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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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초대 총괄건축가에 함인선 교수 위촉
광주광역시는 23일 함인선 한양대학교 특임교수를 초대 ‘광주 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총괄건축가는 건축·도시디자인의 품격과 품질 향상을 위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는 민간전문가로, 건축·도시공간정책 및 전략에 대한 자문 또는 주요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환경 조성사업에 대한 총괄 조정을 맡는다.특히 초대 광주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을 혁신해 회색도시 이미지를 탈피하고 광주만의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명품건축물 건립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더불어 ‘국민체육센터’ 건립 및 구 인화학교 부지의 ‘장애인수련시설’ 등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격과 품질을 높여 광주시 도시건축정책 혁신에 속도를 내게 된다.이번에 위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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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울시, 도시철도 건설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도시철도의 공동 발전에 손을 잡았다.이용섭 광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도시철도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시철도 건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건설의 기술 향상 및 노하우 교환 등에 협력키로 했다.양 시는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 건설과 관련한 기술 및 정보의 제공과 사업 지원사항 등을 상호 협력해 공동 추진키로 했다.이를 위해 ▲도시철도건설 매커니즘 연구에 관한 기술 및 노하우 상호 교환 ▲인적 자원의 교류 및 교육 ▲각 상대방의 도시철도 건설사업 홍보 ▲상대방의 시정현안에 대한 조력 ▲국내외 자료조사 및 공유 ▲시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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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워크숍 열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9일 담양리조트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의식전환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생태도시 담양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고자 위원회 위원, 실과소장, 지표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문태훈 위원장(환경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의의와 이행전략’이란 주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김병완 위원장(담양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이 좌장이 돼 담양군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D-SDGS)지표 평가 결과 발표, 각 분과 위원장의 분과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강연을 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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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버스도착안내단말기 2022년까지 확대 설치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시민의 대중교통 편의성 증대를 위해 버스도착안내단말기(BIT)를 2022년까지 정류소의 50%까지 확대 설치한다.BIT 확대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117개 신규 설치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3억원을 투입해 560곳의 정류장에 설치하게 된다. 이를 통해 27% 수준인 설치율이 50%(624→1184대)까지 확대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신규로 설치되는 BIT에는 미세먼지, 재난안내, 현재 온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추가된다.더불어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 단말기(138대)를 신형 LED패널로 교체하는 시인성 개선 사업도 올해 59곳을 시작으로 연차별로 추진한다.현재 광주시에는 총 624곳에 BIT가 설치돼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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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SBS슈퍼콘서트 지원 교통안전 대책 마련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8일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SBS슈퍼콘서트’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이번 슈퍼콘서트 관람을 위해 국내외에서 3만여 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행사장인 월드컵경기장 주변을 비롯해 광주 전역의 교통혼잡 최소화, 관람객 이동편의, 교통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먼저 광주서부경찰이 추진하는 교통소통대책이 인력 등으로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광주시, 자치구 공무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별도 배치해 교통안전과 질서유지를 지원한다.또 외국인 수송 200대의 전세버스 등 총 500대의 전세버스 주차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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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근 5개 시군 참여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 개최
광주와 인근 5개 시군이 참여하는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가 ‘광주권 국제관광도시 지정’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 나주·담양·화순·함평·장성 등 인접 5개 시·군의 기관장들은 22일 오전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제6회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류병양 남구 혁신정책과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강인규 나주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최형열 화순부군수, 이윤행 함평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김광휘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등이다.이용섭 광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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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식품 온라인 판매확대 지원사업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다양한 유통경로를 확보하기 위한 농·식품 온라인 판매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 및 간편 결재 서비스 확산으로 온라인, 모바일 시장이 급속히 성장함에 유통경로 다각화를 위해 온라인 판촉 광고, 상세페이지 제작 동영상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관내 6개월 이상 온라인 판매 실적이 있는 농산물 및 식품업체 65개소를 대상으로 1개소 당 사업비 200만원(자부담 40만원 포함)을 지원해 매출성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농산물 생산 및 식품가공 시설 소재지가 담양군이며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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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직자 대상 '사내대학'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신설된 ‘사내대학’은 각 부서에서 업무에 필요한 강의를 일정, 강사, 장소 등을 기획하고 참여자를 공모해 운영하는 자율적 직원 역량 교육 프로그램이다.광주시는 1학기 2개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4개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1학기 프로그램은 ▲민주인권 ▲부동산 등 2개 주제로 매월 2~4회, 2시간씩 3개월 간 진행된다.