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BIG포토]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2차 혜화역 일대에서 열리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며 2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
[BIG포토] 혜화역 시위...'수사기관을 규탄하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며 2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
[BIG포토] 혜화역서 진행된 몰카 편파수사 규탄 시위..'편파수사 멈춰라!'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며 2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
[BIG포토] 혜화역 일대서 열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며 2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
[BIG포토] 현충일 추모 헌시 낭송하는 배우 한지민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한지민, 현충일 추모시 낭독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한지민-지창욱-주원-강하늘-임시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자리 빛내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이날 국민의례 시 국기에 대한 경례문 낭독과 애국가 선도는 군복무 연예인으로서 배우 지창욱, 주원, 강하늘, 임시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어, 배우 한지민도 자리에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평화의 소망을 담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
[BIG포토]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현장서 추모헌시 낭독하는 한지민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한지민, 현충일 추념식 현장서 추모헌시 낭독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한지민, 저 멀리서도 돋보이는 아름다운 미모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한지민, 전광판에 비치는 한지민의 모습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한지민,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 낭독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여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다.
-
[BIG포토] 지창욱-주원-강하늘-임시완,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눈길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길동에 위치한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이날 군복무 연예인 지창욱, 주원, 강하늘, 임시완이 참석하여 국민의례 시 국기에 대한 경례문 낭독과 애국가 선도를 하고 있다.
-
[BIG포토] 용산 건물 붕괴 이유는 부실시공과 주변 진동 때문?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BIG포토] 분주하게 현장감식중인 용산 상가 건물 붕괴 현장
지난 3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4일(오늘) 오전 상가 건물 붕괴 현장에서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이 합동 현장감식 진행을 하고 있다.한편,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현장 목격자는 건물이 무너질 때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고 당시 소방당국은 갑작스럽게 무너진 것은 맞지만 폭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