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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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박준영 변호사 초청 '욕심과 열정' 강연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지난 16일 정광고등학교에서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욕심과 열정’을 주제로 청∙바∙지(청소년을 위한 바람직한 지혜 나눔) 강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초청은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특강-청∙바∙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학기말 평가가 끝나고 방학을 앞 둔 시점에서 정광고 1~2학년 150명이 참석,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강연에서 박준영 변호사는 방황하던 어린 시절, 방황을 끝내고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과정, 재심변호사로 활동하게 된 계기 등을 딱딱한 형식이 아닌 학생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박준영 변호사는 본인의 경험과 강연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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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22년간 14만여개사에 3조원 보증 공급 지원
대전지역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신용보증을 통해 금융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전신용보증재단(이사장 송귀성, 이하 “대전신보”)은 지난달 26일 신용보증공급 3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신보는 1997년 4월 설립돼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융통의 원활한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의 정책금융기관으로, 지난 22년간 지역의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145,152개업체에 총 3조원의 보증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선순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대전신보는 보증공급 확대 및 고객·현장 중심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1본부에서 2본부 체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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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저작물 국민에 적극 개방…‘공유의 시대’ 활짝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푸른전남’ 글꼴과 ‘전남 100년 사진’ 등 자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국민에 적극 개방, 공유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공공저작물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이나 계약에 따라 확보한 저작물이다.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누구나 공공누리마크 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공공누리마크는 1유형부터 4유형까지 있다. 1유형은 상업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이 가능하다.2유형은 비상업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이 가능하다. 3유형은 상업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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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적정성 평가서 '우수 시설’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운영관리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평가는 2018년도 한국환경공단에서 수행한 수처리 기술진단 완료시설 전국 112개소에 대하여 유지관리 계획 및 운영관리 현황 등 3개 분야, 15개 항목을 1차로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우수시설 3개소를 선정한다. 완도군은 완도읍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중장기 계획 수립, 기술 진단 결과에 의한 시설개선 적극 추진, 최종 방류수 수질 관리, 기계설비 유지관리 등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완도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며 총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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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도제학교 활성화에 총력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도제학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발전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도제학교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도제학교 도제부장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제교육발전지원단 3차 협의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전남교육청 도제교육 발전지원단’은 지난 4월 23일 열린 ‘도제학교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및 정책 토론회’이후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함께 도제학교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원단은 지난 1차(2019.4.29.) 및 2차(2019.5.17.) 협의회를 통해 도제학교 지원을‘예산집행’‘참여기업 발굴 및 유지’‘도제학교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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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금어기’포획 꽃게 운반 선장 적발
꽃게 금어기는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로, 이 기간에는 꽃게를 포획하거나 이를 유통 판매해서는 안 된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6일 오후 1시 41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송도선착장에서 금어기 기간 중 불법으로 포획된 꽃게를 운반한 어선 K호(38톤, 어획물 운반선, 임자선적, 승선원 4명)의 선장 A(60세, 남)씨를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해경은 해상에서 K호가 금어기 기간 중 불법으로 포획된 꽃게를 지도 송도항으로 운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지도파출소를 현장으로 급파해 어창에 포획된 꽃게 21박스 총 211kg을 적발했다. 해경에 따르면 K호는 지난 16일 10시경 임자도 해상에서 선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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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덕고 학생회, ‘일본 제품 불매운동’ 선언식 개최
광주 광덕고등학교(교장 장홍) 학생회가 17일 오후 1시30분 교내 태극기 상설 전시관 앞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생회는 최근 일본의 아베 정부가 식민지 지배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 및 일본 강제 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해결책 제시 없이 무자비한 수출 규제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 학생회에서 문제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긴급회의를 개최해 학생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라는 실천을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을 취하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선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학생대표의 성명서 낭독에 이어 일본 학용품과 물품 버리기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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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22개 시·군 직무 수행 평가 2위 기록