강사는 대학교수 및 연구원, 금융회사 임원, 중앙부처 공무원 등 다양한 현장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됐다.민주인권의 경우 2일 ‘한국 근현대사로 배우는 5·18역사’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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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구직 청년 지원 '청년당당카드’ 지원 대상자 모집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대학(대학생) 졸업반 구직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의 하나인 ‘청년당당카드’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2019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광주시가 구직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17년 처음 도입했다.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광주·전남 소재 대학(대학원) 졸업반 학생, 기준 중위소득 150% 가구원 청년이다.접수는 26일 오후 6시까지 우체국보험회관 15층 ㈜한페이시스 현장 및 우편으로 받으며 서류는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해 제출하면 된다.광주시는 공고일 기준 최근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부과액이 낮은 순으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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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메타프로방스 실시계획 인가무효소송 2심 승소
담양 메타세쿼이아 전통놀이마당 유원지 조성사업 2단계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구역의 편입토지의 한 소유자가 담양군수와 사업시행자를 상대로 제기한 실시계획인가 무효확인소송 항소심에서 담양군이 승소했다. 원고는 ‘담양군의 실시계획 재인가 처분은 무효‘라며 소를 제기해 지난 2018년 8월 16일 광주지방법원의 ’원고의 청구 기각’ 판결에 대해 불복하여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인 광주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18일 원고 기각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로 사업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한 사업시행자는 편입토지에 대해 원만한 협의 또는 수용을 통해 토지를 확보해 추진하지 못했던 세부사업을 조속히 완료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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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년 음식문화 개선 자율실천 결의 및 식중독 예방 교육
전남 대표 관광도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청결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선진 음식문화 관광도시’의 위상 제고에 나섰다.군은 지난 18일 오후 1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사회복지시설 및 집단급식소 관리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자율실천 결의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과 담양군음식문화 개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노무교육, 원산지 표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어 음식문화 개선 실천방안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내 △친환경 건강음식점 육성 및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홍보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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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가족친화경영우수사업 공모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본부장 김경미)는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경영우수사업제안 공모전’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이번 공모전은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즐겁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광주지역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10개 기업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해 각 200만원의 지원사례금을 지급한다.선정기준은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 ▲가족친화 문화 조성 ▲일가정양립 지원 ▲직장문화 개선 등 4개 분야로, 기업의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우수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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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공공기관장 회의서 기관별 혁신계획 보고 받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18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산하 27개 공공기관의 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 주재로 4월중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고 기관별 혁신계획을 보고받았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 1월17일 시장 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에서 권고한 공공기관 혁신방안에 대해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해 추진 중이다.이날 회의에서는 4개 공사․공단과 16개 출연기관, 7개 사단법인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혁신계획에 따라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혁신계획을 보고하고 공유했다.각 기관은 보고를 통해 조직과 인사, 재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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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개 공공기관-22개 전통시장 후원사업 협약 체결
어려움에 처해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광주광역시와 공공기관이 팔을 걷어붙였다.광주시 산하 20개 공공기관과 22개 광주지역 전통시장은 지난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광주시 공공기관장 20명, 전통시장 상인회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전통시장 후원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이용섭 시장이 지역의 민생경제 현장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민생경제 현장 탐방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평동산업단지 기업대표 및 노동자들과의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다.협약 참여 기관은 광주도시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환경공단 등 4개 공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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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애인의 날 기념식서 장애인정책 비전 선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장애인이 행복한, 주체적이고 동등한 삶’을 장애인 정책 비전으로 설정하고 5개 영역의 추진전략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이용섭 시장은 18일 오전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시 장애인 정책 비전과 전략을 선포했다.이 시장은 ‘장애인이 행복한, 주체적이고 동등한 삶’을 비전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 ▲안전하고 차별없는 인권 공동체 구현 ▲교육‧문화‧체육 기회보장을 위한 지원기반 구축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 ▲장애유형별 자립생활 및 건강권 확대 등의 5대 전략을 제시했다.5대 전략의 실현을 위해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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