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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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범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 위한 ‘해양안전의날’ 행사 개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2일 전남 해남군 남선항에서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해양안전의날’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전라남도, 해남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 등 5개 기관ㆍ단체가 주관하여 가을ㆍ겨울철 어선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과 어업종사자 대상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통한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다.이번행사는 해양안전의 국민관심도 제고와 자기 구명책에 대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어선위치발신장치 정상작동과 통신수단 확인 ▶구조장비 관리 실태 확인 ▶‘해양안전의 날’활성화와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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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 심의 최종 통과
광주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에 최종 지정됐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광주 무인 저속 특장차 규제자유특구’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규제자유특구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광주는 규제자유특구 지정 과정에서 특장차 기업이 집중 위치한 지역적 특성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통신과의 융합을 통해 혁신적 신사업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지정에 따라 광주시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전후방 산업의 병행적 실증을 촉진해 지역의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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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희망스쿨데이-공연장 가는 날' 갈라콘서트 ‘영웅’ 관람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11일 저녁 7시부터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9 광주 교육가족의 날 희망스쿨데이 공연장 가는 날 ‘갈라콘서트 영웅’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질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68개교 학생 및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사)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의 교육기부를 받아 진행됐으며 올해 3번째 ‘공연장 가는 날’ 관람 행사로 뮤지컬 배우 강태을을 비롯한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호남필하모닉 등이 출연해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영웅’의 주요 장면들을 공연했다. 지난 2014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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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한전·전남도,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체결...디엠에스 등 34개 기업 참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전라남도, 한국전력은 한전 본사에서 ‘2019년 제2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김종갑 한전 대표이사 사장,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협약을 맺는 디엠에스 등 34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이 중 9개 기업은 용지계약, 공사착공 등 투자실행을 이미 완료했다.협약체결 34개 기업의 지역별 투자업체는 광주가 5곳, 전남 12곳, 나주 17곳 등이다.이번 협약 체결로 인한 투자 금액은 702억원, 고용창출 인원은 511명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에너지밸리에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기업의 수는 총 430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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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리더 간담회 개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이 서해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리더 4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군산지역 자원봉사자 리더 양병규씨와 부안지역 김복철 씨 등 소속 5개 해경서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19년도 자원봉사자 운영 실적 공유,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해해경청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는 총 451명으로 그 중 41명이 리더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들은 해양오염방제 역량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방제 교육‧훈련에 참여하는 한편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서광열 해양오염방제과장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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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사랑의 밥차’ 봉사 참여...나눔·섬김 몸소 실천
목포해경(서장 채광철)이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나눔과 섬김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2일 오전 11시께 채 서장은 경찰관, 의경대원이 함께 동참해 동명동 수산물 유통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 분께 점심을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직접 식판에 음식을 담아 가져다 드리며 배식을 도왔다. 이어 어르신들의 식판 설거지와 주변 환경정리도 도왔다.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어르신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목포해경은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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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발암위험’ 석면 슬레이트 처리비용 지원...가구당 최대 336만원 지원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주택의 지붕 또는 벽체로 사용되고 있는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돼 있어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건축자재로 알려져 있다. 폐암, 석면폐증 등 치명적인 질병유발 이유로 2004년 생산이 중단된 상태지만, 기존에 설치된 슬레이트 지붕이 여전히 남아있어 안정적인 관리와 철거가 시급한 실정이다.해남군은 내년 15억 6,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 슬레이트 473동에 대한 철거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2019년도 기준 가구당 최대 336만원까지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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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20회 전국 가사문학제’ 성황리 마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가사문학의 현대적 계승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한 ‘제20회 전국 가사문학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담양군이 주최하고 한국가사문학학술진흥위원회가 주관해 지난 8~9일 한국가사문학관에서 `가사시의 대중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됐다. 