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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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산불방지 긴급 특별대책 회의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일 시청 17층 재난상황실에서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한 산불대처 주관부서와 재난대응부서, 각 자치구 재난관리부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일대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산불 예방활동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광주시는 3월부터 4월15일까지를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운영 중이다.특히 산불취약지역 72곳을 지정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91명을 집중 배치하고 대형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대비하고 있다.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한식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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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지킴이’ 발대식 개최…활동 돌입
광주광역시는 5일 시청 3층 협업회의실에서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사업’은 광주시 뿐 아니라 중앙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춘 지역 청년들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안내하고, 필요 시 접수를 대행하는 내용으로 운영된다.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자금대출, 보증, 공적 보험료 지원, 경영 컨설팅 등 지원제도는 광주시, 정부, 공공기관 등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이 되지 않았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사업 운영에 바쁜 소상공인이 제도를 이해하고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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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기간 선수·임원 대중교통 무료 이용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이 대회 기간 지하철과 광주시 및 인근 전남 시·군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5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대회 기간 동안 광주와 인근 전남 시·군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는 ‘대중교통 무료이용 협약식’을 개최했다.협약에는 조직위와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외에 광주 인근 전남 시·군의 개인 버스업체인 나주시의 ㈜광신고속, 담양군의 (유)담양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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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 "사고현장 의료조치 위해 말로만 혁명아닌, 누군가 총대메야"
중증 외상치료의 권위자인 이국종 아주대 교수는 5일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공직 혁신 교육' 초청강사로 나와 "구조대가 환자를 다 구조한 다음에 의사를 부르면 이미 늦은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교수는 "사고 현장에서 의료 조치가 되는 것이 21세기 선진 의료시스템"이라며 응급의료와 기동(機動)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안전을 말로만 하거나 정치적으로 할 게 아니라 실제 기동할 사람들이 필요하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항공 기동으로 환자를 데려와 치료한 다음 돌려보내 주는 그런 응급의료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교수는 이날 강연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광주시소방본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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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세계인권도시포럼, ‘지역특화컨벤션 육성사업’ 선정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역특화컨벤션 육성사업’에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지역특화컨벤션 육성사업’은 지역 전략산업 및 사회․문화 관련 유망 컨벤션을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인권관련 행사로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처음으로 선정됐다.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국내외 인권도시 및 기구·단체, 활동가, 시민 등이 참여해 인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요 인권의제를 논의하며 시민 개개인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도시정책을 개발하는 국제포럼이다.그동안 광주시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서 전 세계의 인권경험을 공유하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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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2020년, 주민과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담양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0년 예산에 편성될 담양군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전년 대비 달라진 운영방향, 유사정책과의 비교를 통한 제도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담양식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설명과 토론을 진행했다. 군은 2020년 예산편성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총 55억의 예산 내에서 군정책사업과, 지역참여사업으로 분류해 운영한다. 정책사업 분야는 군민편익 향상과 군정현안 문제 해결 등 군정 전 분야에 걸친 정책적 건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5억 원의 사업비를 배정해 공모방식으로 선정하고, 지역참여사업 분야는 50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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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세계수영대회조직위 방문 점검보고회 주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대회 준비상황 보고회'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4일 오후 “경기장, 선수촌, 경기운영, 개폐회식, 자원봉사자 및 시민 서포터즈의 역할, 수송 및 입출국 지원 등을 컨트롤 타워에서 꼼꼼하게 점검해 부진한 분야는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지시했다.이 시장은 이어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D-100일 카운터에 돌입함에 따라 시와 조직위가 서로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협업해 대회 성공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앞으로는 분야별 준비사항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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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우수상
