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BIG포토] 용산 건물 붕괴 현장감식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처참한 용산 건물 붕괴현장 합동감식 작업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건물 붕괴 왜 무너졌나...합동감식 시작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4층 상가 붕괴의 원인을 찾기 위한 현장 합동감식 시작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상가 붕괴 현장을 합동감식하는 경찰과 소방당국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붕괴 현장을 바라보는 국과수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합동 현장감식 준비중인 용산 상가 건물 붕괴 현장 모습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처참한 용산 건물 붕괴 현장..'건물 균열 민원 제기했지만 무시?'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상가 붕괴 현장...'현장 감식 준비로 폴리스 라인 설치'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처참한 용산 4층건물 붕괴현장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BIG포토] 한달전부터 사고 조짐있다던 용산 붕괴 건물 현장 상황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일반인, 취재진, 구조대원 등이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4층 건물 붕괴...'와장창 무너진 상가 건물'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 붕괴 현장서 브리핑하는 소방당국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소방당국 대원이 현재 상황에 대해 브리핑 발표를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상가 건물 붕괴 현장...'주차된 자동차도 붕괴'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BIG포토] 용산 건물 붕괴..'구조대원들은 용산 건물 붕괴 현장 매물자 수색중'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