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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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입 장려금 지원 대폭 확대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19년 6월 28일부터 관내 전입을 유도하기 위한 인구 늘리기 전입 장려금을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지원해 온 전입 장려 시책은 전입자들이 느끼는 체감도와 실효성이 떨어지고 다른 지자체 지원에 비해 열악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군은 제241회 영광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인구늘리기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전입 지원 장려금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지원혜택을 확대하여 인구 늘리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 지원기준 ▲ 국적 취득자 지원 신설 ▲ 지원내용 강화 ▲ 지급방법 등이다.기존에는 타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관내로 전입한 사람이 지원 대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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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올해 청년 1,765명에 교통비 30만원씩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올해 추진한 ‘2019 구직청년교통비지원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구직청년 교통비 지원은 시가 구직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사업으로, 올해는 청년 1,765명에게 일시불 30만원이 충전된 대중교통 전용카드 ‘청년당당카드’를 지급했다.광주시가 5월27일부터 6월19일까지 사업 대상자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1613명을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지원방법 변경 만족도, 취업에 도움 여부, 지원자격요건 등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 93%가 사업의 필요성과 만족도 등에 긍정적인 답변이 많았다.설문조사 내용을 보면, 사업에 전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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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사문학면 생오지마을, 공동노동으로 마을자치 활성화 앞장
담양군 가사문학면 생오지마을에서는 주민들의 공동 노동 협력 방식인 울력으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및 마을 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울력은 전통적으로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공동체를 위한 일을 함께하는 것이다. 무보수의 노동력 봉사라는 점에서 노동의 교환방식인 두레나 품앗이와는 다르다. 생오지마을은 지난 24일 최종찬 이장과 마을 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안길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는 울력을 실시했다. 마을에서는 매년 모내기가 끝난 후와 추석에 가가호호 각 1명이상 울력에 참여한다는 마을 자치규약을 정하고, 마을 안길 풀베기와 잡초제거 등을 함께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운영하는 마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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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교 영양사·조리사 식재료 원산지 현장체험 연수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은 지난 25일과 27일 양일간 관내 학교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남원 지리산 일원에서 식재료 원산지 현장 체험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친환경 농산물의 특성과 환경적 가치를 공유하고 친환경으로 길러지는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파프리카 등의 생산과 선별과정을 견학했으며 허브식물로 만든 점심식사와 허브추출액을 활용한 미스트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또한 급식실이라는 어려운 근무 환경에서도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는 학교급식가족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25일 연수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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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이타방송, 전남 관광지․음식 홍보촬영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28일까지 3일간 무안~일본 오이타 정기노선 홍보와 일본 개별관광객(FIT) 유치를 위해 오이타방송(OBS)에서 목포, 순천, 담양 일원의 주요 관광지, 음식, 카페 등을 촬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촬영은 지난 3월 일본 규슈지역 주요 여행사 대표, 공무원을 초청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주재로 열린 후쿠오카 전남관광 설명회에 참석한 오이타현측에서 제안해 이뤄졌다.현재 무안국제공항에서 운항 중인 일본 정기노선 수는 기타큐슈, 오사카, 오이타, 도쿄, 4개다. 특히 무안~오이타 정기노선은 지난해 12월부터 티웨이항공에서 월, 수, 금, 주 3회 운항한다.오이타현은 규슈 지방의 북동부에 위치, 무안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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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친환경 여름철 현장영농 기술교육’ 실시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향만)는 다음달 5일까지 농업인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영농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9개 읍․면 마을회관 등 총 72개소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작목별 전문지도사 26명이 참여해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작목별 생산비 절감 실천기술 등 농정현안을 집중 교육한다. 특히 교육이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농가현장의 애로사항도 1:1 컨설팅을 통해 적극 해소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지난 17일 현장영농교육에 참여할 강사진을 대상으로 벼, 고추, 참깨 등 작목별 주요 현안과 농산물재해보험, GAP, 농작업 진드기 매개 예방교육 등의 특별교육을 실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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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시민과의 소통 최우선…광주 4차산업 선도"
광주광역시 이용섭 號의 민선 7기 1년은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를 통해 해묵은 과제들을 속속 해결하고 산업불모지인 광주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탈바꿈한 기간이었다는 평가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오전 광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1년의 6대 분야 100대 성과와 남은 3년의 10대 핵심 정책방향을 밝혔다.특히, 이용섭 시장은 ▲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노사상생의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 협치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 ▲ 광주 미래 일거리‧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기반 조성 등을 3대 성과로 꼽았다.이용섭 시장은 “지난 1년은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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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위원회-한국광고주협회, 업무협약 체결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이정치)는 건강한 인터넷신문 환경조성과 이용자 권익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용자의 편익을 근간으로 한 광고 윤리 준수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인터넷광고 생태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건전한 인터넷신문 환경조성을 위한 사회적 신뢰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광고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2016년 5월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금년 4월에는 한국광고학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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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혁신추진위원회, 공공성 강화 위한‘광주형 복지모델 구축 방향’권고
