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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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침수, 일부 지역에 국지성 호우 쏟아내자..."태풍 가고 폭염 온다더만 결국"
오늘(27일) 광주에 폭우가 내리며 광주 침수가 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광주 침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 비가 많이 내리더라구요", "하늘에 구멍이라도 생겼나" "태풍 가고 폭염 온다더만 물폭탄이 다시 와버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27일 오전 10시 부터 11시 사이에 광주 동구 서성동과 나주에 각각 시간당 65㎜, 62㎜의 큰비가 내렸으며 광주 서구 풍암동에도 시간당 60㎜에 이르는 강한 비가 왔다.특히 기상청은 이날 비구름이 중부 지역으로 올라가면서 이 지역에 최고 80㎜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비구름 띠의 끝 부분이 광주와 전남 일부에 걸치면서 국지성 호우를 쏟아내며 광주 침수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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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 '여름방학 후유증'
최근 개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은 여름방학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특히 중학생이 방학 후유증을 가장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지난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61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4.3%가 ‘개학 이후 자녀가 방학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중학생’(84.9%)이 가장 많이 겪고 있었다. 이어 ‘초등 4~6학년’(74.6%), ‘고등학생’(72.3%), ‘초등 1~3학년’(71.4%) 순을 나타냈다.자녀가 겪고 있는 방학 후유증 증상(복수응답)으로는 ‘아침 늦잠을 자거나 등교 거부를 한다’(68.3%)가 압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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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된 '포럼오래'...함승희 강원랜드 전 사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어떤 관련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포럼오래'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함승희 강원랜드 전 사장은 2014년 제8대 강원랜드 사장 취임 후 부패척결을 내걸었으나, 임기 말 법인카드 남용 의혹에 휩싸였다.이 가운데 법인카드명이 '포럼오래'로 알려지자 '포럼오래'가 덩달아 주목 받은 것. 이는 박근혜 싱크탱크로 2007년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을 탈당하고 박근혜 캠프에 합류했던 함승희 전 강원랜드 사장이 지난 2008년 만든 연구단체다포럼오래는 2012년 대선 이후 친여인사 3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영향력이 높다. 함승희 강원랜드 전 사장은 1990년대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을 맡은 특수부 검사로 이름을 날렸다. 이를 바탕으로 2000년 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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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희, '포럼오래' 사무국장과 수상한 행적? "해외 출장도 함께"
함승희 전 강원랜드 사장의 수상한 행적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7일 경향신문은 67세 함승희 강원랜드 전 사장이 38세 '포럼 오래' 국장 A 씨와 보낸 수상한 행적들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함승희 전 사장은 A씨가 살고 있는 방배동 서래마을에서 법인카드를 무려 314건 사용했다. 또한 A씨는 함승희 전 사장이 해외 출장을 갈 때 동행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진다.'포럼오래' 사무국장 A씨는 호텔 숙박 예정자 명단에 자신의 성별을 남성(Mr)으로 표시했던 것으로 알려져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함승희 전 사장은 이같은 의혹에 대해 "포럼 오래가 내 출장일정에 맞춰 3차례 해외포럼을 준비하면서 A씨와 몇차례 동행한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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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내일(27일) 날씨, 전국 많은 비···오후부터 그쳐
월요일인 내일(27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낮부터 비가 오겠다.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산지에는 밤까지 비가 오겠다.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 전북, 경북북부에 50~150mm(많은 곳 충청도 200mm 이상), 서울·경기북부, 강원북부, 남부지방(전북, 경북북부 제외), 울릉도·독도에 30~80mm, 제주도산지에 10~50mm다.비는 오후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부터 차츰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비가 강하게 쏟아지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기온은 오늘과 내일(27일) 비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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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2018 춘천국제레저대회, 화려한 막이 열리다.
