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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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뇌과학포럼 개최...'브레인 시티' 선포
오는 5월 24일, 인천시와 가천대 길병원 뇌과학연구원이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뇌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 송도를 뇌과학연구 메카로 만들자는 취지의 '브레인 시티 인천(Brain City Incheon)' 선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 뇌과학 유명대학 및 국내 최고 뇌과학 연구기관과 글로벌 다자간 MOU를 체결한다. 인천기반의 뇌과학 연구 허브 도시 구축과 앞으로 인천시가 세계적인 의료과학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발판을 마련한다. 글로벌 다자간 MOU 체결기관으로 일본 토호쿠 후쿠시 대학교(Tohoku Fukushi University)와 국내 가천대학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뇌연구원(KB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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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질병 위험도 실시간 예측
공공기관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질병 위험도를 관측하고 잠재적인 사회 취약계층을 파악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29일 행정자치부는 '2016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신규 분석과제 5개를 선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할 분석과제는 △실시간 국민 관심 질병 예측서비스 △잠재적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국민참여형 어린이 안전 및 교통사고원인 분석 △민원 처리시간 단축 등 공공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고용지원금 부정수급 방지 등이다. '실시간 국민 관심 질병 예측서비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정보(건강보험 청구정보, 의약품 처방조제 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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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빅데이터 융합으로 해외유입 감염병 차단한다
방역당국이 해외 감염병의 국내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위험국가 방문자에 대한 보다 촘촘한 검역체계 구축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KT와 손을 맞잡는다. 질병관리본부는 '로밍 빅데이터를 활용한 해외유입 감염병 차단서비스'가 올해 '빅데이터 선도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관 빅데이터인 KT의 로밍 빅데이터와 질본의 입국자 검역정보 데이터를 융합해 해외 감염병 오염국가 방문후 입국하거나 제3국에 체류한뒤 입국하는 국민을 파악하고 통신사의 가입자 정보(핸드폰 번호)를 이용, 귀국후 해외 감염병 증상 발현시 자진신고(1339번) 안내 등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위해 KT는 지난해 하반기 미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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