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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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치지형도, 상·하수도 등 6대 지하시설물 자료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각종 정책과 사업계획 수립 및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 수치지형도 및 상·하수도 등 6대 지하시설물 공간정보 자료를 연중 공공기관, 유관기관에 제공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또 수치지형도에 대해서는 대학교나 연구단체 등에 학술연구 자료로 활용하도록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수치지형도는 항공사진 촬영 및 지상 측량을 통해 지표면상의 위치와 지형, 도로, 건물 등 각종 공간정보를 일정한 축적에 따라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형태로 제작한 고정밀 전자지도를 지칭한다.수치지형도가 무료로 제공되면서 각종 도시계획 수립, 시설물 유지관리,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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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강원 산불피해 복구 위해 성금 1,150만원 전달
담양군 공직자들이 강원지역 산불피해를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담양군은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자발적인 성금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모금액 1,15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이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이 진행되었고,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루어져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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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7일 최형식 군수를 포함한 4시간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비전임교수이자 한국양성평등교육원 4대폭력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동옥 강사를 초청,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과 4대폭력의 유형,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와 성폭력 유형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성 문화 정착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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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안전취약계층 안전점검·개선 추진
광주광역시와 지역 단체들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이용섭 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해양에너지,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본부,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등 9개 기관·단체와 ‘안전문화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안전문화 3·3·3운동에 기관 및 단체가 동참해 대대적으로 확산시켜 시민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서에는 ‘안전문화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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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도와 함께한 자원봉사로 ‘아름다운 봄날’ 선사
담양 봉산면(면장 김민지)에서는 지난 15일 전남도 자원봉사센터, 담양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하석봉)와 봉산면 새마을부녀회 ․ 적십자부녀회 등의 단체와 개인이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차량과 봉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향숙) 회원 10명이 봉산면 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세탁기가 없거나 혼자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40여 채의 이불과 옷을 세탁해 드렸으며, 권창희, 홍자인 미용사와 박수현, 김현희 씨가 복지관 내 이발관을 빌려 거동불편 어르신 10여 명의 커트와 염색을 정성껏 해드렸다. 죽림마을에는 36개 봉사단체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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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수영대회 시민서포터즈 응급처치교육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황기석)는 지난 16일부터 5월17일까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시민서포터즈 1만600여 명을 대상으로 26회에 걸쳐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선수단 환영·환송, 경기장 응원, 관광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될 시민서포터즈들이 갑작스런 응급상황에 부딪혔을 때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소방안전강사 및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전문대원이 한 팀을 이뤄 5개 자치구에서 정해진 교육장소를 방문해 이론 및 실습위주로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김영돈 시 구조구급과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와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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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59주년 4·19혁명 기념행사 개최…대중교통 무임승차 실시
광주광역시는 19일 오전 10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이날 기념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시 교육감, 광주지방보훈청장, 4·19혁명 회원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기념식은 4·19희생자 영령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4·19혁명 동영상 상영 ▲국민의례 ▲4·19혁명 희생 영령을 위한 ‘못잊을 4월의 그날’ 추모시 낭독 ▲4·19혁명 경과보고 ▲4·19혁명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시립합창단의 4·19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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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 요구
이용섭 광주시장은 세월호 참사 5주년인 16일 시청 간부공무원들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광주시민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 시장은 헌화·분향 후 세월호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 회원들과 함께 '끝까지 책임자 처벌'이라는 피켓을 들고 사고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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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달빛동맹 싣고 ‘228 버스’ 달린다
광주광역시가 달빛동맹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맞춰 대구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228 버스를 운행한다.이번 228 버스 운행은 대구시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대구 2·2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버스 운행’을 제안하며 추진됐다.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이 5·18 망언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위로를 한 것에 대해 이용섭 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답글을 올리고 지난 3월2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 2·28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시내버스 운행 검토를 지시하면서 성사됐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대구2·28민주화운동과 역사적 궤를 같이 하면서 양 도시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흔적을 공유할 수 있는 노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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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협의회’ 발족
사회적경제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의기구 ‘광주 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협의회’가 출범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5일 오후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광주 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협의회는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추천을 통해 받은 위원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별도로 ▲정책제도개선 ▲생태계조성 ▲지역혁신 등 3개 분과를 21명으로 운영하고 분과별 위원장과 부위원장 6명이 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이날 발족한 협의회는 지난 2016년부터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필요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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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은행에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적극 나서달라”
광주은행이 광주광역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동참했다.광주광역시는 15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이용섭 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으로부터 6억원 상당의 광주상생카드 구매증서를 전달받았다.이번 구매증서 전달식은 ‘광주상생카드 사주기 운동’의 하나로 추진됐다.광주은행은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광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미로, 3월21일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광주상생카드 사주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한 바 있다.이를 통해 광주은행은 임직원 복지포인트 5억원 및 개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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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세먼지 잡는 천년 향기 숲 조성에 앞장선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꽃향기 가득한 도시와 더불어 미세먼지, 온난화 등에 대응하는 ‘천년 향기 숲’을 조성한다. 군은 담양의 풍요로운 미래천년을 염원하는 군민의 뜻을 담아 ‘담양 천년의 향기 숲’을 조성, 미세먼지의 저감과 함께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향기로 담양을 기억하고 다시 찾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향기 나무를 심고 있다. 지난 5년간 유휴지에 아까시, 백합, 음나무 등 20개소에 43ha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올해는 남면 풍암리 등 7개소 14.5ha에 아까시 등 향기 나무를 심어 총 57.5ha의 밀원 숲을 조성했다. 특히 우리나라 벌꿀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를 통해 양봉농가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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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민과 함께 하는 4·16추모 음악회 연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오는 16일 오후 6시 담양 중앙공원에서 담양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의 ‘담양군민과 함께하는 4·16추모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4·16추모 연주회로 ‘내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가족의 의미를 일깨우고, 가족의 시선으로 4·16을 기억하고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자라는 의미를 담아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언제나 나와 함께’, ‘마범의 성’ 등 총 9곡을 연주할 예정이며, 담양교육소통모임에서 엽서쓰기, 리본나누기, 풍선나누기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주최하고 (사)누림이 운영하는 담양군 꿈키움 오케스트라는 관내의 아동과 그 가족이 문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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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7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심의회의를 열고 ‘서동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6개 심의안건에 대해 재결한다.수용 재결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복리 증진과 재산권의 적정한 보호를 위해 보상가격 저렴 등의 사유로 토지 등 수요자와 사업시행자 간 협의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토지 등을 대상으로 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심리해 재결하는 제도다.이번 위원회에서 심리할 사업은 ▲서동 주거환경개선사업(광산구청장) ▲방림2동 새언약교회 주변 도로개설사업(남구청장) ▲임정마을~포충사 간 도로확장공사(남구청장) ▲효덕동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2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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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안전체험관’,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원 확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운영하는 안전체험관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학교안전체험센터 지정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특별교부금 3억원은 안전체험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 및 안전체험관 시설 보강 등에 사용된다.특히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생동감 있는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여건을 마련해 학생들이 자주 찾는 안전체험관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시청 1층 로비에 있는 광주시 ‘안전체험관’은 5~13세의 유아·학생들이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 ▲지진대피체험 ▲승강기체험 ▲안전벨트체험 ▲완강기체험 ▲심폐소생술체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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