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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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위한 산림재해방지 발대식 열어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2월 1일 산림공무원, 산림재해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산불예방 등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산림재해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9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산림보호분야에 총 86명을 고용했다.이들을 통해 산불예방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병해충 예방 등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각종 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예방 및 진화 등 사전 교육을 통해 임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재해방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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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설 연휴 기간 인근 학교 운동장·주차장 무료 개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설 연휴(2월 2일∼2월 6일, 5일간)를 맞아 서울 시민과 역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 및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설 연휴에는 서울 시내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총 364교가 서울시 전역에 걸쳐 학교 주차 시설 개방에 참여한다. 서울 시민 또는 귀성객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내 알림판을 통해 거주지 인근 학교가 개방 대상 학교인지 아닌지와 학교별 개방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 시설 이용을 원하는 주민들은 사전에 해당 학교를 확인하고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학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설 연휴 학교 개방에 따라 주차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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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8년도 선발 JPO 합격증 수여식 진행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은 31.(목), 2019년 파견 예정인 국제기구 초급전문가(JPO: Junior Professional Officer) 최종합격자에 합격증을 수여했다.JPO는 우리 정부의 경비 부담 하에 유엔 등 국제기구에 파견하여 최대 2년간 국제기구 정규직원과 동등한 조건으로 근무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선발에는 WMO, ICJ, IOM, UNCITRAL, UNEP, WIPO, OPCW, IFAD, UNESCO, WFP, UNICEF, OECD, 유엔사무국 DPPA, IRENA, UNDP, WHO, OHCHR 등에 총 350여명이 지원했고, 이 중 17명이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강 조정관은 참석자들의 합격을 축하하며, "국제기구 진출의 꿈을 이루는 발판으로서 JPO 근무 경험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며,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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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상황 점검 및 격려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이 31일, 안성시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장관은 이날 구제역 방역 전국 지자체장 영상회의를 주재 후, 경기도 안성시청 구제역상황실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장관은 "이번 구제역은 설 연휴를 며칠 앞두고 발생한 만큼, 귀성객과 차량 이동이 많은 설 연휴기간 중 구제역 확산과 국민불편이 초래될 우려가 크다. 때문에 강력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정부는 안성 구제역 발생 즉시 경기·충남북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였고, 안성시를 중심으로 긴급백신 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안성시 발생지역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 운영, 농협공동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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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발주건설현장 실태점검 진행...체불 사례 없어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만금청이 발주한 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 등의 실태를 점검해 발표했다.새만금개발청은 31일, 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 체불 사례는 1 건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행된 이번 특별 점검은 새만금청 직원 7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동서도로 및 남북도로 1, 2단계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정석 기반시설과장은 “공사대금 체불 문제는 건전하고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새만금이 체불 없는 건설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청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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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제11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가 31일, 제11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의 정당한 권익침해 등 시청자불만 및 청원사항에 관해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다. 제11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이 위원장을 맡게 됐다.이어 주정민(전남대 교수), 윤성옥(경기대 교수), 남영준(중앙대 교수), 천혜선(미디어미래연구소 연구위원), 이동형(법무법인 공존 변호사), 안정민(한림대 교수), 조재구(한중미디어연구소 이사장), 백지연(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석사과정) 등 9명의 방송·언론, 교육·문화, 법률,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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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면제, 찬성 40.4% vs 반대 43.2%
