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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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비' 직격타 日 간사이 공항 폐쇄, "이용객 고베공항으로 수송"
일본 간사이 공항이 태풍 '제비'의 직격타를 맞았다.5일 현지 언론은 "간사이공항 내 주요 시설들이 침수, 훼손돼 공항의 모든 업무가 중지됐다"고 전했다. 이어 "바깥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지상의 길까지 붕괴 위험으로 진입 불가라 수천명의 사람들이 갇혔다"고 설명했다. 이에 일본 다수 매체들은 "공항까지 통하는 길을 복구하고 있지만 언제쯤 끝날지 가늠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앞서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열도를 따라 북상하면서 최소 9명이 숨지고 340명 이상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다.이번 태풍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 물적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오사카(大阪) 간사이(關西)공항이 물에 잠겨 폐쇄돼 이용객들이 고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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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내일(5일) 날씨, 전국 맑고 선선···미세먼지 '좋음'
수요일인 내일(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며,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20~29, 인천 21~28, 춘천 17~28, 강릉 20~29, 청주 20~28, 대전 19~28, 세종 17~28, 전주 19~29, 광주 20~29, 대구 19~29, 부산 21~29, 울산 18~30, 창원 20~30, 제주 22~29도다.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체로 청정하겠다. 전 권역이 '좋음'∼'보통' 정도로 예상된다. 오존은 전 권역의 농도가 4일보다 다소 낮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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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안민석, "방탄소년단 병역특례 찬성하진 않아···형평성 문제 제기한 것"
'뉴스룸' 안민석 의원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군면제와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4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는 더불어민주당의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방탄소년단 병역특례 요청 및 병역특례 개편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안민석 의원은 "저는 방탄소년단을 병역특례 해주자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이어 "단지, 체육인과 순수예술인은 대상이 되고, 대중 예술인은 안 되는 형평성 문제를 사례로 제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앞서 군대를 갔거나, 현재 군복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과 형평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병역특례는 지난 2015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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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김어준 공개적으로 요구한 '이것'..."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않을테니 늦었지만 공개해"
배우 김부선이 언론인 김어준에게 스캔들 관련 인터뷰 당시 녹취록을 공개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김부선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어준 씨 당시 이재명 실명 알아내려고 30분 이상 날 설득한 거, 절대 기사화하여 타인들이 눈치채지 못 하게 할 거라는 거. 64년생 동갑내기라고 말한 적 없는 거, 본인이 녹음 다 했다 했으니 늦었지만 공개하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자신의 인터뷰가 담긴 신문기사 사진까지 첨부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신문기사는 지난 2010년 11월에 보도된 한겨레의 '김어준이 만난 여자' 인터뷰로 김부선은 한 정치인과의 스캔들을 최초로 고백했고 현재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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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탄 맞은 간사이공항, 현재 상황 어떻길래?..."정상 복귀는 언제쯤?"
태풍 제비 영향으로 일본 간사이공항이 피해를 입었다. 4일 주요 일본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간사이 공항 항공기 주기장 주변이나 건물의 지하로 향하는 업무용 반입 통로 등으로 침수됐다고 전했다.간사이공항은 오사카 남부 해상 약 500ha를 메워 만든 해상 공항. 태풍 제비의 진로에 있던 이 곳은 해일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덮쳐 공항 일부가 침수 됐다.따라서 당분가 항공기 이착륙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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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규환 예고한 강력급 '일본태풍', 영향 미치는 지역은 어디?
일본 태풍이 생각 보다 더 강력하다.4일 오후 제21호 태풍 제비는 일본 도쿠시마(德島)현 남부에 상륙해 강한 바람과 비, 파도를 일으키고 있다.한반도도 일본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당분간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태풍 중심에서 남동쪽 190㎞ 범위와 서북쪽 90㎞ 범위 내에선 초속 25m 이상의 강풍이 불고 있는데, 제비 일본태풍은 1993년 제13호 태풍 '얀시' 이후 25년 만에 강력한 태풍인 것으로 밝혀졌다.한편 현재 일본은 오사카(大板), 교토(京都), 나라(奈良), 와카야마(和歌山)현 등 태풍의 영향이 미치는 지역에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 또한 일본태풍으로 전일본공수(ANA)와 일본항공은 각각 289편과 180편의 항공편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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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3% "노동시간 단축, 우리사회에 긍정적 영향"
국민의 63%는 ‘노동시간 단축’이 앞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인식 여론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응답자들은 노동시간 단축이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긍정적'(63%)이며, '일자리가 늘 것'(48.7%)으로 전망했다.또한, 바람직한 노동시간 단축 도입 시기에 대해 ▲현행 계획대로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다르게 도입 또는 계획보다 빠르게 도입해야(65%) ▲현행 계획보다 늦춰 도입(23.8%) ▲잘 모르겠다(11.2%) 순으로 답변했다. 현행 계획은 노동시간 단축을 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에서 먼저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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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비' 북상으로 日 초긴장 상태···"백화점 휴업-열차·항공편 결항"
