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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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 소재 국가기관과 협업 체제 돌입...정책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광주에 소재하는 국가기관 지방청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과제를 발굴해 추진하는 등 전방위적인 협력에 들어갔다.광주시는 4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시에 소재하는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보훈처, 한국은행, 국세청 등 17개 국가기관 지방청장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책간담회는 이용섭 광주시장의 제안으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업무공유 및 상호자문 등을 활성화함으로써 국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광주시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시는 광주수영선수권대회와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설립, 도시철도 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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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100배 즐기기…맛깔스런 남도 음식 눈길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광주의 음식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사실 음식을 빼놓고선 지역민의 삶과 문화를 논할 수 없다. 음식이야말로 지역적 특색을 가장 도드라지게 표현하는 지역문화의 원형질이다. 그 가운데서 광주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향이다. 곳곳에 특색있고 맛깔스런 음식들이 즐비하다.그 곳에서 오는 12일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4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 194개국에서 1만3,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 동호회원들이 참가한다. 이보다 훨씬 많은 국내외 손님들도 광주를 찾는다. 그들은 자연스레 광주음식의 고유하며 특색있는 맛에 빠져들 것이다.‘광주에 가서 음식자랑 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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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지속가능경영 부문 ‘2019 최고 경영대상’ 수상
최형식 담양군수가 지난 3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2019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TV조선,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2019 최고 경영대상’은 각 부문별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전국 기관, 기업, 최고경영자에게 주는 상이다. 민선 3기 이후 민선 5기부터 민선 7기까지 연달아 담양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 군수는 생태와 인문학이 어우러진 ‘담양다움’을 기반으로 한 생태도시화 전략으로 군정 여러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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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 전개…12억 원 상당 구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농가 돕기 일환으로 ‘사랑의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펼쳐 총 12억 7천300만 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4일 밝혔다.‘사랑의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은 전라남도가 최근 양파․마늘의 풍작으로 가격이 폭락해 타격을 받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이뤄졌다.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일까지 도 본청, 시군, 서울시청, 광주시청, 전라남도교육청, 농협 등 4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전남산 양파 1,956t, 깐마늘 4.5t을 구매했다.이는 양파와 마늘 생산농가의 고통이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문제일 수 있다며, 각계각층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데 따른 것이다.전남지역 공무원과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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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 하반기 '주민 정보화 교육' 수강생 선착순 모집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민이 자유롭게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하반기 정보화 교육은 ▲컴퓨터 초보탈출, ▲스마트폰 초보탈출,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생활문서 만들기, ▲스마트폰 사진·동영상, ▲업무를 위한 엑셀, ▲파워포인트 홍보문서, ▲나만의 블로그 집짓기 등 총 8개 과정으로 매일 2시간씩 2주간 진행된다.각 과정(선착순 30명 모집)은 교재비와 수강료가 무료이며 7월 8일 컴퓨터 초보탈출 과정을 시작으로 영광군청 지하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스마트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정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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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마을리더 양성교육’ 개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3일 함평군립미술관에서 ‘2019 마을리더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함평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이 교육은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계획․수립할 수 있도록 이를 주도해나갈 리더와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은 마을 공동체 만들기에 관심 있는 지역 9개 읍․면 30여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목포대학교 강평년 교수 등 9명의 전문가가 ‘지속가능한 마을발전방향’, ‘주민 간 갈등 극복을 위한 포용적 리더십’ 등을 강의했다. 또한 전남 화순군 도장밭 노래마을을 방문, 마을만들기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각 마을에 접목할 수 있는 마을발전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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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사 43명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3일 전남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초·중등 특수교사 총 43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 특수교사 진로·직업교육 역량 강화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수교사의 진로·직업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전남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직업체험관 활용연수, 기초직업 평가도구 활용연수 등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고 초·중등 특수교사 총 180여 명이 참여했다.직업체험관 활용연수는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 교사들은 산업안전, 세탁분류, 주방보조, 룸메이드 등 12개 체험관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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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참여기업 추가 모집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마을로 프로젝트는 전남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지역 내 마을단위 사업장에 청년활동가(만18세~39세)를 배치하여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와 마을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국비로 운영하는 사업이다.참여자격은 영광군 관내 소재 마을사업장 중 마을에 기반을 두고 경제 및 사회·문화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영농영어조합법인, 농어업회사법인이며 산업·농공단지 내 지역의 대표 농·수·축산물, 특산품 등을 활용하는 기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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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11대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취임...“변화와 혁신으로 물 산업 육성”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전 서울 한국상하수도협회 비상홀에서 제11대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취임식을 갖고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이용섭 신임 협회장을 비롯해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박용목 국립생태원장과 환경부 산하기관장,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과 관계자, 협회 사무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용섭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는 보편적 물 복지 실현과 물 산업 육성, 상하수도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오면서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물 산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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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국비 20억 원 확보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나비마을 만들기’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저예산 생활밀접사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많은 예산이 드는 대규모 SOC사업 대신 지역기반시설과 문화 콘텐츠를 융․복합하는 주민주도방식으로 추진․운영된다. 군은 올해 지역특화자원(나비․국화)을 활용한 ‘나비마을 만들기’ 사업을 신청, 단계별 평가 (서면→현장→발표)를 거쳐 지난 2일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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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민관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사업 공모에 선정, 사례관리자의 역량을 제고하고 민관 통합사례관리자의 소통을 통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최은정 동신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함께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실제 정신질환을 가진 사례를 가지고 교육생들이 직접 문제해결 방안을 찾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례관리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대해 민‧관의 협력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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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남·북, 전국권 등 1∼4일짜리 관광상품 50개 마련
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이같은 대표적 관광지를 포함해 광주의 곳곳을 찾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수영대회 협력여행사들과 함께 주요관광지가 밀집돼 있는 도심관광지와 무등산권 유네스코 지질공원 등 자연관광지가 공존하는 곳 등 광주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사실 남도의 중심도시 광주는 다양한 모습을 간직한 도시다. 무등산권을 중심으로 자연풍광과 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근대의 역사적 흔적들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최첨단의 문화복합시설과 5·18민주화운동의 현장, 특색있고 역동적으로 변신한 전통시장, 젊음의 거리 등 볼거리가 많다.대표적인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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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찾아가는 건설현장 청렴건설팅’, 전국 확산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청렴전남 회복 원년’을 목표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건설현장 청렴컨설팅’ 등 외부 청렴도 향상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전라남도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재하는 ‘광역자치단체 감사관 회의’에서 ‘건설현장 투명성 및 관리·감독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정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역 부패 현황을 진단하고 지방행정 청렴도의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주재로 국민권익위가 청탁금지법 규범력 강화 방안을, 전라남도가 건설 분야 투명성 및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경상북도가 지방보조금 비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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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위기학생 지원, Wee센터가 앞장선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학교폭력피해, 학업중단, 자살시도 학생 증가에 따른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지원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상담의 허브(HUB) 역할을 하고 있는 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2~3일 이틀 동안 구례 자연드림에서 학생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자살(고의적 자해), 중독 등 현장의 다양한 상황에 대한 상담지원을 통해 위험학생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청소년 중독의 이해와 실태, 버크만 성격 진단, 동기강화 상담, 상담갈등관리 등 청소년들의 정서조절과 상담자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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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2019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5,400만 원을 받았다.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평가했다.영광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세무 이동상담실, 세무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어린이 세금교실 운영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환경 조성과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시스템 구축,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운영하는 강력한 징수활동이 좋은 결과로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번 수상은 원전 가동 중지로 한빛원전 지방세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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