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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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직원 독립선언서 낭독회, ‘국민참여 기념사업’에 선정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추진했던 기미 독립선언서 낭독회 등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활동’이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선정됐다.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29일 이번 선정을 결정했으며 인증서와 벽시계, 배지 등 기념품 전달식은 연수원에서 지난1일 열렸다. 추진위는 낭독회 등이 살아 숨쉬는 역사로서 큰 의미가 있어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선정했다. 2일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지난 3월에 연수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모여 독립선언서를 차례차례 돌아가면서 함께 읽어 보는 낭독회를 진행했다. 5월에는 독립선언문 필사 챌린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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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어가수당 이달 말까지 신청 접수 받아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농어가수당 지급 신청을 접수받는다.2일 함평군에 따르면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 도모를 위해 1일부터 31일까지 농어가수당 지급 신청을 접수받고 8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30만원씩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신청연도 직전 1년 이상 함평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군민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임업인 포함)이다. 또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가축시설이 함평군 관내에 있는 실제 축산인 ▲어업면허, 어업허가를 받거나 어업신고를 하고 어업에 종사한 지 1년이 경과한 어업인 등이다. 다만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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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성평등 비전 열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전라남도!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 전라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기념식에선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조영애 도 여성단체 회장과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향후 100년 전남의 성 평등을 위한 비전을 함께 열었다.행사는 ▲성 평등한 사회 구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다짐 ▲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전라남도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기념행사에서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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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농성지하차도 4일부터 단계적 개통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4일부터 도로 구조개선을 위해 전면 폐쇄했던 농성지하차도를 단계적으로 개통한다고 2일 밝혔다.먼저 1단계로 4일 오후3시부터 화정사거리에서 서구청 방면 지하차도를 일방향 개통한다. 이어 2단계로 7월 중순 서구청에서 화정사거리 방면으로 일방향 개통하고, 7월 말 3단계로 양방향 전면 개통한다.1단계 개통 시기에는 지하차도 옆 도로 공사로 인해 화정사거리~백운광장 방면 우회전이 금지되므로 백운광장 방면을 가기 위해서는 화정사거리·군분로에서 미리 우회하거나, 지하차도를 지나 한국전력공사 서광주지부 앞 교차로에서 우회해야 한다.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차단한 지하차도 옆 도로구간이 마무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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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광주시 광산구청장,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 열어
1일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구청에서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구정 운영 성과를 알리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김 청장은 “민선7기 광산구가 부여받은 시대의 명령은 혁신과 실용”이고 “이와 같은 시대의 명령을 담아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 광산’을 구정 목표로 설정했다”며 지난 1년을 “구정 목표로 가는 주춧돌을 놓”은 시간이었다고 소개했다. 나아가 광산구의 1년 성과를 △지역경제 활력 부여 기반 마련 △안전·편안한 생활 기틀 조성 △시민 행복 체감 토대 구축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역발전 기회 활용, 4가지로 정리해 발표했다. 특히, 김 청장은 지난달 27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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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윤병태 정무부지사, 2020년 국고예산 확보 총력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세종에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예산실 각 심의관을 면담하고 기재부 예산실 전체 실과를 직접 방문해, 2020년도 국고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건의는 기재부 1차 심의 종료 후 2차 심의 기간에 신규 사업, 보류·쟁점 사업, 추가 요구 사업 등을 심의하는 기간임을 감안해 이뤄졌다. 국고 확보 골든타임에 맞춰 민선7기 도정 발전을 담보할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윤 부지사는 이날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다도해권 해양관광개발계획 수립 ▲국가 면역치료 혁신센터 설립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HSE센터 설립, 3건을 건의했다.이어 류상민 복지안전예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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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취임 1년 열린토론회 개최..."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민선 7기 1년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로 시정전반을 개혁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해 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시민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선 7기 2년의 힘찬 첫 시작을 알렸다.