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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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올 여름 이상고온 현상 대비 폭염체제 본격 가동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올 여름 이상고온 현상 등에 대비하기 위해 폭염체제 가동에 본격 들어간다.광주·전남의 경우 지난 5월15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이후에도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2008년 폭염특보제 도입 이후 가장 빠른 기록이다. 광주시는 6월에도 이상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시민안전을 위해 폭염 대책을 마련했다.먼저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에 달하는 폭염이 3일 이상 지속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해 대응한다.또 폭염대책기간(5월20일~9월30일)에는 폭염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을 집중관리한다.무더위 쉼터 지정도 1285곳에서 1500곳으로 확대하고, 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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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고교생들,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광주 지역 고등학생 1‧2학년 37명이 2일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떠났다고 2일 밝혔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과 광복회광주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역사 탐방은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을 위해 광주 지역 역사교사 3명과 광주보훈병원 간호사 등 6명이 동행했다. 지난 5월 22일(수)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연수와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탐방은 6월7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탐방 사적지는 731부대, 정율성 기념관, 안중근 기념관, 홍범도 유적지, 발해성터, 백두산 등이다. 특히 하얼빈안중근의사기념관, 731부대, 정율성 기념관을 돌아본 뒤 대련의 여순 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 처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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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15만 5,584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31일 15만 558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2019년 1월1일을 기준으로 올해 지침에 따라 토지특성 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토지소유자 의견청취 등을 거쳐 결정됐다. 올해 평균 지가는 ㎡당 5,926원으로 지난해보다 5.08%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당 131만 원을 기록한 함평읍 기각리 함평5일장 인근이며, 최저지가는 ㎡당 281원을 기록한 대동면 연암리 인근 임야다. 결정된 지가는 함평군 홈페이지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통합포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오는 7월 1일까지 군 민원봉사과 혹은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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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평화캠프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김대중평화캠프조직위 주관으로 이달 1~2일, 전국의 20여개 평화‧인권단체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목포와 하의도 등지에서 김대중 평화캠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6회째 열린 김대중 평화캠프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민주 ‧ 인권 ‧ 평화의 김대중 정신 계승을 위해 전국의 20여개 단체가 참가해 함께 뜻을 기리며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첫날 1일에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관람과 김대중 전 대통령 발자취 답사(영신여관, 북교초등학교, 목포상고 등), 근대역사문화공간 탐방, 평화버스킹, 김대중 평화콘서트 순서로 진행됐다.주 행사인 ‘김대중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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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청년친화헌정대상 청년정책 소통분야 ‘대상’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선정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광역자치단체’로서 소통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사단법인 청년과미래는 국회사무처 등록 법인으로 청년정책 개발, 제도개선, 청년교육 및 취업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단위 청년관련 조직이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사회적 환경조성에 힘쓴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의원을 매년 선정해,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8년 제정됐다.선정위원회는 대학교수, CEO, 회계사 등 8명의 전문가와 청년심사위원 20명으로 구성돼 청년친화지수를 심사기준으로 평가를 거쳐 청년친화 우수국회의원, 우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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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서구문화원, ‘문화가 숨쉬는 학교’ 기획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과 광주서구문화원이 학교예술교육을 위해 기획프로젝트를 준비하고 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문화가 숨쉬는 학교’는 광주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소재로 지역의 예술가가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작품으로 완성해가는 기획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는 신창동 유적지를 근간으로 광주의 역사적 인물인 국창 임방울에 대한 이야기를 국악 뮤지컬로 재현하거나, 지역의 대표적 시인 ‘용아’ 박용철의 생애와 작품을 연극적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모노드라마 등 총 8개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광주광역시교육청 관계자(과장 김제안)는 "일상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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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31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지방세 담당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19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발표대회는 평소 세무공무원이 지방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연구해온 새로운 세원 발굴 방안과 납세편의시책 등에 대한 과제를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방세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과 달빛동맹의 하나로 대구광역시 세무공무원이 참석, 함께 토의하며 정보교환과 지방세 상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된 북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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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총회 개최…9월초 체육·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3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43회 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43회 군민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육․화합한마당 행사로 개최된다.