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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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영유아 가구 쓰레기 배출 많아"...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6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오산시 내·외부 데이터를 융합, 가구·인구 기반의 현안 분석으로 효과적인 쓰레기 수거 정책안을 마련하여 깨끗한 주거환경을 실현하고 보육정책분야 분석을 통해 취약보육 실행지표 산출을 목표로 2017년 빅데이터 분석 완료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가구 구성원의 유형에 따라 쓰레기 배출 패턴이 상이하게 나타났는데 영유아가 포함되어 있는 가구가 거주하는 비율이 높은 지역은 음식물쓰레기의 비중 및 배출빈도가 높고 1인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생활쓰레기의 배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세대가 밀집한 지역일수록 쓰레기관련 민원 빈도가 높게 나타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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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해 전기화재 막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빅데이터 기반 전기화재 위험예측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기화재 발생건수는 4만1724건, 재산 피해액은 3491억원에 달한다.특히 최근 대구 서문시장, 인천 소래포구 등에서 대규모 전기화재 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사전 예측을 통한 선제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이번에 구축한 ‘빅데이터 기반 전기화재 위험예측 서비스’는 전기화재의 직·간접 요인들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전기화재 위험지역을 지도상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09년부터 축적한 1억2000만건의 전기안전점검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화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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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세계인 49% “종교, 이로움보다 해로움이 많아”
세계인의 49%가 종교는 세계에 이로운 영향보다 해로운 영향을 더 많이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인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1만7천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교에 대한 글로벌 의견 조사’에서 이같이 집계됐다. 종교에 대한 글로벌 의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종교가 세계에 선보다 해를 끼친다고 가장 높게 평가한 국가는 벨기에(68%)이며 독일(63%), 스페인(63%), 호주(63%)가 다음 순위다. 한국(36%)은 조사 대상 국가 23개국 중 22위로 일본 다음으로 종교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정적인 경향이 낮게 나타난 국가다. 도덕적 삶에 대한 종교의 중요성에 대한 동의를 묻는 질문의 경우, 50%가 종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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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민 63% "김관진·임관빈 석방, 잘못된 결정"
국민 10명 중 6명이 김관진·임관빈 구속적부심 석방이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리얼미터가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법원의 김관진·임관빈 석방 결정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잘못한 결정이다'(매우 잘못한 결정 50.8%·대체로 잘못한 결정 12.2%)는 63.0%, '잘한 결정이다'(매우 잘한 결정 12.6%·대체로 잘한 결정 13.7%)는 26.3%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10.7%였다.모든 지역에서 '잘못한 결정'이라는 응답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가운데 광주·전라(77.8%)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67.6%), 경기·인천(64.7%), 대구·경북(61.1%), 부산·경남·울산(56.5%), 대전·충청·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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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재무부, 비트코인 규제 법안 신설 예정
영국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신상·활동 공개 의무를 부여하는 법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영국 노동당 당수이자 재무부 위원회의 일원인 존 만은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비트코인 같은) 새로운 유형의 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우리는 이에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고 밝히며 “특히 돈세탁, 테러리즘 그리고 도둑질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는 법률 및 규제 기관들이 새로운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재무부 위원회가 내년에도 이에 관한 논의를 전혀 하지 않는다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닐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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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택시 승하차 빅데이터 분석, 버스 노선 결정”...연말 올빼미 버스 운행
서울시가 연말 심야시간대 택시 승·하차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택시 승차거부가 빈번히 발생하는 강남역, 홍대입구역에 올빼미 귀갓길 2개 버스 노선을 신설했다. 서울시는 오는 8일 00:00부터 2018년 1월 1일 03:30 까지 연말 한시적으로 올빼미버스 2개 노선을 신설·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용요금은 기존 올빼미버스와 동일한 2150원이다. 해당 노선은 N854번(사당역~건대입구역)과 N876번(새절역~여의도역)이다. 기간 중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일 간 운행한다. 단 12월 25일과 1월 1일은 운행한다. N854번은 이동수요가 많은 강남역과 그 일대에 택시 하차 수요가 많은 역삼‧논현 지역, 택시 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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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국민청원 관심 증가…빅데이터 언급량 '낙태죄 폐지' 최다
문재인 정부의 국민청원 제도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낙태죄 폐지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의 국민청원 관련 빅데이터를 보면 소셜미디어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언급량은 8월 2,585건에 비해 9월 2만7,085건으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10월 5만8,355건과 11월 6만7,593건으로 급증세가 이어졌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게시글은 5만6,000건을 넘었다.빅데이터 내 언급량이 가장 많은 국민청원 관련 연관어는 ‘낙태죄’(14만4,513건)였으며 △‘마루’(7만2,038건)△ ‘술’(3만2,976건)△ ‘이명박’(3만2,426건)△ ‘군대’(2만2,787건) 순으로 나타났다. 낙태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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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청탁금지법 ‘3·5·10규정’ 상한액 상향, 찬반 여론 팽팽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의 상한액 개정과 관련 국민 찬반여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농축수산품 선물 상한액 상향 조정' 청탁금지법 개정안을 부결한 가운데, tbs 의뢰로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3·5·10규정에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기존의 3·5·10규정을 예외 없이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47.7%,'농축수산품에 한해 선물 상한액을 올리는 것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47.4%로, 두 의견이 초박빙의 격차로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4.9%. 지난 9월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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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박명배 교수 "낙태 연간 최대 50만건"
