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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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만의 맛과 멋·영양 담은 ‘주먹밥 레시피’ 품평회 개최
광주 올해의 음식으로 선정된 광주주먹밥이 광주를 상징하는 훌륭한 퓨전 음식으로 탈바꿈하려는 화려한 변신이 시작됐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광주전남지회와 시청 소회의실에서 ‘광주주먹밥 전문가 레시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 날 행사는 이용섭 시장과 박미정 시의원, 김기태 호남대 교수, 김상재 (사)한국외식업중앙회광주지회장, 정현애 오월어머니집 이사장 등 전문가, 음식점 영업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지난 5월 광주주먹밥을 올해의 음식으로 선정하고, 광주만의 맛을 담고 있으면서 누구나 즐겨먹을 수 있는 레시피 개발에 힘써왔다.이번 품평회는 주먹밥의 상품화·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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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한국언론진흥재단 업무 협약…“미디어 교육 강화 민주시민 양성”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과 손을 잡고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전남교육청은 이날 오후 도교육청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디어와 정보 홍수 속에서 정보 분별력을 키우는 미디어리터러시(미디어 문해력) 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손동우 경영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교직원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민주시민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조 △교직원 연수를 위한 우수 강사 인력풀 및 전문강사 지원 △자유학년제 주제선택 프로그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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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9월부터 전체학교 대상 1회용품 사용 제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조례 시행에 따라 2학기인 9월부터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를 본격적으로 실천한다. 7월9일에는 광주 전체 학교 교감과 원감 353명에게 보온잔(텀블러)을 배부하며 1회용품 쓰지 않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1회용품 사용 및 제공제한 조례안’ 지난 5월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1)이 발의했으며 오는 9월1일부터 시행된다. 시교육청은 9일 광주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열리는 전체 교감연수에서 1회용품 제한 조례안이 일선 학교에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들에게 교육청 행사와 교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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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다양성·안전성 담보 새로운 주택정책 추진
편의와 경관적 측면에서 획일성이 최대의 단점으로 꼽혀온 광주시내의 아파트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개선 작업이 진행된다. 더불어 지은 지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리모델링 기본계획도 수립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주택정책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새롭게 시행될 대표적인 정책은 ▲디자인과 안전이 향상된 공동주택 설계가이드라인 마련 ▲지은 지 1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현재 아파트 통계 뿐 아니라 향후 건립될 현황까지 관리하는 주택 통계시스템 구축 등이다.광주시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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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마무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교육․스포츠․시설․관광 분야 등 20개 전략 과제를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전라남도는 ‘다양한 지역 특화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 했다고 8일 밝혔다.우리나라 해양관광 시장은 전체 관광시장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국민 대부분이 1년에 1회 이상 해양관광을 즐기고 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여가생활과 웰니스 관광을 즐기게 되면서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정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면서 전남지역 현장에서 접목이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발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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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8일 완도서 적조 피해 최소화 현장 대응훈련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이달 중순 이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8일 완도 신지면 송곡해상에서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한다고 8일 밝혔다.적조방제 모의훈련에는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남해연구소, 해경, 완도군, 수협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공선 7척, 어선 38척이 동원되며, 안전해역 대피훈련을 위한 가두리 시설과 긴급 방류용 어류 2천 마리를 확보해 적조 발생 실제상황과 같은 방제 훈련을 실시한다.그동안 황토 살포 중심의 적조 방제활동을 했으나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2016년 국가승인을 받은 구제물질 4종 중 황토 분말과 머드스톤 2종을 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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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세계수영대회, 평화의 물결 일으켜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북한이 참가해 평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수영대회가 개최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5일 교직원·학생·학부모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94개국이 참가하며 선수·임원 관계자 2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는 명품 스포츠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우리가 자부심으로 지켜 온 광주라는 도시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며 “광주는 도시 환경이 매우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로 우리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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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미니수박 시범재배…‘新소득작물로 발전 기대’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신(新)소득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미니수박’이 올해 첫 출하한다.함평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미니수박 재배시범사업자로 선정한 엄다면 송노리 한 농가에서 지난 5일부터 미니수박을 본격 출하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수박의 4분의 1크기인 미니수박은 보통 시설 하우스 내에 터널처럼 덩굴을 뻗어 공중에 열매가 달리는 방식으로 재배된다. 