광주광역시는 4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서비스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의 실적보고서 및 대면평가를 반영해 최종 결정됐다.광주시는 성과평가 지표 모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특성을 고려해 ‘이용자 욕구에 기반한 우선순위 기준마련’ 등 효율적인 사업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제공인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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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숲 치유효과등 고찰
광주광역시가 오는 8일 오후 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푸른 숲의 기능과 소중함을 알아보기 위해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안기완 교수를 초청해 ‘숲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안 교수는 미세먼지가 인간에게 얼마나 유해한지를 설명하고 숲의 치유 효과를 과학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며 수목에서 방출하는 피톤치드 물질이 사람에게 흡수되면 인체에 해로운 균을 어떻게 살균하는지를 소개한다.이 밖에도 숲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미래세대를 위한 숲 활동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아본다.안 교수는 현재 전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이자 (사)광주생명의숲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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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2019 지방세 길라잡이’ 발간
광주광역시는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2019 지방세 길라잡이’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창업기업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감면을 주 내용으로 한 ‘2019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에는 지방세 세목에 대한 해설을 시작으로 수도권에서 광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감면, 일자리 우수기업에 대한 지방세 지원 등 기업관련 지방세 지원 정책이 수록됐다.이와 함께 지방세 구제제도와 수정신고·경정청구 등을 수록해 지방세 납부에 있어 억울한 일이 없도록 했다. 또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 제도 등 지역기업의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광주시는 ‘2019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1000부를 본청, 산하기관, 광주상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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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사진봉사단,봄 맞이 봉사활동 펼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의‘찰칵사진 재능봉사단’이 지난 30일 백운대(금호동 소재)벚꽃길을 찾은 상춘객들에게사진촬영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6년에 창단한 찰칵사진 재능봉사단은 사진 촬영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 직원들 25명으로 구성된 광양제철소 재능기부 봉사단이다.이 날 찰칵사진 재능봉사단10 여명은 백운대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액자에 담아 전달했다.뜨거운 현장 반응으로 계획한 물량(100개)에 50개를 추가해총 150개의 액자를 시민들에게 선물했다.찰칵사진 재능봉사단 단장 양경식 과장은 “백운대 벚꽃길을 찾은 분들에게 추억이 담긴 사진을 선물하게 돼 뿌듯하다”라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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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산 슬로걷기축제’준비 박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D-3일 행사를 앞두고 지역 공무원과 청산면 주민들이 볼거리 즐길거리, 추억 만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를 하고 있다. ‘슬로걷기축제’행사 준비는 서편제 세트장 일원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서 축제기간 동안 유채꽃이 만개 하고 휴경 농지 및 도로변에 리빙스턴데이지, 펜지 등 꽃묘 2만 본을 식재하고 화단 및 포토존 등을 설치하여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슬로걷기축제 행사는 청산도 일원에서 열리고, 청산도를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는‘느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과 지역봉사단체가 뜻을 모아 대대적인 환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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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족의제왕, ‘혼족 프렌즈 이벤트’ 참여하면 ‘100만원 모임 지원금’ 쏜다
뉴(NEW)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혼족의제왕‘이 총 100만원의 모임 지원금을 지원하는 ‘혼족 프렌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혼족 프렌즈 이벤트’는 이달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모임을 선정하는 이벤트로 ‘혼족의제왕’ 회원이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며, 모임 최소 인원은 5인 이상이다. 모임 지원금을 받는 방법은 ‘혼족의제왕’의 ‘혼족친목’ 카테고리에서 나의 관심사·취미 등 원하는 모임을 만들고 모임을 함께 할 사람 모으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네 가지 항목 종합평가에 따라 1~3등 모임까지 지원금(20만~50만원)이 차등 지급되며, 오는 30일까지의 활동량이 기준이다. 평가 기준은 ▲정모 인증(온라인/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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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는 제주…서울 3위 그쳐”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이달에는 제주도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서울시는 3위에 그쳐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일 광역자치단체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19년 2월 27일부터 2019년 3월 2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53,389,104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조사했다. 2019년 2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60,541,970개와 비교해보면 11.81% 줄어들었다.2019년 3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순위는 제주도, 경기도, 서울시, 강원도, 전라남도, 부산광역시, 경상북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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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플랫폼 혼족의제왕, '여성 혼족 안심 귀가 캠페인' 진행
최근 여성만 이용할 수 있는 '여성전용택시', 드라이버와 라이더가 모두 여성인 '여성전용카풀' 등이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여성들이 택시를 타거나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무엇인가 불편함을 겪고 있는 방증이라고 해석할수도 있다.뉴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플랫폼 '혼족의제왕'(대표 정단비)은 '여성 혼족(여성 혼자 사는 가구, 혼자 움직이는 여성) 안심귀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이 늦은 밤 혼자 귀가를 할 때에도 안심하고 돌아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이다. '혼족의제왕'에서는 이를 위해 그동안 전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택시 승차에서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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