'낙태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불붙은 가운데, 국내에서 이뤄지는 낙태수술이 연간 최대 50만건까지 달할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는 낙태 건수가 2005년(34만2000건)에서 2010년(16만8000건)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밝힌 보건복지부의 입장과 상반된 결론이어서 주목된다.박명배 배재대학교 실버보건학과 교수는 연세대 원주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최근 9년간 네이버 빅데이터 포털 데이터 랩(DATA LAB)을 활용한 분석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연구결과는 보건행정학회지(Health Policy and Management)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국내 낙태건수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낙태 건수가 줄어든 경향이 없으며 연간 최대 50만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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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미래 주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중소벤처기업부는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7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APEC의 중소기업 분야 지원 프로젝트로 채택돼 중기부와 APEC이 공동 주최했다.주한외교사절단과 APEC 국가의 여성정책 담당자 및 성공한 여성기업가, 국내 여성기업인과 여성 예비창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 초청연사로 나선 싱가포르의 유명 여성기업이자 반다일렉트릭스사 대표인 라리사 탄은 남성 위주의 자동차 업계에 도전하는 자신의 사업 비전과 4차 산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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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빅데이터⑤] 구글, 칼리코 버릴리와 바이오 본격 진출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이 바이오 산업과 물리학 등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의 기술혁명’이라고 정의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digital), 바이오(biological), 물리학 (physical) 이다. 4차산업혁명 속에서 디지털과 바이오의 결합을 통해 건강한 삶의 대한 정의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이 건강에 접근하는 방식까지도 바꾸게 될 것이다. 빅데이터뉴스는 유진투자증권과 헬스케어와 4차산업에 대해 심층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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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추석 귀성길 3일 저녁, 귀경 4일 밤 덜 막힌다
올 추석에 차를 몰고 고향에 갈 때 가장 덜 막히는 시간은 10월 3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귀경길은 10월 4일이나 5일 저녁 늦은 시간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카카오의 교통 부문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011년부터 6년간 명절 연휴 교통 상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귀성과 귀경길 도로교통 예측 정보가 담겼다.귀성길의 경우 서울∼부산은 10월 3일 오후 6시40분에 출발하면 4시간41분이 걸려 가장 원활할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광주 구간은 3일 오후 6시20분에 출발하면 3시간26분이 걸려 최선일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대전 구간은 3일 오후 9시50분, 서울∼대구는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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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4차 산업혁명 대비 지능정보 보호 대책 마련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경북도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능정보 보호' 대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관계공무원, 연구용역 기관(충북대)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산업혁명 지능경북 정보보호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이 연구용역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지능정보사회 정보보호 대책을 찾고 지역 정보보호 현황을 조사해 지역산업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것이 목적이다. 용역은 실천계획 로드맵(2018년~2022년) 가운데 ▲경북도, 시군, 산하 출자출연기관 정보보호 통합대응 체계 구축 방안 ▲지역 전략산업(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팩토리 등)의 정보보호 수요 상시 대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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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차 산업혁명 국책사업 발굴 나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부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과학기술을 선도하고, 지역수요에 기반을 둔 R&D국책사업 발굴에 나선다.부산시는 지역의 기술혁신을 선도한 중·대형 R&D국책사업 유치와 부산에 특화된 신산업 창출을 위해 ‘기획연구회 지원사업’ 공모를 한다고 28일 밝혔다.기획연구회지원사업’은 민선6기 공약사업 ‘TNT2030 플랜’의 핵심사업인 ‘국가핵심기술 선도프로젝트 기획·유치 사업’의 일환이다.사업은 부산지역 과학기술 및 산업발전과 연관된 예비타당성조사 또는 국비 100억 원 이상의 중대형 R&D과제를 연구책임자가 주도적으로 기획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공모에 접수한 기획연구회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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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4차 산업혁명 대비 공무원 특강 실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완주군은 28일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에서 4차산업혁명까지’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최근 사회적 큰 관심사인 빅데이터와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이를 기반으로 한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다.특강에 초청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황명권박사는 기존의 일하는 방식이나 일상생활에서 혁명적인 변화의 기반이 되는 빅데이터와 과학기술의 메가트렌드(AI, IoT, AR/VR, 3D프린팅, 드론 등) 전반적인 설명으로 첫 시간을 열었다.이어 이를 기반으로 행정업무 능률향상과 주민편의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과제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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