제 21호 태풍 '제비'가 4일 일본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돼 일본 열도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제비는 이날 오전 8시 현재 고치(高知)현 아시즈리미사키(足摺岬)의 남남동쪽 100㎞ 해상에서 시속 35㎞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은 이날 낮 이전에 시코쿠(四國)에서 기이(紀伊)반도 부근에 접근한 뒤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요미우리신문은 이번 태풍이 풍속 44m 이상의 매우 강력한 위력을 유지한 채 상륙할 경우 48명의 사망 및 실종자를 낸 1993년 9월의 태풍 이후 25년 만에 찾아오는 강력한 태풍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태풍의 영향으로 열차 및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고 있다. 4일 낮부터 교토(京都),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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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여고생, 선배 손 뿌리친 채 투신···"개학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폭언 정황 '포착'
제천 여고생이 개학을 앞두고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3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제천시 한 건물에서 여고생 A(16)양이 투신해 숨졌다. 이 여고생은 투신 전 같은 학교 선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손을 뿌리친 채 옥상에서 몸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병원에 이송됐지만 5시간여 만에 끝내 사망했다.유족에 따르면 A양은 방학 중 친구와 싸운 뒤 학교에 가기를 꺼려 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 동급생은 A양에게 "개학하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는 위협적 발언을 가한 것으로도 파악됐다.또한 A양은 투신 전 담임교사와 여러 차례 연락을 주고받았으나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에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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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비, 日 기상청이 경고 "'매우 강함' 강도 유지하며 상륙 중"
태풍 제비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 21호 태풍 ‘제비’(JEBI)가 4일 오후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일본은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제비’는 4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27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0㎞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중심기압 955㍱의 중형 태풍으로 분류되지만 강도를 ‘강’으로 유지하고 있는 위력적 태풍이다. 최대 풍속이 40m/s에 달한다. 제비는 일본 열도를 관통해 5일 오전 3시쯤에는 삿포로 서남서쪽 약 290㎞ 부근 해상에 도달한 뒤 6일 새벽 러시아 사할린 방면에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관측됐다.일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5일 새벽까지는 태풍 제비가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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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내일(4일) 날씨, 밤새 천둥·번개 동반한 비···오전에 대부분 그쳐
화요일인 내일(4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이날 비는 새벽 서울·경기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남부·충청도·남부지방·제주도 산지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서울·경기 북부·강원 북부·제주도(산지 제외)·울릉도·독도 30~80m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22~29, 인천 22~28, 춘천 21~29, 강릉 21~28, 청주 23~29, 대전 23~30, 세종 21~30, 전주·광주·대구 23~30, 부산 25~30, 울산 23~29,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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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장하성, "작년 최저임금 인상률, 내 생각보다 높았다···합의점 생략은 문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 관련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3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장하성 정책실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방송 인터뷰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첫 질문으로 손석희 앵커는 "소득주도성장 보안책이란 과연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 실장은 "크게 본다면 임금을 높여주고 생계비 줄여주는 것, 사회 안전망이나 복지를 통해서 실질적인 소득 효과를 내는 것이다."라고 답했다.이어 "최저임금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최저임금 위원회에서 노와 사가 치열하게 의논하며 이해당사자들에게 들었어야 했다. 하지만 양쪽이 손을 놨다. 합의점이 생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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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부산 삼선만두 맛집, "특제 해삼간장 들어가 맛+신선함 다 잡았다" 관심 UP
'생활의 달인' 삼선만두 맛집이 소개됐다.3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삼선만두 맛집의 왕영재(경력 25년) 달인이 소개됐다. 삼선만두의 종결자라 불리는 부산의 한 만둣집. 여러 종류의 만두 중에 삼선 만두는 하루에 딱 20인분만 만들기 때문에 예약 없이는 맛보기 힘들다고. 그 이유는 바로 주문과 동시에 만두피부터 만두소까지 즉석 해서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두소에는 무말랭이, 배추, 대파, 부추, 돼지고기 앞다리살, 새우, 버섯 등이 들어간다. 만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숙성 대신 달인만의 '특제 해삼 간장'이 들어가 깊은 맛과 만두소의 신선함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보통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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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콘파이, 정작 맛 볼 수 있지만...기대와 실망 차이
맥도날드 콘파이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3일) 부터 맥도날드 콘파이를 먹을 수 있는 것.맥도날드는 3일 '행복의 나라 메뉴' 새로운 디저트 제품으로 콘파이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콘파이는 바삭한 파이 속에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과 옥수수 알갱이가 가득 차 있어 한 입 먹는 순간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 또한 부담없는 1000원.이날 직접 맛을 본 누리꾼들은 "밍밍하고 밀가루반죽맛나고 느끼함", "역시 예상 했던 맛", "가격이 저러면 원재료값은 얼마라는 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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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제비, 날씨라는 변수 반드시 알아야 한다..."과연 일본에만 영향 주고 떠날까?"
태풍 '제비'가 세간의 관심을 보았다.3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일본 남쪽 오키나와현 미나미다이토지마 동북동 220km 해상에서 일본 본섬을 향해 시속 20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태풍은 오는 4일 오후 시코쿠에서 도카이에 걸쳐 상륙한 뒤 일본 열도를 따라 북동쪽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5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시코쿠·긴키·도카이 300~500mm, 수도권 등 간토 지역과 호쿠리쿠 지역 300~400mm, 도호쿠·홋카이도 100~2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아울러 오는 4일까지 지역에 따라 최대 초속 60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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