정부가 24조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찬반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3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예타 면제 사업에 대한 긍정평가(매우 잘했음 15.0%, 잘한 편 25.4%)가 40.4%, 부정 평가(매우 잘못했음 20.7%, 잘못한 편 22.5%)는 43.2%였다. '모름·무응답'은 16.4%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호남권과 30대, 40대, 진보층, 더불어민주당 및 정의당 지지층, 사무직과 노동직에서는 긍정평가가 다수를 이뤘고, 대구·경북,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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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8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결과 및 사례 발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교통사고 잦은 곳을 대상으로 개선사업을 시행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80%, 교통사고 건수는 30.3% 감소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은 특별・광역시의 경우, 한 해 교통사고가 5건 이상, 그 외 지역에서는 3건 이상 발생한 지점을 말한다.이번 결과는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이 지난 201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이 완료된 154개소에 대해, 개선 전 3년 평균 사고 데이터와 개선 후 1년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다.발표에 따르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사업 시행 전인 2013년~2015년에는 연평균 사망자수가 30명이었으나, 사업 시행 후인 2017년에는 6명으로 80% 감소했다.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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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월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오는 2월 1일부터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2019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용카드다. 올해는 지원금이 개인당 연 8만 원으로 전년보다 1만 원 인상되었으며, 기존 카드 발급자의 경우에는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뿐만 아니라 전화로도 손쉽게 지원금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 간의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올해는 복권기금 9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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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행동강령 '갑질 근절' 조항 신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공직사회 '갑질'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이를 근절하는 행동강령 조항을 신설, 입법 예고했다.시 교육청은 지난 25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공직자 등 행동강령' 4조2항, 14조5항을 신설하는 등 행동강령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공직사회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갑질' 행위에 대한 사회적 비판과 개선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교육 분야가 앞장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 주요 내용은 '갑질 행위 금지'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다. 시 교육청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 행위는 시급히 청산돼야 할 문제라고 지적돼왔지만 갑질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이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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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연령 70세 상향, 찬성 55.9% vs 반대 41%
노인연령 기준을 만 65세에서 만 70세로 상향하는데 대해 찬성 의견이 반대 의견보다 높게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지난 25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우 찬성, 찬성하는 편 등 찬성 여론이 55.9%로 집계됐다. 반대 응답은 41.0%였다. 리얼미터는 “찬성 입장은 평균 수명 증가에 따라 노인에 대한 주관적 기준과 사회적 기준 간에 괴리가 발생하고 노인 복지비용 증가로 인해 젊은 층 부담이 늘어나는 것을 우려했다고 보인다”며 “반대 측은 만 66세부터 만 69세까지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노인일자리 대책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은 상황에서 노인빈곤 문제가 심화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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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34명을 28일 오전 10시 시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지난해 9월 13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차 교직 논술과 교육 과정, 2차 교직 적성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및 수업 면접 등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됐다. 시험엔 모두 377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34명이 최종 합격했다. 선발 분야별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 13명, 초등학교 교사 10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5명, 특수학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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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궐련담배 소비량 8.9% 감소, 전자담배는 7.4% 증가
기획재정부가 2018년 담배 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담배 판매량은 34.7억 갑(궐련 31.4억 갑, 궐련형 전자담배 3.3억 갑)으로 전년도 35.2억 갑 대비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담뱃값 인상전인 2014년도 판매량 43.6억 갑과 비교해서도 20.4%가 감소한 것. 담뱃세 인상 등 금연정책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궐련 판매량은 31.4억 갑으로 전년도 34.4억 갑보다 8.9%가 감소했다. 다만 궐련형 전자담배는 3.3억 갑이 판매(점유율 9.6%)됐다. 상반기는 9.2%가 증가, 하반기 5.7%가 증가해 연간 7.4%가 증가한 모양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2017년도 5월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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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마련
스웨덴과 대한민국이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맞았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스웨덴 주한대사관은 2019년,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간 우정을 되새기며 미래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해로 만들어갈 방침을 전했다. 이에 한국 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스웨덴과 대한민국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지만, 유사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산업 및 공학 분야의 강한 전통, 젊은세대 문화, 세계와 경쟁하는 음악, 영화, 디자인 산업, 음식을 창조해내는 열정, 최고의 혁신 허브 그리고 국제 질서를 바탕으로 평화, 안보 및 규칙을 수호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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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준, 비정규직 17만5천명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결정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25일, 2018년 기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공공부문(853개소)의 개별 전환실적(전환결정.전환완료.전환방식)을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인원은 17만5천 명에 이른다.이는 `20년까지 정규직 전환목표로 했던 규모(20만5천 명: 기관별 계획 17만 5천 명+추가전환 여지 3만 명)의 85.4%에 해당된다.정규직 전환이 결정된 17만5천 명 중 실제 정규직으로 전환이 완료된 인원은 13만3천 명이었다. 기존 파견용역의 계약기간이 남아 있던 이들에게는 유예기간이 발생했다.공공부문의 정규직 전환실적을 고용형태별로 살펴보면, 기간제 근로자는 대부분 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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