25일 오후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전 세계 레저동호인들의 축제인 '2018 춘천국제레저대회'가 열렸다.한편, 이날 개막식 직후에는 K-POP 메가콘서트가 열려 그룹 샤이니, 뉴이스트W, B.A.P, 구구단, 에일리, 김연자, 박현빈 등 정상급 가수 7팀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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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내일(25일) 날씨, 태풍 지나니 기온 ↑···전국 흐리고 일부지역 '비'
토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 강원 5~20㎜ △제주도 5㎜내외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3~30, 인천 23~29, 수원 22~30, 춘천 22~30, 강릉 22~31, 청주 23~30, 대전 23~29,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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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릭-시마론 가고 21호 태풍 '제비' 이미 발생? 관심 급부상↑
태풍 '솔릭'과 '시마론'에 이어 제 21호 태풍 '제비'가 발생했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황. 다만, 미합동태풍경보센터(JTWC)가 공개한 23일(현지시간) 오후 9시 기준 태평양 지역 기상관측도를 보면 대만 인근 해상에서 '열대 요란(작은 규모의 저기압)'이 발생해 서서히 이동 중이다. 이 열대 요란이 태풍으로 발전하면 21호 태풍이 되며, 공식 이름은 대한민국이 제출한 '제비'가 될 예정이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대만에 있는 비구름이 또 우리나라를 향해서 올라올 예정이다", "왜 예보 안하냐", "일본 밑에서 21호 태풍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21호 태풍이 또 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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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상륙 솔릭, 오전 7시 서울과 인접…수도권 태풍 예비특보 발령
태풍 솔릭이 목포 남쪽 부근 해남 화원반도에 상륙했다.제19호 태풍 솔릭이 23일 오후 11시 목포 부근에 상륙했다. 위치는 북위 34.6, 동경 126.4다. 태풍 솔릭의 예상 이동 경로는 전주, 대전을 거쳐 24일 오후 3시에는 강릉 북동쪽 약 16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23일 21시를 기준으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령한 상태고, 경기도 몇몇 학교에서는휴교를 결정하기도 했다.기상청은 "서울은 24일 오전 7~9시 사이에 태풍 솔릭과 가장 근접한 거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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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24일) 날씨, 태풍 '솔릭' 서울 오전 9시가 고비···오후에 차차 그쳐
금요일인 내일(24일)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매우 많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 오후에 남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강원 영동과 전남, 경남 서부에는 100~250mm가량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영동과 전남 해안에는 300mm 이상, 지리산 부근에는 400m 이상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울릉도, 독도에는 50~100mm 가량 비가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대구 25도 △춘천 24도 △제주도 26도 등이다.낮 예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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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수강생 비하한 필라테스 원장, 결국 폐업···논란은 '여전'
수강생을 '필라테스 뚱땡이'로 부르며 비하한 필라테스 업체가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해당 사건은 지난 2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제보글에서 시작됐다. 한 회원이 필라테스 원장에게 시간 변동을 요청했고 그에 대한 답변이 오고 가는 과정에서 원장이 다른 담당자한테 보내야 할 내용을 회원에게 보낸 것.문제는 메신저 내용에서 비롯됐다. 해당 메신저 내용 속에는 "쌤~ 뚱땡이가 아침부터 오후에 수업 2시로 앞당길 수 있냐고 해서 그때는 쌤 출근 전이라 안 된다고 했어요"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필라테스 원장은 '뚱땡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여러 차례 사과했지만, 파장이 커지면서 결국 학원이 폐업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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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바람도 약하고"...목포 해상에 상륙 임박 소식에 정작 해당 지역 주민들 반응은 '시큰둥'
태풍 '솔릭'이 전남 목포 해상에 이르렀다는 소식에 누리꾼 반응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목포 태풍 소식에 누리꾼들은 "역대급 태풍 맞나?" "많이 약해짐 전라도 사는데 바람 1도 안불어요","느림보태풍때문에" 목포인데, 비가 많이 오는듯. 생각보다 바람도 약하고. 수도권도 그 외 지역도 큰피해는 없을듯. 정말 다행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태풍은 목포 남서쪽 약 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3㎞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태풍은 24일 자정 목포 북쪽 약 60㎞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다.한편 '솔릭'은 24일 오전 7시께 충북 청주 주변을 통과해 오후 1시께 강원 강릉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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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20호 태풍 '시마론'과 만난다? '후지와라 효과' 관심 집중
태풍 '솔릭'의 진로가 예상과는 크게 달라지면서 '후지와라 효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20호 태풍 '시마론'이 일본에서 동해안쪽으로 빠르게 접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 대형급 태풍인 '시마론'은 중심기압이 950hPa(헥토파스칼)로 강풍 반경은 155㎞에 달한다. 현재 시속 36km로 아주 빠른 속도로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태풍 솔릭이 전날과 다르게 동쪽으로 방향을 크게 꺾을 것으로 예측됐고, 이로 인해 태풍 시마론과 마주쳐 '후지와라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후지와라 효과'란 2개의 태풍이 인접한 곳에 있을 경우, 서로의 이동 경로나 세력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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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합계출산율 0.97명...'인구절벽' 현실화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6월 출생아 수는 2만64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7%(2500명) 감소했다.1981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6월을 기준으로 가장 적은 수준이다. 전체를 통틀어서도 지난해 12월(2만5000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적은 규모다.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연간 출생아 수는 30만명 초반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숫자가 35만7800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올해 통계가 또다시 최저치를 전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출생아 수가 급감하면서 연간 합계출산율 역시 하락할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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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서울 경로 보니 휴교 외에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하지 않나"...태풍 위치-진로에 쏟아지는 관심 집중
태풍 '솔릭' 위치가 제주도 서해와 남해안을 따라 한반도에 상륙하기 바로 직전이다.이에 누리꾼들도 "오늘은 그렇다쳐도 내일은 휴교를 하는게 정상인듯","태풍 생각보다 큰거같은데 내일은 공휴일로 지정해주세요 학생들도 그렇고 밖에서 일하시는분들 다칠거같아요 이번태풍은 강하지만 천천히 오는만큼 소잃고 외양간고치는 일 없었으면하네요","바로 코앞인데도 경로를 못보냐 오늘부터 영향권이라더니 이제 또 내일이냐" 등의 걱정 어린 한숨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현재 오전 7시 기준 태풍 '솔릭'이 한반도 내륙을 관통하지 않았지만 태풍 ‘솔릭’ 위치 주변 지역인 제주와 경남에는 그 영향이 막대한 것으로 예보했다.특히 '태풍' 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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