민선 7기 2년차를 맞은 명현관 해남군수의 직무평가가 전남 22개 시장·군수 가운데 두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명 군수의 긍정평가는 67%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부정평가는 14.7%(잘모름 18.4%)에 불과했다.이는 영광군수(69.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지지율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활력있는 군정추진으로 군민 신뢰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 이후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군정목표로 해남군은 사상 최대 규모 국비확보에 이어 전국최초 농민수당 지급과 전남최대 규모 지역상품권 발행 및 유통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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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 7기 취임 1주년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담양군은 최형식 군수가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취임 1주년 출입기자와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담양군 출입기자와 군 간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 주진 중인 주요 현안사항 설명과 기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 군수는 먼저 민선 7기 1년을 ‘소득 4만 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해로 평가하며, “담양의 지도를 바꾸는 첨단문화복합단지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메타프로방스도 정상화 이후 조성에 탄력을 받아 완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단체의 정책 단절을 방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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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참가 외국인들, 5·18 민주화운동 큰 관심
불의한 국가권력에 맞서 한국 민주주의에 이정표를 세운 5·18민주화운동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찾은 외국인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민주평화기념관, 국립5·18민주묘지, 5·18기록관 등에는 5·18민주화운동의 실상과 의미 등을 알아보려는 외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6일 오후 5·18민주평화기념관.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항쟁지였던 이 곳에는 많은 외국인들로 북적였다. 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5·18민주화운동 10일간의 상황을 형상화한 조형물들을 관심있게 살펴봤다. 혼자서 진지하게 관람을 하는 외국인, 시민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설명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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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6억 원 부과…"기한 내 납부 당부"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4,776건, 16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로, 매년 7월과 9월 2회로 나눠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7월분은 주택 및 건축물분이며, 오는 9월에는 주택과 토지분에 대해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해당연도의 본세기준으로 20만 원(작년까지 10만 원 초과)을 초과할 때에만 9월 2기분이 부과된다. 올해 7월 정기분 세액은 지난해(14억 5,000만 원) 대비 13.68% 증액된 16억 5,000만 원이다.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농협, 우체국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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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물 보급·확산 박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기후변화대응 아열대 작물 보급․확산을 위해 지난 15일 ‘망고야’농장을 방문하고 농가 대표를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망고 품종의 95% 정도가 ‘아윈(Irwin)’인데 ‘망고야’농장에서는 품종갱신을 통해‘아윈(Irwin)’의 단점을 보완하여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꾀하고 있다.한편 영광군은 기후변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고 영광군에 적합한 아열대 작물을 보급․확산시켜서 신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우리나라 아열대 과일의 수입량은 전체 수입 과일 82만 톤 중 63%인 52만 톤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 대비 30% 증가했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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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급성 맹장염 의심 80대 환자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6일 노화도에 급성 맹장염 의심 80대 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지난 16일 저녁 7시경 완도군 노화도에서 박모씨(81세, 여)가 오전부터 배가 아팠으며,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고통이 심해지자 노화보건소에 내원 진료 결과, 급성 맹장염이 의심되어 대형병원 진료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에 7시 51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을 급파, 신고접수 30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안정조치를 하면서 신속하게 땅끝항에 도착, 대기 중이던 해남 119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한편, 환자는 해남소재병원으로 이송되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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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영선수권대회 기간 5‧18진실 알린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국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5·18진실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시는 5‧18역사왜곡에 대응하고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5‧18역사왜곡대응 홍보물 ‘5‧18이 머시여?’를 3000부 제작, 지난 12일부터 8월18일까지 대회 기간 국내 방문객들에게 배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홍보 소책자는 지난 2월 국회 망언 이후 5‧18역사 왜곡과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한 영상 제작, 카드 뉴스 제작, 온라인 전문 플랫폼 구축 등에 이어 국내 관광객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의 연장선으로 추진됐다.특히,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 형태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의의, 10가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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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다운 도시만들기' 팔 걷어붙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회색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아름다운 고품격의 디자인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광주다운 도시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시는 광주다운 도시 만들기 세부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4일 ‘광주다운 도시공간 조성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민선7기 주요사업의 하나인 ‘광주다운 도시 만들기’는 수준 높은 디자인의 건축물과 안전한 도시공간을 만들어 광주를 광주답게 만든다는 정책이다.지난해 8월부터 ‘광주다운 도시만들기 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세부실천 계획으로 ▲도시계획 조례 개정 ▲아트도시 광주정책 추진 ▲총괄건축가 위촉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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