직무내용에 따라 행정기관(군, 읍면사무소), 민간위탁수행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일반형 일자리는 해남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복지형 일자리와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사업의 위탁수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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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역의 날 맞아 수출탑․유공자 시상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영암 호텔현대에서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주관으로 제56회 무역의 날 수출탑 및 유공 포상자 전수식을 개최, 10억 달러 수출을 달성한 금호피앤비화학(주) 등 43개 기업․유공자를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전수식은 선경일 전라남도 국제협력관, 장춘상 광주전남기업협의회장, 우천식 전남중소기업진흥원장, 주동필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수출탑을 수상한 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했다.수출탑 수상 기업은 총 27개사다. 금호피앤비화학(주)가 10억 불 수출탑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대한조선(주)과 (주)세아엠앤에스가 3억 불, (주)신안천사김이 5천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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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 내 야외스케이트장, 오는 14일 개장
지난 2013년 처음 개장해 지역 겨울 스포츠 명소로 자리 잡은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 내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이 오는 14일 개장한다.야외스케이트장은 1800㎡(60×30m) 규모이며, 만 6세 미만 어린이(부모 동반)를 위한 얼음썰매장은 600㎡(30×20m) 규모로 매점과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내년 2월 9일까지 운영한다.장애인 및 유공자 등은 이용요금이 50% 감면된다. 이용시간대는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이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매주 수요일(오후 1~2시)에는 장애인스케이트 체험교실을 운영해 지역 소외계층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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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단 구성...내년 2월 말까지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겨울이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취약계층을 위해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단을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은 지난달 2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 간 운영하여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중점 발굴대상은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15개 기관 총 29종의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보장시스템 복지 사각지대 500가구와 정부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가구이다. 군은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적지원 여부를 재점검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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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수상자 선정
구충곤 화순군수가 미래성장 동력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보건·휴양 기능 제공을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화순군에 따르면,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수상자로 구충곤 군수가 선정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로부터 오는 18일 시상식에 초청받았다.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제고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산림환경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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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도자재단' 2019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 우수기관 선정
한국도자재단이 2019 경기도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CSR) 성과평가에서 환경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사회책임경영이란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으로, 경기도는 ‘경기도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의 CSR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도내 공공기관의 사회책임경영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 극대화를 위해 매년 거버넌스·환경·사회부문에서 성과를 평가해왔다.이번 경기도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 성과평가는 경기도에서 도내 25개 공공기관 중 20곳을 대상으로 진단자료 검증, 현장실사 등을 통해 시행된 것으로 환경부문에서 한국도자재단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단은 지난해부터 일회용품 사용 규제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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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빛으로 하수 정화하는 ‘세계최초’ 원천기술 민간 이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인공 빛을 미생물에 내리쬐어 하수를 정화하는 ‘세계 최초’의 원천기술을 지난 5일 국내 환경전문기업인 ㈜삼진정밀에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인공 빛으로 미생물 생장을 제어함으로써 질소 제거 단계를 단축시키는 ‘세계최초’의 기술로, 산화공정에서 소비되는 송풍에너지와 공정에 필요한 유기물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하수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기술의 핵심원리는 하수 내에 포함된 질소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데 있다.일반적인 하수처리과정은 하수 내에 산소를 주입, 물속에서 암모니아 형태로 존재하는 질소를 산화된 형태의 질소로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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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영유아 86% 보육시설 이용… 보육시설공급 원활
경기도는 도내 만 0세부터 5세 이하 영‧유아의 86%가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만 0세~2세까지 영아의 경우, 일반적으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도내 보육시설이 증가하는 보육 수요를 원활하게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다만, 시군별로 여전히 보육시설 이용률 격차가 존재하는 점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도가 공개한 ‘2018년 경기도 보육통계’에 따르면 도내 0~5세 영유아 인구는 67만7,880명으로 지난 2010년 73만4,996명에 비해 7.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전국 영유아인구가 241만5,349명으로 지난 2010년 273만4,976명에 비해 11.7% 줄어든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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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화재 예방 집중 홍보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6일 화순읍 국민은행 사거리 일대에서 의용소방대원, 안전보안관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겨울철을 맞아 난방기 사용이 늘고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담은 전단지를 배부하고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와 폭설,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안전한 화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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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년 의료산업 산학병연관 통합워크샵’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6일부터 이틀 간 나주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광주지역 의료산업 관계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광주 의료산업 산학병연관 통합워크샵’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병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남부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광주시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한 치과, 정형외과, 광의료, 콘텍트렌즈 등 주요산업 분야와 화장품, 헬스케어, 고령친화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눴다.특히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공자 10명에 대해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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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서 770만 달러 수출의향서(MOU) 체결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 6일까지 3일간 현대호텔 목포에서 2019년 중화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어 145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37건, 770만 달러의 수출의향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수출 하방국면에 적극 대응, 수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중국 18명, 대만 1명, 홍콩 1명 등 20명의 중화권 바이어를 초청해 이뤄졌다.중화권 바이어가 관심을 보인 화장품, 식료품 등 전남지역 50여 수출기업이 참가했다. 바이어와 참가 업체와의 1대1 개별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일부 바이어는 상담에 응한 업체의 회사를 방문해 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총 145건의 수출상담이 이뤄졌으며,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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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0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해맞이 하세요"
한반도의 시작, 해남 땅끝마을에서 경자년의 첫 태양을 맞는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오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땅끝마을에서 제 24회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해남 땅끝은 다도해의 일몰과 일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대한민국이 시작되는 곳, 땅끝마을의 상징적 의미가 더해 매년 해넘이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있다. 오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와 버스킹 공연에 이어 밤에는 소원띠 달집태우기,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또한 새해 1월 1일에는 띠배 띄우기와 풍물놀이, 해맞이 행사 등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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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 민주시민교육 컨퍼런스 및 담당자 연수' 개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6일(금)~7일(토) 여수 오션힐에서 1박2일로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노동인권교육 담당자 및 참여희망 교원․시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민주시민교육 컨퍼런스 및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첫날 ‘문화와 인권 2019’이라는 주제로 박구용 교수(전남대학교)의 민주시민교육 관련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정유숙 교사(세종시 소담초)의 ‘학교, 시민의 요람’이라는 주제로 학생자치와 학교자치 활성화 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는 3개의 세션으로 운영이 됐으며, 각 세션은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교육, 학생자치를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 노동인권교육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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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국고보조사업․지방보조금 업무편람 발간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5일 ‘국고보조사업 및 지방보조금 업무편람’을 발간하고 재정 보조 사업에 대한 철저한 관리 의지를 천명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6일 군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정성과 행정에 대한 신뢰를 저해하는 보조금 부정수급 문제는 하루빨리 뿌리 뽑아야 할 사회의 악(惡)”이라면서 “장기화 된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해 세수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만큼 보조사업 업무처리에 대한 잘못된 관행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실제로 기획재정부 등 정부발표에 따르면 올해 1~7월 상반기 국고 등 재정보조금 부정수급 규모는 총 12만 869건으로 국고보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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