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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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1966년 지어진 반세기 넘은 건축물 용산 상가 붕괴 현장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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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건물 붕괴 현장...요동치는 건물 속 4층 거주자 여성 혼자였다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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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4층 상가 건물 완전히 붕괴..'현장은 처참'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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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붕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원인은 조사중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수 많은 취재진들이 붕괴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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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상가 붕괴현장...'분주한 소방당국 대원들'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소방당국 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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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서울 용산 4층 건물 완전히 붕괴..'현재 매몰자 수색중'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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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건물 붕괴, 서울 한복판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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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서울 용산 4층 건물 상가 완전히 붕괴..1명 부상 및 매몰자 수색중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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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상가 건물 붕괴 현황판을 바라보는 구조대원들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구조 현황판을 바라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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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서울 용산 4층 상가 건물을 수색 작업중인 119 구조대원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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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 와르르 붕괴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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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용산 4층 상가 건물 붕괴 현장..'1명 부상'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이날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추가 매몰자는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구조대를 투입하여 인명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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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남양주시와 소외계층 지원 업무 협약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6일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서부희망케어센터 대강당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가족 건강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한국야쿠르트 ‘잇츠 온 밀키트’를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및 조손가정에 전달하는 ‘Home Party with Family’ 사업으로 대상자들에게 주 1회(월 4회) 총 35가정에 제공하게 된다.이날 첫 배송을 받은 한 가정에서는 “단순히 어려운 사람들 한 끼 해결을 위한 식품과 다른 것 같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요리해 줄 수 있어 참 기뻤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저녁을 먹으며 대화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한국야쿠르트 강북지점 최민규 지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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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갑질 승객’ 제압한 김부겸 행안부 장관 미담 전해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KTX 열차 안에서 소란을 피웠던 '갑질 승객'의 난동을 제압해 눈길을 끈다. 김 장관의 이같은 미담은 21일 SNS를 통해 알려졌다.SNS 목격담에 따르면 지난 20일 부산발 KTX열차 특실에서 한 남성 승객이 승무원에게 좌석 문제를 항의하며 고함을 지르는 등 난동을 피웠다. 이에 승무원이 다른 좌석으로 안내했지만 이 승객은 항의를 멈추지 않고 불평을 늘어놓았다. 심지어 이 승객은 여승무원을 따라다니며 괴롭히기까지 해 잠을 청하고 있던 다른 승객들이 소란에 잠을 깨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승객은 미소로 응대하는 승무원에게 "웃지 말라"며 고함을 지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같은 상황에서 같은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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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공공데이터 공유 확대해야 4차 산업혁명 성공"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성공과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공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공공데이터의 공유인데, 현실은 기대만큼 진전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특히 '공공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확대 방안’에 대한 민간 부분의 체감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총리는 “민간위원회를 하다 보면 공공데이터를 왜 공개하지 않느냐, 공유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매번 듣지만 정부부처들한테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괴리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공공데이터 공유의 실천방식이 뭔가 부실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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