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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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간주도 탄소산업혁명협의회 발족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경북 구미시는 9일 시청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탄소기업체, 연구기관, 탄소산업발전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탄소산업발전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이 협의회는 구미시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민간 주도로 조직됐다.협의회는 세계 1위 탄소섬유 생산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를 비롯해 탄소산업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된 부성텍스텍 등 구미지역 탄소기업체와 금오공대, 충남대, 금오공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30여개 연구기관으로 구성됐다.앞서 구미시는 지난 10월 탄소산업발전 지원을 위한 '구미시 탄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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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경기도민 57% "친환경 농산물 신뢰 못해"
경기도민 5명 중 3명은 친환경 인증 농축산물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매년 경기지역에서 발생된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이어 최근 살충제 계란까지 검출되면서 농축산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달 26일 만 19세 이상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정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8월 15일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논란이 된 친환경 농축산물과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동물복지 인증제도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그 결과 최근 파동 이후 친환경 양계 농가서도 살충제 계란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도민들의 불신이 가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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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민 3명 중 2명 “KBS·MBC노조 파업 지지”
국민 3명 중 2명은 KBS·MBC노조의 공영방송 정상화와 경영진 퇴진 주장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리얼미터가 MBC·KBS노조의 주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공감한다'(매우 공감 48.7%·다소 공감 17.7%)는 66.4%, '공감하지 않는다'(전혀 공감 안함 12.4%·별로 공감 안함 12.1%)는 24.5%로 분석됐다. '잘 모름'은 9.1%였다. 모든 지역에서 KBS·MBC노조의 공영방송 정상화와 경영진 퇴진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대다수였다. 광주·전라(76.8%)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68.4%), 부산·경남·울산(66.8%), 대전·충청·세종(65.1%), 대구·경북(64.3%), 경기·인천(61.0%) 등의 순이었다.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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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4차 산업시대 빅데이터 세상읽기' 특강
안산시는 지난 5일 여성비전센터에서 다음소프트 최재원 이사를 초청해 '4차 산업시대에 빅데이터로 세상읽기'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강연에서 최재원 이사는 "빅데이터는 데이터 용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사이즈가 작더라도 작은 행동을 파악해 무언가를 찾아낼 수 있다면 이것 역시 빅데이터"라며 "데이터 자체가 인간과 인간, 사물과 인간,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강조했다.이어 최 이사는 데이터 소스가 사회구조를 어떻게 연결하며,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의하고 요일별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인간심리변화와 유의미한 감정들에 대해서도 유익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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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케미컬 포비아’에 면 생리대, 생리컵 매출 급증
최근 생리대 유해 화학물질 검출 사태로 ‘케미컬 포비아’가 더욱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면 생리대와 생리대를 대체할 수 있는 생리컵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생리대 안정성 논란이 시작된 주인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 면 생리대와 생리컵 판매가 각각 1,807%, 422% 증가했다. 특히 식약처의 생리대 부작용 조사가 보도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면 생리대 매출은 일평균 1,357% 증가했고, 생리컵은 일 평균 2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가 된 생리대의 환불 조치가 결정된 8월 23일부터 24일에는 면 생리대가 각각 220%, 250% 증가했으며, 생리컵은 354%,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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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7 공공 빅데이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2017 공공 빅데이터 공모전’의 발표 및 시상식을 지난달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17 공공 빅데이터 공모전’은 일반국민들이 데이터(자료)를 활용해 직접 공공 분야 현안을 해결하거나 행정 업무의 효율화 과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공공 빅데이터 공모전에서는 대학생 정훈기, 신해림, 정효용(이하 앙상블팀, 분석 부문)과 대학생 강인성(시각화 부문)이 명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공모전 빅데이터 분석 주제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제안한 ‘수도미터기 동파 예측 알고리즘 개발 및 대국민 동파예보’이다. 대상을 수상한 앙상블팀은 수도미터기 설치일과 최초 개시일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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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황금연휴기간, 가고 싶은 곳 1위 '日 오사카'
국내 호텔 예약 전문 사이트 '호텔엔조이'가 지난달 29일 공개한 올 추석 연휴 기간 여행지 트렌드에 따르면 '검색 및 예약률'이 가장 높은 해외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해외 인기 여행지 스테디셀러인 오사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한국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 뒤는 라스베이거스, 도쿄, 파리, 괌 등의 순이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중장거리 여행 패턴의 강세다. 임시공휴일 및 대체공휴일 여파로 최장 10일짜리 '황금휴가'가 주어지면서 미국 유럽 등 인기 여행지 상위 10곳 중 7곳이 중장거리 여행지인 것으로 조사됐다.미국 라스베이거스와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의 예약건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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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빅데이터①] 빅데이터·AI가 헬스케어 산업 키운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이 바이오 산업과 물리학 등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의 기술혁명’이라고 정의했다. 4차산업혁명 속에서 디지털과 바이오의 결합을 통해 건강한 삶의 대한 정의가 달라질 것이다. 헬스케어 산업이 건강에 접근하는 방식까지도 바꾸게 될 것이다. 빅데이터뉴스는 유진투자증권과 헬스케어와 4차산업에 대해 심층 분석한다.-------------------------------------------------------------------------------------------------------------- 4차 산업혁명, 왜 헬스케어에 주목하는가 4차 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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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암 사망률 1위 ‘폐암’...진료 잘하는 병원은