이날 총회는 군민의 날 대회장인 영광군수를 비롯해 읍․면 번영회장과 이장단장, 언론인, 사회단체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 위촉장 수여와 임원선출, 군민의 날 행사 기본계획 및 예산안 보고 안건처리 순으로 진행됐다.회의를 통해 추진위원장에는 박용구 영광군 번영회장이 부위원장에는 김범무, 홍일성, 조광섭 위원이 선임되었으며 감사에는 김흥중 묘량면 번영회장, 이종율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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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참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급식봉사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31일 장휘국 교육감과 교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하는 급식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과 직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급식 배식과 잔반정리, 청소를 실천하면서 급식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의 노고를 체험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도 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을 통해 사라져 가는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보람을 느꼈다”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평소 부모님께 못다 한 효도를 한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은 함께 봉사활동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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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숲속의 전남’ 만들기 성공 추진 워크숍 열려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을 더욱 내실있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부터 이틀간 제주 일원에서 ‘숲속의 전남 추진 협의회’ 위원 및 도·시군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워크숍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는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전남의 핵심 추진 사업으로 매년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는 사업이다.이번 워크숍에서는 ▲ 나무심기 활성화를 위한 범 도민 참여 운동 ▲ 나무심기 기술 지원 ▲ 숲 조성 활동 관련 홍보․교육․우수사례 발굴․보급 ▲ 주민참여숲 공모사업 심사 등에 대한 심도 있고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협의회 제2기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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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정기총회 참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30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제60차 재경광주전남향우회(회장 이종덕) 정기총회에 참석해 향우회원 500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정기총회는 500만 수도권 향우의 친목과 화합을 통한 더 큰 향우회로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김 지사와 서울시장, 서울 강남구청장, 향우회원이 참석하는 등 성대하게 열렸다.김 지사는 “민선7기가 시작된 이후 11개월간 민박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등 도내 곳곳을 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담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를 구축해 국가의 새로운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한전공대를 발판으로 에너지산업 융복합벨트를 조성해 ‘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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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공동주택 발코니 태양광 발전 보급지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공동주택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2019 공동주택 발코니 빛고을발전소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공동주택 발코니 빛고을발전소 보급지원은 공동주택 발코니에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소형 태양광발전시스템(250W~350W)의 설치 보조금을 지원해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태양광발전시스템은 태양광 패널, 발코니 고정장치, 마이크로 인버터로 구성되며 한 달에 30kWh 내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어 월 6000원에서 1만원 가량의 전기요금을 절약 할 수 있다.광주시는 올해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600여 가구에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977건을 보급한 바 있다.신청가구는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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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혁신추진위, ‘제1차 광주 복지혁신 포럼’ 개최...복지혁신 본격 시동
광주혁신추진위원회(위원장 주정민)는 30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광주광역시의회와 공동으로 ‘제1차 광주 복지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복지혁신 논의를 본격화했다.30일과 6월1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복지혁신포럼’은 광주 복지계 전반의 혁신안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복지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복지재정의 높은 증가세에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광주복지정책 전반에 대해 ‘공공성’, ‘공정성’, ‘적정성’ 회복을 위한 시민중심의 혁신방향을 마련해 광주시에 권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광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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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헝가리 유람선 사고 피해 가족 위로․지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30일 오전 4시께(한국 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전남도민 4명이 탑승, 이 가운데 1명만 구조되고, 3명은 실종 또는 사망자에 포함돼 있어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유람선 침몰 사고는 한국인 단체여행객 31명, 현지 가이드 1명, 사진작가 1명, 헝가리 승무원 1명 등 34명이 탑승한 유람선이 크루즈선과 충돌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후 2시 현재까지 구조 7명, 사망 7명, 실종 20명으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이번 사고 소식을 듣고 “희생자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자 가족들에게 신속하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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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렌터카 불법영업행위 집중 단속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다음달3일부터 21일까지 자치구, 렌터카조합과 합동으로 관내 62개 렌터카 업체의 불법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합동점검은 ▲사업범위를 벗어난 영업 ▲무등록 영업 ▲렌터카 종합보험 미가입 ▲차고지 시설기준 미확보 등 렌터카 등록조건 이행 및 관계법령 준수여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최근 미성년자 렌터카 이용 사고로 타인에게 인적·물적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만 18세 이하의 경우 법정대리인 동의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광주시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징금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무등록 업체의 영업행위는 고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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