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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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GTX 광화문 복합역사 신설추진...강남-북간 도심연결축 강화
서울시가 21일,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당선작은 'Deep Surface(과거와 미래를 깨우다)'(CA조경, 김영민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유신, 선인터라인 건축)로, 무려 70대 1의 경쟁력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당선작에 따라 2021년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을 새롭게 바꿀 방침이다. 세분적인 면을 보자면 주작대로(육조거리) 복원을 통한 국가상징축(북악산~광화문광장~숭례문~용산~한강) 완성, 지상·지하광장 입체적 연결을 통해 시민이 주인인 다층적 기억의 공간을 형성, 자연과 도시를 아우르는 한국적 경관의 재구성(북악산~경복궁~광화문) 등의 3가지로 집약된다. 우선 지상광장은 질서 없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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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 10회 방과후학교 대상 공모'서 경남 6개교 선정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공모'에서 경남 지역 6개 학교가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방과후학교 대상' 공모는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고 방과후학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공모에 경남에서는 거창덕유중, 남해 설천초, 하동 횡천초, 마산제일여중, 창원 명곡여중, 통영 욕지중 등 6개 학교가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됐으며, 남해 설천초등학교는 3년 연속 선정돼 전국에서 9개 학교 중 하나인 방과후학교 으뜸 학교로 선정됐다. 박혜숙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공모 성과는 경남의 창의적이고 질높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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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9 재난 안전 연구개발사업에 536억 투자...2월까지 수행기관 공모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국민수요맞춤형 생활안전 등 연구개발사업에 536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첨단과학을 활용한 재난안전기술을 통해 현장 문제해결 및 국민의 체감도 향상을 도모한다는 목적이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사업’은 지난해 국민 아이디어 조사(2018년 5월 25일~6월 8일)와 열린 토론회(2018년 6월 22일) 등 국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에서는 몰래카메라 등의 디지털 성범죄 관련 기술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상도유치원 붕괴와 같은 굴착현장 인근 건축물 위험감지체계 부재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재난안전기술에 중점을 두게 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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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박소연 대표 "고통 없이 보내줘“...검찰 조사 성실히 임할 것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가 19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소연 동물권단체케어 대표는 구조한 동물들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의혹은 케어의 동물관리국장이었던 A씨가 4년 동안 보호 중이던 동물 200여마리를 안락사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오전 10시 강남 모처에서 진행됐으며, 박소연 대표는 “동물 안락사는 지자체 보호소에서 행해지는 대량 살처분과 달랐다”라며, “구하지 않으면 도살당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중 20%를 고통 없이 보내주는 건 동물권단체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은 도살을 없애야 하는 중요 과제가 주어졌다. 개, 고양이 도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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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3월 신설학교 개교준비점검단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18일 송도신도시에 3월 개교 예정인 인천미송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의 원활한 개교 업무 지원을 위해 '2019년 신설학교 개교준비 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부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준비 점검단'은 행정지원국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과장, 팀장 및 신설학교 겸임교장, 행정실장 등 19명으로 구성돼 신설학교 개교 업무를 지원하는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학사, 시설공사, 급식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검토하고 신설학교의 건의사항 및 의견을 들어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을 강구했다.점검단장인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개교 업무 추진 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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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겨울철 자주 걸리는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고양시는 전국적인 한파 주의보 발효 등 기온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및 초등학생 등의 노로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급성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는 날씨가 추운 겨울철 특히 기온이 낮을수록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해 급식 단체나 사업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 등에 의해 채소, 과일류, 패류 등이 오염돼 음식으로 감염될 수 있고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 주요증상은 24∼48시간 이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탈수, 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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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17일∼18일 이틀간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직속 기관의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20일에 체결된 '2018년도 교육공무직원 임금협약'에 따라 변경된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내용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등에 대해 교육공무직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변경사항,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근로기준법 변경사항, 교육공무직원 복무 관련 사항 등이다. 시 교육청 나종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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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방학 중 석면 교체 현장 점검 실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겨울방학 중 석면 교체가 진행 중인 도내 93교(초 56교, 중 21교, 고 16교)에 대해 다음 달 15일까지 학교 석면 제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학교 석면 해체, 제거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와 감리 철저 이행실태 등 석면 교체 추진상황에 대한 전반적 사항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별로 모니터단(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게 된다. 