광주혁신추진위원회(위원장 주정민)는 25일‘복지공공성 확장을 위한 광주형 복지모델 구축 방향’을 주제로 25개 혁신과제를 담은 복지분야 혁신 권고문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권고는 혁신위가 지난해 11월 시장 직속기구로 출범한 이후 다섯 번째다.혁신추진위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복지정책이 국가 책임성과 공공성을 확보하는 대신 과도한 민간주도의 시장의존적 복지로 확장되어 왔으며, 이는 오늘날 복지국가의 면모를 다지는데 장애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복지정책의 실행 주체로서 전국 17개 시․도가 복지수요와 공급에 대한 합리적인 복지총량 진단, 정밀한 복지소외 조사, 복지시설 점검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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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참석...“정의롭고 풍요위해 당당히 전진”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위해 우리 손잡고 당당하게 전진합시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5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69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에게 경의와 감사를 표하고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광주지방보훈청장, 각 보훈단체장과 육군 제31사단장, 공군제1전투비행단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해 6‧25 영상 상영, UN 참전국기 입장식, 모범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6‧25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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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온라인(로또)복권 판매인 신규 모집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오는 7월 29일까지 전국 시·군·구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로또)복권 판매인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영광군 모집 인원은 우선계약대상자 1명이다.이번 모집은 온라인복권 판매점 감소에 따른 국민의 복권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복권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판매인을 신규로 모집하는 것이다.영광군은 복권기금법에 의한 우선계약대상자 1명이 모집 대상이므로 이에 해당하는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한부모가족의 세대주, 독립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고엽제법에 따른 후유증환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등이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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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년 공립 유·초·중·고 교사 77명 선발 예정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5일 ‘2020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예정 과목과 인원’을 누리집에 사전 예고했다고 밝혔다.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은 유치원 9명, 초등 10명, 특수 유치원 1명, 특수 초등 5명 등 총 25명(장애인 구분 모집 선발인원 포함)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치원 교사는 2019학년도 12명 추가 선발이 올해 상반기(8월5일 합격자발표 예정)까지 진행예정이고, 2020학년도는 퇴직·학교(급) 신·증설 등을 반영한 결과 선발 인원을 결정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교육부 배정 정원이 감소했으나 퇴직·학교(급) 신·증설 등에 따른 수요를 반영해 2019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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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어촌민박 운영자 150여명 대상 서비스 안전교육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4일 담양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농어촌민박 운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관리 요령과 고객만족 친절서비스 향상, 위생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담양소방서 고선희 소방관은 강연에서 최근 발생한 사례중심의 안전사고 대처요령과 소화기 등 소방기기 사용법을 알기 쉽게 강의하며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으며, 한국관광서비스평가원의 김진수 원장은 담양만의 특징적인 체험 서비스 발굴과 고객 응대 요령 등을 강조하며, 동영상 중심의 사례를 통해 민박운영자의 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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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교육부, 자사고 관련 권한 시·도교육감에 넘겨야”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교육부가 자사고 관련 권한을 당장 시·도교육감들에 이양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25일 성명을 통해 “최근 전북 상산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와 관련해 반교육적이고 정치편향적인 공격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자사고 등 특권학교 폐지를 통해 보편적이고 정의로운 교육을 실현하라는 목소리는 이미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를 통해 충분히 확인된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며, 더 이상 도를 넘은 정치권의 개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4년 박근혜 정부는 교육주체와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사고 운영과 관련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자사고 지정 취소 시 교육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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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사포관광지 2단계 조성 현장 점검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24일 사포관광지 2단계 조성 현장을 방문, 사업추진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나 권한대행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사업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보고받고 사업계획에 따른 견실한 시공을 당부했다. 함평군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사포관광지 개발 사업은 학교면 곡창리․월호리 일원에 대규모 문화․관광․체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총 3단계 중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되는 2단계 사업은 KIA타이거즈 퓨처스리그(2군리그) 전용구장 조성을 주요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7년 학교면 곡창리 일대 3만3715㎡ 부지에 총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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