한 주당 3~4개까지 수확이 가능할 정도로 크기가 작지만, 껍질이 얇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적고 좋은 육질에 높은 당도까지 자랑하면서 최근 간편 간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가 ‘양보다 질’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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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9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물놀이장 개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9일부터 전당문화광장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물놀이장은 8월11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만18세 미만 청소년·아동은 무료, 19세 이상 시민은 1000원의 입장료만 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올해 물놀이장에는 8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 미니슬라이드, 에어풀 등이 추가 설치돼 있어 다양한 물놀이의 재미를 시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또 안전요원을 23명으로 증원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휴게용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개장기간 동안 문화전당에서 공공미술프로젝트 ‘물고기의 꿈’이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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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24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 개최…상반기 성과 점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산하 24개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연 초에 확정한 기관별 성과 창출계획의 상반기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이용섭 시장은 지난 1월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6개 기관을 방문해 연내 달성을 목표로 한 기관별 성과창출계획을 보고받고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한 바 있다. 18개 기관의 성과창출계획은 지난 2월 시장 주재로 열린 기관장 회의에서 보고 받고 3월 최종 확정됐다.이번 회의는 성과창출계획에 대한 중간 점검 성격으로 24개 기관에서 제시한 전체 90개 목표에 대한 각 기관별 상반기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고 공유했다.회의에서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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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지훈련 유치 전남도 평가서 최우수 시군 선정 쾌거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전지훈련 유치 전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6,000만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2018~2019년 하계(7~8월)와 동계(12~2월)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축구와 농구, 태권도 등 5개 종목에서 282개 팀 5,689명을 유치하여 연인원 70,000여 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어 전남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영광군은 영광스포티움에 2곳의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5면의 잔디축구경기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 이래 245개의 스포츠대회를 개최한 스포츠메카로 알려져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참가 인원과 학부모를 비롯한 동반 방문객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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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안전요원·직원 108명 대상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안전교육 실시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개장을 하루 앞둔 가운데,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5일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안전요원 및 직원 10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함평소방서, 함평경찰서의 협조에 따라 교통교육, 소방안전교육이 주를 이뤘다. 교육에 앞서서는 안전요원 전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운영을 선서를 통해 다짐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본 교육에서는 현직 경찰․소방관이 각각 강사로 나서 휴양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유형을 비롯해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등 응급상황 대처법을 사례를 통해 자세히 교육했다. 또한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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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챔피언스필드서 농업박람회 성공 퍼포먼스 행사 개최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 4일 광주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2019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기원 D-100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시구, 이용재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시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전남도청 직원 600여 명이 참석해 전라남도 대표 국제행사인 농업박람회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활동에 나섰다.이들은 국제농업박람회 마스코트인 ‘쌀이’와 ‘콩이’, 주제인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등이 새겨진 하얀색 티를 입고, 관람객들에게 홍보전단을 나눠준 후, 경기 시작과 함께 단체 응원을 펼쳤다.또한 야구장 내야와 외야 관중석에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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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낚싯배 음주운항‘집중단속’...8~14일 낚싯배 대상 실시
목포해경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낚싯배의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음주운항 집중 단속에 나선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바다낚시 사고예방과 해양안전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음주운항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중점단속 대상은 정원초과,음주운항,영업구역위반,어선위치 발신 장치 미작동,승객신분 미확인 등 안전한 낚시활동을 저해하는 5대 안전위반행위이다.목포해경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음주운항 단속은 2016년 11건, 2017년 13건, 2018년 12건이며, 올해는 2건으로 집계됐다.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음주운항 홍보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신 뒤 조타기를 잡는 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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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교육시민참여단’ 출범식 개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직선3대 공약이었던 ‘광주교육시민참여단’ 출범식이 4일 오후2시 광주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민참여단 위원 투표를 통해 단장에 이계양 광주YMCA 전 이사장이, 부단장에 이종은 시민위원이 선출됐다. 학생들과 포옹이 있는 이색 출범식이었다. 식순은 여느 기관 행사와 달리 학생과 민주정신을 주제로 구성됐다. 식전행사로 마련된 ‘개똥이 어린이 예술단 합창 공연’에서 합창단은 성적 걱정, 장래 희망 등 학생들이 평소 갖는 감정들을 주제로 노래했다. 공연 중간에는 학생들이 출범식 참여자들을 안아주기도 했다. 광주 정신과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10분간 샌드아트 영상도 상영됐다. 장휘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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