학교별 모니터단(점검반)은 학교장, 석면관리인, 학부모 2∼4명, 관(환경) 단체, 환경전문가, 감리자 감독자 등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교 석면 해체와 제거 가이드라인 사전설명, 사전청소, 비닐밀폐, 석면모니터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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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교육부 주최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 수상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7일 교육부가 주최한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포함)에 대구 지역 21개교가 선정돼 열린 방과후학교 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는 2016년 9개교, 2017년 15개교, 2018년 21개교가 선정돼 '3년 연속 시 단위 최다 학교 선정'의 영광을 안으며 대구 방과후학교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2018년에는 경진초가 방과후학교 대상을 받는 등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전국에서 상위 20교를 선정하는 방과후학교 대상에서는 경진초가 대상을 수성초, 조암초, 북동중, 정화여고가 우수상을 옥포초가 장려상을 받는 등 20교 중에서 6개교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500만 원,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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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무상교육 실무협의회 실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7일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충남도청과 충남 15개 시·군 무상교육 관계자, 교육지원청 교육경비 관계자, 고등학교 관계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고등학교 교육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해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목적으로 무상교육이 학교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청, 시·군청 무상교육 관계자와 고등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협의회 자리를 가졌다. 협의회는 무상교육(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보조금 신청 및 정산 관련 행정업무, 무상교육 지원 관련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내용을 협의하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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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행안부·권익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018년 민원인에 친절했으며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정부 보고서가 발표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제도 운영 전반과 민원 만족도를 평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간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기관유형별로 상대 평가해 기관별 평가 등급을 결정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에 대한 의지 및 관심도' 지표에서 10점 만점에 10점,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지표에서 5점 만점에 5점을 받는 등 기관 평정 91.23점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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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수사, '찬성' 66.7% vs '반대' 26.1%
국민 10명중 7명 가까이가 사법농단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를 구속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6일 양 전 원장 구속수사를 주제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매우 찬성' 46.1%, '찬성하는 편' 20.6% 등으로 조사됐다. 구속수사에 찬성하는 의견이 모두 6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우 반대' 13.8%, '반대하는 편' 12.3%로 부정적인 의견은 26.1%에 그쳤다. 대부분의 지역·연령·이념성향·정당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대다수거나 우세했다. 특히 광주·전라도 지역에서는 찬성 의견이 89.0%, 20대에서 85.5%, 진보층에서는 85.5%를 기록했다. 정의당 지지자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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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교 자체 소규모 공사' 설계·감리 예산 지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년 각급 학교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공사에 대한 설계·감리 예산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학교 공사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소규모 학교 자체 발주공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설계·감리에 대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총예산 5억원 중 상반기에 3억원을 교육지원청에 예산을 배부하고,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지원 여부를 검토한 후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로 설계·감리 예산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학교 지원 세부 기준(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학교별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규하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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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석면해체·제거 공사 현장 점검 실시
경기도교육청은 겨울방학동안 석면해체·제거 공사가 진행 중인 도내 16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달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석면공사 시 집기류 이동, 사전청소, 비닐보양 등 안전한 석면제거 추진을 위한 조치로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 가이드라인' 적용 실태를 점검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또한, 석면제거 공사 시 발생되는 문제점을 신속하게 조치하기 위해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학교시설 석면전문가 현장지원단' 인력풀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금년부터는 석면제거 공사학교에 1~2년 전에 공사일정을 예고해 보다 빨리 학사일정을 조정하고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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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특수교육 교육과정 연수' 실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새 학기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 준비를 위해 16일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특수학교(급) 교육과정 담당 핵심요원 140명을 대상으로 '2019 충청남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5 특수교육 교육과정 적용 학년이 유·초·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달라진 내용과 특수학교 자유 학년제 전면시행,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수학급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시행됐다. 또한 '2019 충청남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지침' 활용 방안과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에 대해서도 연수가 진행됐다. 특수학교(급)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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