폐암은 ‘조용한 암’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암이 진행되기 전까지 증세가 거의 없어 조기발견이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치명적인 질병이다. 폐암 발생에 따른 5년 상대 생존율은 25.1%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을 통해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최선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폐암 적정성평가를 통해 폐암 진료를 한 의료기관의 치료 현황을 수집·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폐암 3차 적정성평가 대상은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폐암(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으로 진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한 123기관, 1만350건이다.심사평가원은 적정성평가 대상이 10건 이상인 89개 기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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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구속해야" 59.5%..."불구속" 의견도 30% 넘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구속기한을 40여일 남기고 여론조사 결과 '구속' 의견이 대체로 많았으나 '불구속' 의견 또한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슈와 시대정신연구소가 지난 12~13일 ‘이재용 부회장 재판’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구속’ 의견이 59.5%, ‘불구속’ 의견이 32.6%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7.9%였다. 연령별 조사 결과로는 30대가 80.3%로 이 부회장 '구속'의견이 가장 많았고 40대 71.7%, 20대가 73.7%를 기록했다. 그러나 60대 이상은 54.0%로 '불구속' 의견이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TK(구속 47.0%, 불구속 45.0%)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지역이 전체 의견과 비슷했다. 엄경영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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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수족구병 발생 현황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수족구병의 신고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족구병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인 5세 이하 어린이가 집단생활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손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본부는 전국 98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수족구병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17주 0.7명, 18주 1.4명, 19주 1.4명, 20주 2.4명(잠정치)으로 증가하며, 6월부터 본격적인 유행 시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예측했다.제 20주 연령별 수족구병 의사 환자수는 0~6세군에서 29명, 7~18세군은 7명으로 나타났다.또 발열과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확산 방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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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흡연으로 발병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대부분 60세 이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5년 간(2011~2015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진료현황을 분석했다.만성폐쇄성폐질환은 흡연(간접흡연 포함)이 가장 주요한 발병 원인이다. 최근 5년간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료현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5년 기준 진료인원수는 23만 2천명으로 2011년 25만9천명 대비 10.7%(2만 7천명) 감소했다. 진료비는 1천737억원으로 2011년 1천473억원 대비 17.9%(263억원) 증가했다. 지난 2015년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74만8천원으로 2011년 56만6천원 대비 32.0%(18만1천원) 증가했다. 한창훈 일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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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폐렴환자 50대 이상 81.5%…1등급 222곳
폐렴은 2005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10위에서 2015년 4위로 사망률 순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사망률은 65세 미만 사망률의 약 70배로 노인에게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국내 폐렴 환자 10명 중 8명은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6년 4~6월 만 18세 이상 지역사회획득 폐렴 환자에 대해 3일 이상 항생제(주사)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63개소를 대상으로 ‘폐렴 2차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종합점수가 산출된 기관은 530곳으로 1등급 기관은 222기관(41.9%)에 달했다. 1차 평가대비 50기관이 증가했다. 평가등급은 1등급 ~ 5등급으로 구분했다. 1차 평가 대비 1등급, 3등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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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대장암 치료 잘하는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장암 치료 잘하는 병원을 권역·등급별로 분류했다.22일 건강보험삼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암 5차 적정성평가’에서 각 평가지표를 취합한 종합점수를 산출해 의료기관을 5등급으로 구분했다.2015년 대장암 수술 환자가 발생한 252개 기관 중 종합점수 산출 기준(수술 건수 10건 이상 기관, 보조요법 영역 8개 지표 중 5개 이상 발생기관)에 해당되는 기관은 134개에 달했다. 그 중 1등급이 119개 기관으로 전국 각 지역에 분포했다.대장암 5차 적정성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을 한 252개 의료기관과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평가는 (진단영역)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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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수술전 항생제 '적절 사용' 병원 5년간 두배 늘어
수술 부위의 감염을 예방하는 항생제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병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15년 9∼11월 3개월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768곳(상급종합 43곳, 종합병원 242곳, 병원 483곳)에서 시술한 15종류의 수술(위·대장·담낭·유방·척추 수술 등) 9만4천551건을 대상으로 '제7차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평균 종합결과가 78.3%로 2008년 2차 평가(57.4%) 때보다 20.9%포인트 상승했다. 평가대상 768곳 중에서 종합결과 산출기준에 해당하는 759개 병원을 1∼5개 평가등급으로 나눠보면, 1등급 31.9%(242곳), 2등급 38.6%(292곳), 3등급 23.6%(179곳), 4등급 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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