특히, 이 시장은 그동안 다진 혁신기반을 토대로 향후 3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제시함으로써 민선 7기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광주광역시는 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시민대표성이 있는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시민권익위원회, 청년위원회, 일자리위원회, 시정자문위원회 등 5개 위원회 위원들, 공직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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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취임 1주년 기념 및 이달중 정례조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일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취임 1주년 기념 및 7월중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가지 지역사회분위기와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취임 1주년 기념행사를 정례조회로 대체하고 지난 1년간의 주요 군정 성과와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준성 군수는 이날 정례조회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준 군민과 공직자들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보건복지, 멋있는 문화관광, 잘사는 농산어촌 실현을 위해 지난 1년간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이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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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7기 1년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기틀 마련 자평
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1일 밝혔다.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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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귀어․귀촌 세 분야 모두 늘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귀농․귀어․귀촌인이 줄어든 가운데 전남으로 3만여 가구가 유입돼 귀농인, 귀어인, 귀촌인, 세 분야 모두에서 유입 가구 수가 늘어난 유일한 광역지자체로 기록됐다고 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18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3만 910가구 4만 761명이 2018년 한 해 동안 전남으로 귀농․귀어·귀촌했다.전남 귀농인은 2만 26가구 2천963명, 귀어인은 320가구 449명, 귀촌인은 2만 8천562가구 3만 7천349명이다.전국 귀농어·귀촌 가구는 전년보다 6천444가구, 가구원 수는 2만 6천561명이 줄어드는 등 감소 추세인 반면 전남은 귀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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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엑스포공원 물놀이장 등 5~6일 본격 개장
‘친환경 생태관광의 메카’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피서객 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함평군(나윤수 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대표 하계휴양지인 돌머리해수욕장과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각각 이달 5일과 6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전국 청정해수욕장 20선’에 선정되기도 한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 아름다운 낙조, 상쾌한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전남 지역 대표 피서지다. 총 26k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선,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천혜의 갯벌은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붙잡고 해질녘 서해바다를 붉게 채색하는 낙조는 보는 이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또 뱀장어 잡기(7월 5일 16시/7월 27일, 8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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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7년까지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광주시는 2027년까지 연평균 300만 그루씩 총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30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조사 등을 거쳐 마스터플랜이 최종 확정됐다.이에 광주시는 공공부문에 도시공원, 시설녹지, 가로공간, 유휴부지 등 식재 가능한 공간 3299곳에 17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민간부문은 민영아파트 위주로 택지개발 시 조경 식재면적 확대 등 1300만 그루 나무를 심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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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원 5주년 기념식 참석
광주광역시의회 이경호․정무창․송형일․박미정․김광란․정순애의원은 28일 (사)아시아희망나무(이사장 서정성)가 운영하는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원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또한 안과·내과·소아과·치과·비뇨기과 등 의료진들의 의료봉사활동과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복 입어보기 체험, 김치 담그기 등 한류문화와 친해지기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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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원어민 영어교사 재계약률 82%
올해 7월 재계약을 앞둔 광주시교육청 관내 원어민 영어교사 50명 중 41명이 재계약 의사를 밝혔다. 비율로는 역대 최고치로 원어민 교사들은 근무환경 개선과 원어민 교사 지원 정책이 수치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 올해 3월 조직개편으로 원어민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시교육청 산하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1800만 원이 넘는 행정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수업의 질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에 따르면 시 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 중 1년간 계약 기간을 마치고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교사가 2019년 7월 기준 역대 최고인 82%를 기록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원어민 평균 재계약율은 57%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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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오는 1일 도청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 실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하절기를 맞아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청 북문 앞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헌혈행사에는 전남도청을 시작으로 7월 한 달 동안 목포시 등 22개 시군이 참여할 예정이다. ‘생명 나눔 릴레이 행사’로 진행해 모든 도민의 동참 분위기를 이끌어낼 방침이다.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동절기․하절기 각 1회 헌혈행사를 해 생명 나눔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2019년 하절기 헌혈 목표는 2천 명이다. 지난 동절기에는 1천593명이 생명 나눔 릴레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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