첫날은 최한선 전남도립대 교수 등 5명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해 ‘가사로 쓰는 수필과 동화’에 대해 심도 있게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사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제6회 한국가사문학상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 전년도 11월부터 당해 10월까지 공모로 접수된 총 142편을 심사한 결과 가사의 속성과 본질적 관점에서 울산 반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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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학교급식에 1천174억 지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20년 전라남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학교급식에 1천174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 초·중 무상급식, Non-GMO 식재료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학교급식 관계자, 학부모, 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급식 지원 단가와 범위 등 지원 기준을 정했다.지원 규모는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사업의 경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특수) 학생에게 570억 원, 초·중 무상급식 지원사업은 556억 원, Non-GMO 식재료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 학생에게 48억 원이다.연간 급식 일수는 어린이집은 250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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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여성농업인 대상 정책토론회 개최...‘나도 강사다’ 5개 농사 노하우 전수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여성 전문 농업경영인력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이날 정책토론회와 함께 농업 노동의 강도를 줄이고, 쉽게 농사를 짓는 노하우를 공유·전수하는 ‘나도 강사다, 나만의 농사비법 발표 대회’도 실시할 계획이다. 1부 정책토론회는 오미란 농식품부 농촌여성정책과장, 임연화 나주시 여성농업인지원팀장의 주제 발표와 농업분야 현안에 대한 4개 분야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종합토론은 김정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정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여성농업인 지원센터의 역할 및 확대 △마을 공동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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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업직불금 33억 8400만 원 지급...농촌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도모를 위한 농업직불금을 농업인 9,443명에게 33억 8천 4백만 원을 지급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지급된 쌀직불금은 2,663농가에 18억 4천 4백만 원, 밭직불금은 332농가에 1억 9천 8백만 원, 조건불리직불금은 6,488농가에 13억 4천 2백만 원이다.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은 지난 4월까지 농업인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급 요건 검증 및 이해 점검 등을 통해 지급 대상자가 확정됐다. 금번 직불금 지급에 누락된 농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직불금 지원 대상 여부와 지급액은 완도군 농업축산과와 읍·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직불금 지급 단가는 1ha당 쌀고정직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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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버스킹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9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가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별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실시되는 이번 버스킹 공연은 오는 16일(토) 오후 2시부터 서부권(무안 남악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동부권(순천 조례 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중부권(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버스킹에는 서부권 목포영화중 ‘시나브로’ 외 10팀, 동부권 구례중 ‘10대 밴드’ 외 6팀, 중부권 영산성지고 ‘옥타곤밴드’ 외 6팀 등 총 25 팀이 참가해 그동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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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가을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다중이용선박(여객선, 낚싯배, 도선)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되어 선장과 승객의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점검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가을철에는 해상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늘어나 선박 운항횟수가 증가됨에 따라 안전운항 위험요소가 많아지는 시기로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의무 준수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다중이용선박을 대상으로 특별단속 중에 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지난해 다중이용선박 사고는 15건이며, 2019년 현재까지 9번에 교육과 검검을 통해 작년대비 약 40%가 감소 되었으며 주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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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금천면, ‘제2회 마음나눔 100원 바자회’ 행사 개최
나주시 금천면(면장 황덕연)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두성) 주관으로 면사무소 주차장 일대에서 면민과 외국인 이주 근로자 간의 소통과 화합 증진을 위한 ‘제2회 마음나눔 100원 바자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100원 바자회는 정든 모국을 떠나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옷, 신발 등 생활필수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눔 행사다. 지난 해 금천면 연동마을 주민(공익활동가)들이 직접 기획·추진한 행사로 금천면주민자치위원회,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양한 루트의 민·관 협력과 지원을 통해 이뤄낸 주민주도형 주민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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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오는 16일 선박 음주운항 ‘일제 단속’ 예고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는 16일 음주운항으로 인한 대형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항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와 가을 바다낚시 성수기를 맞아 경비함정 뿐만 아니라 해·육상 입체적으로 전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단속할 예정이다.해경은 일제단속에 앞서 여객선사와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 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음주 운항 단속에 따른 홍보와 계도활동도 병행한다. 혈중 알콜 농도 0.03% 이상에서 선박을 운항하면 5톤 이상 선박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5톤 미만의 선박은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또 모터보트 등 수상레저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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